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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이 휴일이어서 그런가 한주가 빠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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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3 22:59:09


전 수요일을 보낼때쯤 한주가 절반이나 지나갔다는 느낌을 받곤 합니다. 이번주가 너무 빠른듯 싶어 아쉬운 마음에 푸라닭 투움바순살로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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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2021-03-03 23:00:22

아 ... 야밤에 너무하신 거 아닙니까.....
맛있게 드세요ㅜ

WR
2021-03-03 23:23:39

오늘을 끝으로 3월 야식은 없을 예정이라 맛있는걸로 먹었습니다. 낼 저녁으로 푸라닭 가시죠

1
2021-03-03 23:12:35

치킨 때깔 죽이네요.. 맛있게 드십쇼

WR
2021-03-03 23:23:56

네 감사합니다

1
2021-03-03 23:14:21
어지럽네요 맛있어보여서
WR
2021-03-03 23:24:43

처음엔 별로였는데 그 이후로는 정말 맛있네요. 아는맛이든 모르시는 맛이든 추천드립니다

1
2021-03-03 23:19:45

저도 비슷한 이유로 금요일보다 월요일 휴일을 선호합니다.

WR
2021-03-03 23:27:14

다들 금공강 금공강 해서 금요일을 공강으로 해보니 월공강이 더 좋다는걸 느꼈습니다. 남들이 일요일을 끝으로 한주 시작을 준비할때

월요일의 끝자락즈음에 슬슬 한주를 시작해볼까 하는 느낌이 정말 여유로워보였거든요

1
2021-03-03 23:53:59

진리의 프라닭이네요...

WR
1
2021-03-04 01:01:36

푸라닭은 믿고먹습니다

1
2021-03-04 07:05:58

역시 푸라닭!
그런데 아직 투움바를 먹어보질 못했네요

WR
2021-03-04 12:28:05

최소 한번쯤 시도해볼만한 메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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