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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출된 올프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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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4-05 21:21:49


이게 확실한 자료라면 고스트 서드랑 베릴 세컨드가 좀 의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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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4-05 21:38:17

테디 지표가 거의 다 원딜 1등이었던거로 아는데 출장경기 때문에 서드~떨어질 것 예상했었는데 세컨이라니 놀랍네요

Updated at 2021-04-05 21:44:50

케리아 퍼스트야 작년 서머에도 베릴이 더 미친 퍼포먼스를 보여줬음에도 생각보다 표차이가 안나서 그러려니 하고 넘깁니다.
다만 테디가 잘하긴 했음에도 출전수 때문에 잘해야 서드라 생각했었는데 세컨이네요?

2021-04-05 21:40:53

그냥 인기투표네요.

5
2021-04-05 21:41:17

아무리 그래도.. 경기수가 절반인데... 고스트 선수가 최소 세컨이어야 하지 않나...

5
2021-04-05 21:44:15

베릴이 케리아보다 뭘못했는지.. 적어도 한티어이상 차이나는 선수인데
담원핵심이 캐년 베릴인데 인기투표한것도아니고 말도안되네요

1
2021-04-05 22:02:07

세컨-퍼스트인 티원이 한체봇?
퍼스트-써드인 젠지바텀보다 이번시즌 잘한모양이네요.
써드-세컨드인 담원봇듀는 비교도안되고요.

1
Updated at 2021-04-05 22:24:12

베릴 세컨은 그렇다쳐도 테디가 고스트 제치고 세컨팀? 진짜 어이가 없네요.

1
Updated at 2021-04-05 22:31:39

투표 세부내역 올라온건 더 가관입니다. 그래도 명색이 프로에 프랜차이즈 리그인데 올프로 갖고 장난치는 사람들이 많네요.

2021-04-05 22:49:01

이거 선수평가에 못쓰겠네요. 그냥 친목투표에 인기팀 눈치보는 표들이 너무 많아요.

Updated at 2021-04-05 22:56:25

그냥 올프로팀에 의미를 안두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저는 선수들이 어느정도 투표를 이상하게 하는건 그럴수도 있다고 봅니다. 우리는 밖에서 보는 입장이지만, 실제로 스크림과 경기에서 만나는 선수들은 아예 평가를 다르게 할 수도 있다고 보거든요. 실제로 어떻게보면 맞대결하는 선수들이 더 우리보다 잘 알 수도 있구요. 근데 문제는 선수들 말고 나머지 관계자 투표...(선수들 중에서도 대놓고 어이없는 투표들은 있긴합니다. 그건 당연히 앞에서 언급한 케이스에 안들어가는거... 아시죠?)

2021-04-05 23:03:00

2021-04-05 23:29:18
2021-04-05 23:37:18

전체적으로 동의하는 선정이네요.
많은 사람들이 이상하다고 여기는 부분이
케리아와 테디인데
케리아는 mvp투표만 보셔도 관계자들 사이에서 베릴보다는 평가가 앞섰다는 걸 볼 수 있죠.
pog포인트를 봐도 그렇구요.
물론 모든 팀원이 잘하는 담원 특성상 베릴이 못받았다 라고 말하실수 있겠지만 그렇다기엔 정규시즌 베릴의 모습은 실망스러운 부분이 많았습니다.
저도 테디는 의외라고 생각하지만 후반 임팩트가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어느정도 그럴수 있다고 봅니다.

2
2021-04-06 00:01:07

말도 안 됩니다.
지금 ad가 복귀하고 미친 퍼포 보여줘도 경기 수 때문에 올 프로 못 듭니다.
테디는 돌림판 때문에 평균 지표는 좋아도 경기수가, 표본이 적다는 한계가 있는데 말이 안 되는 투표입니다.
케리아,베릴이야 서로 잘해서 진짜 취향차이라고 쳐줘도 테디가 고스트, 데프트보다 앞선 세컨드? 대놓고 인기투표라고 인증하는겁니다. 말이 안 되는 투표에요.

Updated at 2021-04-06 00:14:11

경기수가 상대적으로 적지만 기준에는 부합하죠. 

그리고 테디는 나온 경기에서 모두 좋은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2
2021-04-06 00:15:42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십니까.
기준에 부합한다고 해도 표본의 차이란게 있죠.
테디가 나올 때마다 세체원급 포스를 보여준 것도 아니고, 시즌 막판 5경기 정도만 잘해준거고, 그중에서도 세부적으로 뜯어보면 고작 몇 세트 잘한거죠.
어떻게 한 시즌을 통째로 문제 없이 잘 버틴 고스트, 데프트보다 순위가 높고, 고스트,룰러,데프트보다 퍼스트 표가 많죠?
대놓고 인기투표 반증하는겁니다.
다른 이상한 부분 다 이해해도 테디가 고스트 룰러보다 1위표가 많고, 결론적으로 테디>고스트,데프트? 이건 말도 안 되는 투표입니다.

2021-04-06 00:21:34

 어떤 포인트에서 반발심을 가지시는지는 공감하지만

저도 의외라고 생각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고 적었습니다.

 저는 그저 사람이 뽑는 투표에서 후반 임팩트가 강하게 작용했을 것이기 때문에

테디가 세컨드에 뽑혔다고 생각했고 그럴 수 있지~ 까지가 제 생각입니다.

 

적어도 인기투표는 아닌것 같다라고 하였지 저것이 팩트다 혹은 저것이 정론이다

라고 한적도 없구요. 

그리고 인기투표 였으면 가장 큰 반례인 페이커는 아무데서도 보이지 않네요.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인기투표라고 생각하시는 근거는 무엇인지도 궁금하네요.

테디가 다른 선수들보다 인기있다는 근거가 있나요?

2021-04-06 00:26:08

테디가 인기있다는 것이 아닌 T1이 인기있다고 생각해서 인기투표라고 한것입니다.
이번 시즌 올 프로에 테디 한 명 들어온걸로도 반발이 극심한데, 페이커가 쇼쵸비 제치고 들어왔으면 난리 났을겁니다.
테디가 후반 임팩트가 크고, 지표가 좋아서 줄거면 아예 위클리 베스트5를 뽑든가 해야지 이건 한 시즌 전체로 보는 투표고 수상이죠.
아무리 이해하려해도 테디가 세컨드는 도저히 이해 못 하겠습니다.

2021-04-06 00:31:39

이해 하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공감은 하지만 저도 이해는 못하는 부분이니까요.

관계자들 몇명의 투표를 통해 선정된 것이기에

대표성을 갖는다고 보기 어렵죠.

 

직접적인 비교도 어렵고 같은 맥락도 아니지만

NBA에서 FINAL MVP에 대하여 플옵 MVP를 뽑아야한다는 의견이 많은 것처럼 

정규시즌이 1라운드 2라운드 따로 뽑아서 합산을 하거나 종합해서 또 뽑거나 하는

방향으로 바뀌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1
2021-04-06 00:14:35

테디가 후반 임팩트가 압도적이라 팀을 하드캐리하고 순위를 팍팍 올렸나 하면 아니잖아요. 시즌 전체를 평가할게 아니면 1라2라 따로 뽑지 왜 같이 뽑을까요? 최근 성적이나 폼으로 줄거면 마지막 몇경기만 떼서 주는게 맞죠. 출전수는 시즌을 평가하는 아주 중요한 지표입니다. 롤 보다 스타선수의 영향력이 큰 NBA에서 엠비드와 자이언의 신인왕 투표 결과만 봐도 테디 세컨은 너무 어이없는 결과입니다. 그 둘은 자신보다 스탯, 실력, 영향력 모두 떨어지는 선수보다 더 적은 투표를 받았습니다. 근데 데프트나 고스트가 테디보다 압도적으로 떨어지는게 있긴한가요? 압도적으로 떨어지는 스탯은 테디가 갖고 있는데 말이죠.

2
2021-04-05 23:42:52

LPL 올프로도 이렇게 납득 안되는 투표가 자주 나오나요? 경기 출전도 많이 못한 테디가 세컨이라니.. 참..

Updated at 2021-04-05 23:49:46

이번 lpl 선정도 스카웃 퍼스트에 나이트 서드, 세컨 카사와 서드 lwx과 메이코로 얘기 나오긴 했습니다

2021-04-05 23:49:09

제일 이해 안 되는 몇가지
1. 고스트,데프트가 테디,룰러보다 밑? 룰러와는 비등해도 테디보다 밑? 돌림판 당해 경기 수도 부족한 테디와?
2. 뷔스타의 탈락. 시즌 내내 꾸준했던 뷔스타 대신 기복있고 문제점을 보였던 라이프? 제가 알기론 뷔스타가 pog 서폿 2등으로 아는데 좀 이상하네요.

2021-04-05 23:54:23

고스트> 테디는 말도 안되네요.
Nba처럼 최소 출전 경기량을 넣어두는식으로 하면 좋겠네요..

2021-04-06 00:06:48

Nba처럼 최소 18세트라는 기준이 있긴 있습니다

1
2021-04-06 00:18:19

케리아는 어느정도 그럴 수 있다고 봅니다. 리그 절반뛰고 세컨팀에 드는 건 좀 어이가 없네요. 페이커, 칸나 점수 보면 투표가 어떤 식으로 이뤄졌는지 알만하긴 합니다만.

2
2021-04-06 00:23:36

NBA로 치면 30경기 결장한 선수가 세컨팀 수상한건데요 뭐 허허... 씁쓸하네요. 해명방송을 보고 있는데 납득도 잘 안되고.... 이러면 1라운드는 도대체 왜하는지 모르겠습니다.

2021-04-06 00:33:50

위클리 플레이어 뽑는것도 아니고...

2021-04-06 00:37:10

그러게요... 이럴거면 올프로를 위한 경기를 따로 하는게 낫죠. 다른 선수도 잘한 21세트는 모으면 스탯도 개쩔텐데 말이죠. 최소경기 충족했다고 쉴드치는 사람들은 이게 대학교 출석이라고 생각하는거 같습니다. 최소출전이 과락을 면한거지 만점이란게 아닌데 이해가 안되네요. 여러모로 씁쓸합니다.

2021-04-06 00:36:25

진짜 XX 같네요 베릴 세컨에 고스트 써드? 그냥 바텀 퍼스트는 담원 줘도 맞는데 노페 하는 변명이 더 빡치네요. 담원 다 퍼스트 줬으면 대충 한거 처럼 보였을거다

 

진짜 뭔 개소리가 따로 없나 싶습니다.

담원 올 퍼스트 줘도 할말 없는 시즌이었는데 비중이니 뭐니 하면서 이러는게 오히려 전문가들의 의견이나 권위를 손상시키는 말인데...

2021-04-06 00:36:54

 해명방송 들어보면 저분들이 다른 스포츠에 관심이 없어서 그런면도 있는거 같아요. 타스포츠에서 올프로팀 선정하는 일반적인 기준을 어느정도 참고했다면, 공감이 어려운 자기만의 기준으로 뽑지 않았을수도 있겠네요.

1
2021-04-06 00:39:21

다른 스포츠에 관심없어도 이번에 처음 시도하는 상도 아니고 시즌 시상인데 마지막에 잘해서 줬다는건 이해하기 어렵네요.

1
Updated at 2021-04-06 00:43:00

왜냐면 지금까지 로테 돌리는 팀들은 성적이 나빠서, 올프로팀에 고려될 여지가 없었죠. 자연히 경기수가 중요한 요소가 될 상황이 오지 않았었습니다. 티원같이 로테 돌리면서 애매하게 성적 좋은 팀이 없었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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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4-06 01:02:42

올프로 뽑기 시작한지도 몇년 안 되었기 때문에 이번 시즌 같은 경우는 처음이었습니다. 이번 기회에 최소 출전 세트 기준의 허들을 다른 스포츠만큼 높이는 게 좋을 것 같네요.

강퀴나 노페 해설자는 롤 코치 경력만 있고 타 스포츠에 대해서는 일자무식 수준인데다가, 올프로 같은 시상이 있기 전에는 무조건 최근 경기력으로 한체원, 한체탑 등을 평가하는게 롤 스포츠계의 문화였기 때문에 지금 이렇게 불타는 것에 당황하는게 이해가 갑니다. 맨날 한경기 한경기 결과에 일희일비하고 평가를 바꾸던 사람들이 갑자기 꾸준함 때문에 불탄다고?? 라는 식으로 말이죠.

사실 명칭이 누가봐도 NBA 시상을 그대로 따온거라 NBA팬인 저희들 입장에서는 당연히 납득 못할 기준이라고는 생각합니다. 명칭이라도 좀 달랐으면 논란이 덜했을까 싶긴 하네요.

2021-04-06 00:54:57

고스트 베릴이 이 투표보고 빡쳐서 결승전에서 진정한 퍼스트가 누군지 보여줬으면 좋겠네요. 베릴 초가스로 다 씹어먹길 와구와구

2021-04-06 09:49:52

???: (승리인터뷰) ‘다른 팀원들은 다 퍼스트였는데 우리 바텀듀오만 아니어서 동기부여가 됐다’

2021-04-06 01:01:19

담원 몰빵 주기 부담스러워서 이러는건가요?

skt 팬이지만 정말 의아한 결과네요

2
2021-04-06 01:07:07

무슨 롤챔스 올프로팀 기준이 NBA 기준과 같은 것도 아니고,
마지막까지 MVP 포인트 1위를 노렸었던 케리아의 선정이나, 테디의 결장 경기수는 좀 있지만 선정 최소 조건에 부합했고 원딜 지표에서 상당히 뛰어난걸로 해설가들이 얘기했던 것 같은데..

본인 기준에 안맞다고 너무 과하게 표현하시는 분들 많네요.
여기도 이정도면 선수들이 보는 커뮤니티는 더하겠네요. 의도치 않게 또 비난을 떠안게된 선수들이 안쓰럽네요.

2021-04-06 01:13:28

방송보는데 다른 스포츠랑 기준이 다르다고 유사 스포츠라고 하는 댓글들 진짜 많이 보였는데, 그런 분들은 제발 유사 스포츠 아닌 다른 스포츠 보시고 이스포츠에는 관심 꺼주셨으면 좋겠습니다.

2021-04-06 11:18:42

이런 댓글을 왜 제 댓글에 다셨는지 모르겠지만 혹시나 저를 지칭하신거라면, 전 유사 스포츠라고 생각한 적도 없을뿐더러 관심 끌 생각은 더더욱 없습니다.

2021-04-06 14:05:49

‘과하게 표현하시는 분이 많네요’라는 의견에 동의하는 의미로 달았던 댓글이었는데 제가 표현력이 부족해서 오해를 산 것 같습니다. 불쾌하셨다면 죄송합니다.

1
2021-04-06 01:22:39

이걸로 선수를 비난하는게 아니고 투표자를 비난하는거죠. 전문가라고 돈 벌면서 지들 어렵다고 다음부턴 안시키면 좋겠다는데요. 테디는 지표가 압도적이었다도 아니고 팀성적도 낮습니다. 그렇다고 다른 선수들 베스트 21경기 뽑아서 비교한것도 아닙니다. 대학교 출석도 아니고 기준 충족했다고 OK가 아니죠. 시즌 100만큼 기여한 선수와 55기여한 선수가 같은 평가를 받는게 더 이상한거 아닌가요? 시즌 수상인데 시즌을 고려안하고 투표했다는데 그게 본인 기준에 안맞다고 비난하는건 아닌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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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6 01:55:15

다른건 모르겠는데 전 최소경기 수 채우면 ok가 맞다고 봅니다. 대입에서 최저등급 맞추면 그걸로 끝인거고, 몇과목 합 몇을 맞추라는 조건 충족하면 그걸로 끝이죠. 간당간당하게 맞춘사람보다 넉넉하게 맞춘사람이 더 잘한거니 장학금을 더 챙겨주는것도 아니고요.

그래서 풀경기를 뛰면 기여도가 100이고 반보다 조금 더 뛰면 기여도가 55가 되는것도 이해가 안갑니다.

그렇게 반영할거면 최소경기수를 정할게 아니라 눈에 보이는 모든 수치에 점수를 부여해 합한 값에따라 정해지는게 맞지않나 싶네요. 그리고 기준치를 너무 nba에 맞춰서 잡으신게 아닌가 생각도 들고요.

그리고 테디정도 성적이면 원딜로서는 지표가 훌륭하면 훌륭했지 모자라진 않습니다. 원딜이 kda가 높다는건 데스가 적었다는거고, 그러면서 분당데미지가 높으면 생존에만 신경쓴게 아니라 딜 넣을건 다 넣었다는거니까요.

테디가 세컨 먹은건 좀 의아하긴 하지만 LCK스프링 원딜러 중에서는 세손가락안에 들만큼 잘한건 맞다고 봅니다.

2021-04-06 09:11:03

시즌전체를 보는 시상이니 출장수에 따라 기여도가 다른게 왜 이해가 안가죠? 비슷한 능력의 일꾼들이 일을 하는데 매일 나온 사람과 절반만 나온 사람의 기여도가 같나요? 심지어 매일 일한 사람이 만든 성과는 더 높은데요.

최소경기수를 그렇게 볼거면 아애 완화하고 1경기라도 압도적인 포퍼먼스를 보인 선수를 줘야죠. 시즌 전체를 평가하는데 시즌 절반만 나온 선수가 감점이 없다는게 이해가 안가네요. nba사이트니 nba를 얘기하는거지 다른 스포츠도 시즌 절반 나온 선수를 감점없이 평가하지 않습니다. 시즌 경기수 안보고 평가할거면 플옵까지 다 보고 그 중에 마지막에 가장 좋은 폼을 보인 선수를 뽑아야죠.

테디가 못했다는게 아닙니다. 최근 폼대로 주는건 잘못되었단 말이 최근 테디폼이 가장 좋았단 얘기죠. 근데 시즌은 2라운드까지 있는데 사람들이 조롱하듯 수련회 메타도 아니고 1라는 다 떼고 얘기하는게 이해가 안되네요. 지표라는건 경기수가 많으면 불리하고 경쟁자에 비해 압도적이지도 않습니다. 그렇다고 플옵 밖이었던 테디가 하드캐리해서 팀순위가 2등 안으로 들어갔던지 아님 티원 상채가 너무 노답이라 소년가장이었다면 이해합니다. 둘 다 아닙니다. 그냥 원래 그정도 팀이 그정도 성적을 거뒀는데 어떻게 시즌 전체를 출전한 1위팀, 2위팀 원딜 보다 1위표를 더 받고 높은 평가를 받을만한지 모르겠네요.

2021-04-06 12:17:56

그래서 말씀드렸잖아요. 최저등급과 과목합을요. 야구에서도 규정타석만 채우면 골글 탈 수 있는 조건 부합하는거고요. 예시로 드신 일꾼은 개인이 낼 수 있는 성과인데 팀게임인 롤에 들 수 있는 적합한 예시인진 모르겠네요. 전 오히려 읽다보니 대기업 직원과 중견기업 직원의 성과가 비슷한거 아니냐는 생각이 드네요.

최소 경기수가 있는건 그걸 채웠을 경우 표를 받을 수 있는 조건에 부합하는걸로 끝인데 왜 경기수에 집착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A학생: 내신1.2등급 수능 한국사 3등급
B학생: 내신1.3등급 수능 한국사 1등급
이 경우에서 내신은 비슷한데 A학생이 한국사 3등급을 받았으니 감점이 이루어져 B학생이 수석입학이어야 한다고 말씀하시는 것 밖에 생각이 안듭니다.

이번 투표에서 위에 언급한 내신등급과 같이 계량화된 수치가 있는것도 아니고, 명확하기는 커녕 납득할만한 기준치가 있는것도 아니지만 적은 경기수에 대한 감점은 이 의견 저 의견 다 들어도 납득은 안가네요. 기준치를 높여야한다는 의견은 충분히 납득이 가지만요.

2021-04-06 12:31:25

못알아들으시면 어쩔수 없네요. 근데 님이 예시로 든 부분에선 내신이 같은데 한국사 성적이 월등히 떨어지니 수석입학을 못하는게 맞는거죠. 개인성적만 보자면 수능에서 국영수 111받은 사람과 112받은 사람 중 전자는 내신이 5등급이고 후자는 내신이 1등급이란거구요. 테디가 어떻게 경쟁자들 보다 단지 경기수가 부족했지 한단계가 앞섰다는건지 이해가 안되네요. 절반나오고 4등한 원딜이랑 전경기 나오고 1,2,3등한 원딜의 성적이 크게 차이가 안나면 당연히 출장수나 팀성적에서 가산점이 붙는게 상식아닌가요? 시즌 전체를 보는 상에서 출장경기수를 안볼거면 후반기 도르로 줘야죠. 왜 시즌 올프론가요?

2021-04-06 14:08:27

한국사는 대게 3-4등급 이내면 되는데 왜 수석입학을 못하나요? 그냥 성적체계를 잘 모르시는 것 같네요.

수시에선 한국사 높다해서 이점이 없고 그냥 3-4등급 이내면 나머지 성적들의 효력이 생기는것뿐입니다. 한국사 5등급(경우에 따라서는 4등급)부터는 성적 자체가 인정이 안되듯 출전경기수가 미달이면 표 자체를 못받는거고 충족하면 끝인거죠.

대학에선 수강신청한 최소학점만 넘기면 성적 젤 좋은사람이 과 수석되는거고요. 한 학기에 24학점을 신청해 4.2학점 받은 것 보다 16학점을 신청해 4.3학점 받으면 그냥 후자의 경우가 더 높은 성적을 받은겁니다. 전자가 더 힘들든 말든 상관없이요.

카드 전월실적 20만원 채워야 하는거면 20만원을 쓰든 100만원을 쓰든 받는 혜택이 똑같은거고요.

최소경기수가 존재하는 이상 채우기만 하면 되는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닌거죠. 그래서 출장수에 가산점이 붙는게 상식이 아니냐는 말에 상식이 아니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네요.

그리고 팀성적 가산점 부분은 팀성적 차이가 나는데 개인성적이 비슷하면 오히려 성적 낮은팀 선수가 대단한거 아니야? 할수도 있는 코걸코귀걸귀죠.

경기출장수를 기준치가 아닌 하나의 성적으로 보신다면 평행선을 달릴 수 밖에 없겠네요.

2021-04-06 15:44:37

그냥 단적인 예로 얘기한거지 여기서 지금 입시를 들고 오면 안되죠. 갑자기 수시라니 크크크 수능세대가 다를텐데요. 이상한데서 꼬투리 잡으시네요. 현웃터졌네요.

예시로 말한 학점이니 전월실적은 지금과 동떨어진 예라고 생각되네요. 여기서 출전경기는 최소컷이자 시즌 기여라는 평가 항목이지 단순히 자격만을 의미하진 않습니다. 느바 커뮤니티니 그 정도의 의미는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출전 안하고 기여가 안되잖아요. 시즌을 대표하는 상을 후반에 몇경기로 판단한다는게 맞나싶네요.

출전 선수 수도 비슷하고 상의 기원이라 스포츠 1도 모르는 강퀴도 납득한 nba를 예로 들어도 이해 못하신다고 하시고 쉽게 알아듣도록 예시를 들면 입시 모르냐고 꼬투리잡으시고 애초에 그냥 출전이란건 기여도가 아애 없다고 생각하시네요. 알겠습니다. 기여도가 없다고 생각하시면 이해하기 어렵지만 어쩔수 없는 부분이죠. 그저 저는 1곱하기 20이 1.2곱하기 10보다 많다는 얘기였습니다.

롤에서 다수의 의견은 개인성적이 비슷한데 팀성적이 낮으면 더 낮게 평가합니다. 쵸비가 유일하게 까이는 부분이고 뱅이 높게 평가 받는게 그 성적 때문입니다. 롤에선 지표자체가 다른 스포츠의 지표보다 상대적입니다. kda수상 같은게 왜 욕먹고 없어졌는지 생각해보세요. 누가봐도 팀 스타일상 지원을 더 받는 테디가 유리하고 경기수 적은 테디가 유리하다고 할 수 있고 다른 선수들도 똑같이 잘한 경기로 21세트 끊어서 보자고 하면 납득하실겁니까? 아니잖습니까.

객관적인 지표가 부족한 롤에서 가장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항목이 먼가요? 성적과 출장수 같은게 아닌가요? 말씀하신 대로 뽑을거면 플옵까지 다 보고 그 중 잘한 경기만 추려서 평가해야하지 않을까요?

저는 테디가 이번시즌에 잘했냐 못했냐를 말하는게 아닙니다. 잘하긴 잘했죠. 저도 마지막 연승할때 테디는 다른 원딜보다 나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시즌 전체에서 보자면 팀 기여도나 리그 영향력에서 아니란거죠. 그리고 라이엇과 투표권자들의 무책임함을 얘기하는겁니다. 출장수가 아니라도 생각안하고 투표를 하니 1라에 죽쓴 칸나도 4등이겠죠. 그들에게 책임감이라는 기본을 얘기하는겁니다.

2021-04-06 16:52:48

이상한데서 꼬투리 잡는게 아니라 예로든 한국사는 성적으로서의 가치를 지니는게 아니라 다른 성적들이 의미를 가지는데에만 쓰이는 요소임을 말씀드린 것 뿐이었습니다. 그게 저에게는 최소경기수와 같은 부분이라 여겨졌던거고요. 꼬투리 잡는다 생각드셨다면 사과드립니다.

사실 AstroBoy님의 의견에 100% 동의하는건 아니지만, 시간이 흐르고 계속된 댓글을 읽다보니 출전경기수가 기여도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생각했던 부분은 제 생각이 짧았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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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6 17:17:33

오늘 들은 말 중에 한국사가 성적으로서의 가치가 없다는게 가장 놀랍네요 

어쨋든 저는 테디선수의 수상이나 테디선수가 못하는 선수라는걸 지적하는게 아니고 어떤 스포츠보다 상대적인 지표를 갖고 있는 롤에서 출전이 지니는 기여도와 투표권을 가진 사람들의 책임감에 대해 얘기한거였습니다. 이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1-04-06 11:07:15

완전 동의합니다.
이럴거면 최소 경기 조건이 아무 필요 없죠. 그냥 시즌 누적 지표로만 평가해야죠.

2021-04-06 13:17:29

풀 시즌 다 뛰고 타율 3할인 선수와, 72경기 뛰고 타율 3할인 선수의 대우가 같으면 될까요?
200이닝 던지고 ERA가 2점인 선수와 100이닝 던지고 ERA가 2점인 선수가 대우가 같으면 될까요?
3점 200개 던져 성공률 35%인 선수와 3점 100개 던져 성공률 35인 선수가 대우가 같으면 될까요?

2021-04-06 14:13:02

야구나 농구는 교체 출전이라도 가능한 부분도 있는데 단순히 절반씩 후려치기한 성적비교는 딱히 반박 필요성 자체를 못느끼겠네요.

9이닝이 끝나거나 48분이 끝나기까지 교체가 이루어질 수 있는 스포츠와 넥서스가 터지기 전까지는 교체자체가 불가능한 스포츠의 비교를 하는데 적합한 예시라 생각하셔서 언급하신건지 모르겠네요.

2021-04-06 14:19:49

표본의 안정성이라는 관점에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n=23인 경우와 n=43인 경우, 연구자의 주관에 달려있긴 해도 어느 쪽이 더 신뢰할 만한 데이터인가? 하면 아무래도 후자 아닐까요?

2021-04-06 14:28:20

그 부분을 부정하는건 아닙니다. 다만 n>=20의 조건에 부합한다면 ‘어디 n=23이 n=43에 비벼’라고 할수는 없다는 생각입니다.

위에 24학점을 신청해 4.2학점 받는게 16학점을 신청해 4.3학점받는것보다 어렵지만 결국은 4.3학점을 받은사람이 더 좋은 성적이라 남겼던 것 처럼요.

Updated at 2021-04-06 14:59:15

일괄적으로 평균학점으로만 평가하는 것이 통계적으로는 잘못된 판단 방식 아닐까요? 즉 평가기관이 더 엄밀하게 판단할 수 있다면 학점 수와 수업의 난이도 등을 추가적으로 고려하는 방식이 더 나은 기준이라는 사실은 모두가 동의할 것입니다.

이런 식으로 데이터에 대한 의구심이 든다면, 상대적으로 어떠한 자료가 더 신뢰할 만한가? 노이즈가 덜 있을까? 고려한다면 웬만하면 표본크기가 하나라도 더 있는 쪽을 선호하는 것이 옳지 않을까 싶습니다. 즉 n=23인 표본의 지표는 상대적으로 조금 못 미덥다? 불확실하다? 정도겠죠?

따라서 저는 고스트 선수가 테디 선수와 비교하여 더 확실한 퍼포먼스를 낸 선수라고 평가합니다. 팀 성적이라는 최종결과물도 있고, 표본 크기도 크고, (테디 선수가 직접 선택할 수는 없었지만) 상대적으로 강팀인 젠지 DK와의 경기의 결장(이건 제가 어디서 주워들은 거라 확실치는 않네요)이 몇 가지 이유겠네요.

2021-04-06 15:34:20

네 이런 의견은 충분히 이해가고 납득이 갑니다. 누구를 골라도 무리가 없을때 출전경기수를 참고하는것도 이해가 가고요.

다만 최소 경기수를 채워서 표를 받는건데 경기수도 적은데 표 받는 자체를 두고 뭐라하는건 문제가 있지않나 하는게 주된 의견입니다.

2021-04-06 16:33:19

팀스포츠에서의 성적을 학점이랑 비교하는 것은 에러죠. baxter님 논리대로면 시즌막판 두경기 출전해서 두경기 다 pog 받으면 상 받아야 합니다. 말이 안되겠죠? 

 

모든 스포츠에서 이런 종류의 상은 시즌 동안 선수의 총 기여도를 나타내기 위해 수여합니다. 그 기여도를 측정하는 기준은 종목마다 다르겠지만, 종목 불변하고 출전하지 않은 경기 동안의 선수 기여도는 0이에요. 다른 스포츠들에서 괜히 경기수를 따져서 시상을 하는게 아니라는거죠. 리그 파괴급 임팩트가 아닌 이상에야 시즌 절반을 날려먹고 이런 상을 수상하는 경우가 얼마나 있나 싶네요.

 

가뜩이나 이스포츠에서는 누적 스탯을 안 보는데, 출장 경기가 어느정도인지는 투표자가 고려를 해야 맞다고 봐요. 최소경기수를 높이기 보다는 알아서 고려를 해야하는거죠.

1
2021-04-06 15:21:27

통계의 함정에 빠져계신거 아닌가요?

자꾸 대학교 학점 얘기 하시는데, 그런거 다 결과론적인거지 평가방식, 평가의 주체등에 따라서 다 갈리는건데, 대학교 학점 얘기가 합리적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제가 위에 얘기한 부분이 단순 교체가 되냐 안 되냐의 문제로 무시받을만한 지표인가요? 테디를 지표만으로 인정하시는 분이요?

경기수 얘기가 왜 나오냐면 테디가, 고스트,룰러,데프트만큼 뛰었으며 저 성적이면 누구도 인정하는데, 상대적으로 적은 경기를 뛰고 얻은 성적이니 인정하기 힘들다는게 사람들의 반응인 것이죠.

테디가 풀타임을 치뤘다고 저 지표가 그대로 유지될 수도 있지만, 유지 안 될 확률이 더 크죠. 그래서 사람들이 테디 지표가 좋아도 현재 결과에 이해 못 하는거고요.

그리고 테디가 나와서 매번 세체원급 퍼포먼스를 보여줬던거도 아니고, 테디도 시즌 초엔 퍼포 별로였고, 막판 5경기 퍼포가 좋았던건데, 그거로 세컨드 주면, 아무도 풀 타임 뛸 이유가 없네요.

2021-04-06 15:47:11

얼마만큼 뛰어야 평가를 할 수 있는 기준치를 잡을 수 있겠다는 그 기준을 라이엇이 정해놨고 그걸 충족했는데 ‘경기를 더 뛰었으면 지표가 바꼈을것거고 그래서 타당하지않다’라는 뇌피셜을 들을 이유가 조금도 없음을 말하는겁니다.

그리고 누가 올프로 신경쓴다고 아무도 풀타임을 뛸 이유가 있니 없니 하는 비약조차 이해가 안가고요. 그리고 저보고 테디를 지표만으로 인정하는 사람으로 치부하는 것 조차 무례하다 생각드네요. 그런적 없는데요?

2021-04-06 16:42:31

테디를 지표만으로 얘기하신거 맞잖아요?

떡하니 테디가 지표 1위다라는 사진 첨부하시면서, 테디가 꿀리지 않는다 하시는데, 테디가 고스트보다 지표 앞서는거 말고 뭐가 나은게 있죠.

그리고 모든 분들이 항상 말씀하시는게 지표가 큰 의미가 있는건가요.

제가 저번에 전체 선수들 DPM 순위 올려드렸을 때 많은 분들이 지표는 그냥 참고용 큰 의미 없다고 하시던데, 그럼 테디는 수상한 이유가 뭐죠.

이미 투표한 사람들조차 잘못 이해해서 투표했다고 사과하는 중인데, 테디가 세컨드라는게 말이나 되나요.

한 시즌 내내 꾸준히 잘한 고스트 데프트보다 시즌 절반 치루고, 그마저도 압도적인 폼이 아닌 그저 잘하는 원딜러의 폼을 보여준 테디가 세컨드 가는게 어떻게 해야 이해가 되는 결과죠? 

그리고 자꾸 최소 경기수 채웠다고 하시는데, 최소 경기수를 넘긴게 중요한게 아니잖아요. 다른 선수들에 비해서 명백히 결장수가 많고, 그럼 결장하는 그 기간동안은 팀 기여도가 0이라는건데 이 부분은 어떻게 설명하실건가요?

T1 팬 입장에서 말고, 롤 팬 입장에서 말씀 좀 해주세요.

정녕 이번 시즌 고스트, 데프트보다 테디가 꾸준히 잘한 선수인지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2021-04-06 17:08:07

‘테디는 지표가 압도적이었다도 아니고’에 대한 반박의 의미로 사진을 첨부한건데 그런식으로 곡해해서 의견개진을 하시니 저로서는 할 말이 없네요.

아니라는데도 맞잖아요? 라고 하시니 어이가 없긴 하네요.

2021-04-06 19:11:11

그럼 지표도 아니면 Baxter님이 생각하시는 테디 세컨드의 이유는 무엇인가요?

그나마 적은 경기 치뤄서 상대적으로 좋은 지표 유지하는 테디가 그마저도 이유가 아니면, 테디가 고스트,데프트보다 높은 순위 차지한 이유와 테디가 올프로 퍼스트 표를 가장 많이 받은 이유는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합당한 이유가 없을거라고 생각되는데요.

1
2021-04-06 01:53:50

본인 기준이 안맞다 정도로 표현하기엔 의문스러운게 한 두개가 아니죠.

대놓고 페이커를 퍼스트, 클로져를 서드에 투표한 사람도 있습니다. 리그 초반 티원팬들한테도 리그 최악의 탑솔 소리를 듣다가 중반엔 출전도 못한 칸나가 4등이구요. 테디의 폼이 괜찮았던 것은 맞는데 리그 절반만 출전했다는 것은 나머지 절반 동안은 기여도가 0이었다는 얘기죠.

노페의 해명도 무슨 말인지는 알겠습니다만, 투표자들 스스로 상의 권위를 떨어뜨리는 모습을 보이니 논란이 없을 수가 없습니다.

2021-04-06 01:42:40

솔직히..... 투표한 내역이나 해명이나 보면 전문가라도 부르기 민망한 수준이고 이렇게 논란될거면 그냥 안뽑는게 나을거 같습니다. 예전 피파 월드베스트에 뜬금없이 다비드 루이스 뽑히고 그런 느낌이에요.

2021-04-07 10:33:42

근데 월베도 그런 선정 꽤 빈번합니다

2021-04-07 13:19:20

그래서 논란도 꽤 많았죠. LCK 올프로도 그렇구요.

2021-04-06 09:48:13

퍼스트팀이 담원기아 전 멤버가 아니라구요...?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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