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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석 KCC 이야기는 거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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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5-13 18:32:22

국내 빅맨이 제일 필요한 팀인데 의외로 장재석 이야기는 거의 없네요. 

이대성 비롯해서 FA선수 정리하고 최현민 연봉 삭감해서 쥐어 짜내면 금액은 어떻게든 나올 것 같은데.. 

감독이랑 관계가 문제일까요? 

선수 입장에서도 오리온, 삼성보다 KCC가 출전기회 더 많을 거고 더 우승에 가까운 팀 같아서요. 

장재석 KCC행도 가능성 있지않을까요?

6
Comments
2020-04-09 07:48:47

전창진이 장재석을 별로 안좋아할거에요

1
2020-04-09 07:55:09

장재석 루키때 맨날 전창진 레이저 맞고 기죽어있던 장면만 떠오르네요

2020-04-09 09:01:22

역시 감독이 문제라...

WR
2020-04-09 11:22:31

예전에 좀 안좋았나보네요. 답글 감사합니다.

2020-04-09 11:39:33

이정현 7억(-2천), 송교창 3억5천(+1억), 최현민 1억7천(-2억3천), 송창용 1억7천(-3천), 최승욱 1억5천(+8천), 정창영 1억(-2천), 한정원 8천(-3천), 유현준 8천(+8백), 김지후 6천(-), 신명호 5천(-1천), 김진용 5천(-), 권시현 5천(-), 곽동기 3천5백(-)

 

예비FA 송교창, 현 FA 최승욱 정도만 대폭 상승에 젊은 선수들은 최대한 동결하면서 샐러리 예상을 해봐도 대략 20억~21억 사이에요. 최현민 연봉 아무리 후려쳐도 1억후반대는 맞춰줘야될겁니다. 여기에 제가 모르는 KCC 디리거들 연봉이 들어가면 샐러리는 더 늘어나겠죠. 지금 장재석에 관심있는 팀이 오리온, 삼성, LG, KT 정도인데 장재석의 시장가는 생각보다 더 높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최승욱 포기하고 신명호 은퇴시키고 기존 선수들과 젊은 선수들 연봉 더 삭감하면서 최대한 짜내기 하면 샐러리는 나오겠네요. 하지만 윗분들이 말씀하다시피 감독이 전창진이라 같은 값이면 장재석이 KCC를 선택할 확률은 낮아보입니다. 

2020-04-09 12:23:56

선수때 혼난기억이 많아서 안갈거 같네요

20-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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