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p
KBL
/ / /
Xpert
전자랜드 젊은 주요 선수들 드래프트 순위를 보았습니다.
 
  1494
Updated at 2020-10-19 01:08:32

1.김낙현:2017 드래프트 6순위
당시 평가: 키작은 공격형 가드
대학시절 정기전과 챔피언결정전에서의 부진으로 평 내려감. 프로에셔 버스트 될 가능성 높음

2.전현우:2018 드래프트 6순위
평가:분명히 대학 최고급 슈터였으나 부상과 부진으로 6순위까지 하락
3.이대헌:2015 드래프트 7순위
당시 평: 키 작은 빅맨 데뷔 시즌 이후 함준후와 트레이드 그때도 그냥 그런 백업 빅맨정도
군에 간 선수
4. 정효근 2014 3순위
당시 평: 드래프트 탑티어, 운동능력 출중한 장신 포워드, 다재다능하지만 다소 어정쩡하다는 평이 있었음.
5. 강상재 2016 3순위
당시 평가: 빅3 중 세번째 (앞의 둘이 워낙 잘해서 말이지 다른 드랲이면 1순위)


5
Comments
2020-10-19 01:19:14

김낙현 전현우 대학 시절부터 간간히 봤는데 6픽은 아쉬웠어요. 지금 잘 하니 다행입니다!

그와 별개로 전랜 자체가 신인 육성을 참 잘하네요.

WR
2020-10-19 01:24:48

예전에는 이현호 양성소라는 오명도 있었고 납조끼 역도훈등의 오명이 있었으나 그들을 가자미 역할도 가능한 도미로 키웠죠.

2020-10-19 02:25:27

정효근/강상재 터지면서 육성의 유도훈으로 턴힐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누가 유도훈 단점으로 " 전선수의 이현호화" 라고 했었는데...

2020-10-19 03:27:53

외부 큰 fa 영입 없이 거의 선수 육성만으로 팀을 이끈다는게 대단한거같아요.

예전 박찬희 말고 이름있는 fa 영입한게 언제가 마지막인가 싶어요 

이번시즌 남는 샐캡이 10억인데 10억이면..  탑클라스 선수 한명 데려올 금액이니.. 

WR
2020-10-19 08:00:41

박찬희도 트레이드였죠

글쓰기
검색 대상
띄어쓰기 시 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