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p
KBL
/ / /
Xpert

노력을 하고 싶다면 이관희 처럼!!!

 
5
  5813
2022-09-23 12:11:03

https://m.blog.naver.com/whynotme1189/222882031722

가끔 후배들이 “어떻게 연습하고, 어떻게 노력해야 하냐”고 물어보면 “이관희처럼 운동하면 된다”라고 얘기해 줄 정도이다.


28
Comments
2022-09-23 13:08:05

근데 잘 못하는게 팩트 아닌가요?

2022-09-23 13:12:58

이관희가 못한다는게 삼성 이정현과의 비교나 한팀의 에이스 역할을 할수 있냐고 물을때나 그런거지 리그 전체로 보면 상위권이죠. 국가대표 예비 명단에도 이름을 올리는 선수인데요.

4
2022-09-23 13:14:22

글의 요지는 잘하고못하고를 떠나서 드래프트 순위에 상관없이 열심히 노력하면 이관희선수를 예로 들면서 롱런할수있다는걸 말한거데요 뭐..

그리고 2라운드 중간에 뽑힌선수가 저정도 수준으로 올라온거는 인정해야되는거 아닐까요..?

1
2022-09-23 13:19:06

이관희 데뷔 초반이나 기대도에 비해 엄청 성장한 케이스 아닌가요? 약간 서브룩 과라...고저가 심하긴 하지만 워크애틱은 엄청난 선수고 그게 실제로 성장에 도움이 된 선수가 팩트 아닌가 싶습니다. 

1
Updated at 2022-09-23 13:44:25

2라운드 뽑히고 이정도까지 성장해서 주전뛰는 선수가 또 있나요? 1라운드 뽑힐만큼 재능은 안되는걸 노력으로 채웠다는 의미로 김태술 선수가 언급한거 같습니다. 이관희보다 잘하는 선수는 어디서든 주전으로 뛰고 잘할겁니다. 무슨 베스트5나 mvp급 생각해서 못하지 않냐 비교하시는거면 못한다는 의견에 동의합니다, 그정도 급은 확실히 아니니까요. 

1
2022-09-23 13:46:53

2라운드 5순위로 뽑힌 선수가 지금은 국대 예비 엔트리에도 들어갈 정도의 실력이 되었는데 그정도의 실력 향상은 언급하지 않고 단순히 잘 못한다 라고 그의 노력을 폄하하는 것은 전 동의가 안되네요. 개인적인 의견이라 뭐라 할 말은 없지만요

2022-09-23 16:59:32

제 기억속에 2라운더 중 활약이 뛰어난 선수는 김동욱, 이대성, 이관희정도 기억나네요. 잘하는 기준은 모르겠으나, 2라운드로 뽑혀서 한팀의 1~2옵션될정도로 노력한거면 대단한거죠.

4
2022-09-23 21:14:36

2라운드 지명 신인이었다는 점을 그냥 넘어가더라도 이관희는 잘하는 선수죠 어떻게 못하는 선수일까요

리그에 100명이 넘는 국내선수들의 평균 기량값이 이관희의 기량보다 한참 아래인데요

2022-09-23 22:28:51

팩트가 이럴 때 쓰는 단어는 아니죠

2022-09-24 13:43:25

Kbl에서 이관희 보다 높은 연봉을 받는 선수가 몇명이나 될까요? Nba 기준에서는 못하겠지만 한국 농구 선수로서는 잘하는 선수가 맞습니다.

2022-09-24 14:01:18

팩트는 아니죠

2022-09-24 17:31:31

2라운더 출신이죠. 그때 1라운더가 무려 유성호..

2022-09-23 13:26:56

뭐 저는 그렇게 생각한는거니...

별개로 김태술은 글도 잘 쓰네요.

3
2022-09-23 13:45:35

칼럼의 논지는 이관희가 잘하냐 못하냐가 아니라 전체 15 순위에 군 제대 후에도 자리 잡지 못해서 포기할 법도 했지만 노력해서 지금 이자리에 있다는 것 입니다.

의견은 충분히 존중하지만 제가 이관희 팬이라면 기분이 썩 좋지는 않을 것 같네요 ! 

2022-09-24 17:32:44

팩트라고 말씀하셔놓고 개인적인 생각이라는건.. 앞뒤가 전혀 맞지 않네요.

2022-09-24 18:01:08

쓸수 있는 말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왜 그렇게 말하세요?

2022-09-24 22:25:13

공적인 커뮤니티에서 남을 까내리는 글은 지양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익명의 누군가가 그쪽을 까내릴때 기분 안나쁘실까요??

저쪽 다* 커뮤니티면 몰라도 해당 커뮤니티는 논리 없는 특정 선수를 까내리는 글은 본적이 없네요.

 

2022-09-24 23:17:32

못한다고 말하는게 무작정 까내리는거에요?

1
2022-09-25 17:37:15

"근데 잘 못하는게 팩트 아닌가요?"
라고 쓰셔놓고는,
"뭐 저는 그렇게 생각한는거니..."
라는 말씀을 하시니 앞뒤가 안맞다는겁니다.

팩트=사실
이라는 의미를 지니고있으니, "팩트"라는 말씀을 하실거면 그에 따르는 근거는 제시하셔야죠.
아무런 근거도 없이 그저 "내생각일뿐이다. 쓸수있는말이다." 라고 해버린다면 그건 팩트가 아니라 주관적인 의견일 뿐이죠.

2022-09-25 17:40:55

이관희가 잘하고 잘못하고를 판단하는건 개인의 영역이라서 제가 건드릴 부분이 아닙니다. 다만 "팩트"라는 워딩을 하려면 적어도 그 근거는 가져와야죠. 주관이 아니라 객관의 영역문제가 되는거니 말입니다.

2022-09-25 21:17:37

그러고보니 그렇네요.

2022-09-23 13:30:19

이관희가 잘 못하는 편이면 뭐... 어그로 끄는거에 비새 못하는건 맞습니다만

2022-09-23 14:07:43

아쉬운점이 없을순 없지만 충분히 훌륭한 선수죠 엘지팬으로 만족합니다

2
2022-09-23 14:43:04

 호불호야 있을 수 있지만 노력과 발전 측면에서는 당연히 인정할 수 밖에 없죠

2022-09-23 16:40:23

불이 심한 선수이긴 하지만 2라운드 출신으로는 대단하죠.

2022-09-24 00:42:27

Kbl 선수들중에서는 이대성선수랑 더불어서 가장 워크애틱이 뛰어난 선수라서 더 잘됐으면 하는 선수입니다.

1
2022-09-24 01:55:59

저는 이정현과의 갈등으로 알게됐는데 처음에는 실력은 없는데 그냥 관심만 끌고 쓸데없이 에고만 높은 선수인줄 알았는데 오히려 노력파고 팬서비스도 좋고 별 기대도 받지못하던 선수가 한팀의 에이스까지 될정도로 올라온걸 보고 지금은 호감인 선수가 되었습니다. 한국 농구판 아니 한국 스포츠판에서 이런 캐릭터는 오히려 필요하고 존중받아야한다고 생각해요.

Updated at 2022-09-24 15:38:23

이관희 선수가 잘하냐 못하냐고 논쟁되는것 자체가 엄청 성장한거죠 

드래프트 기대치였다면 이름도 기억 잘 안남는 선수중 하나였을겁니다. (그냥 필리핀 용병 체험하고, 이정현선수한테 시비거는 선수정도로 기억에 남았겠죠0

  

글쓰기
검색 대상
띄어쓰기 시 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