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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볼 fa썰 관련 정리해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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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4-07 17:08:01

농구갤러리에 누가(22.1.151. 아이피 가진 분이 올려주심) 올리셨고 그거 토대로 작성하였습니다.

 

1. 모비스는 양동근-오용준 은퇴(예상), 김상규 대폭 삭감 등으로 fa여유가 조금 생겨서 가드쪽 투자를 생각하고 있음. 박경상 재계약 가능성은 반반.

 

2. 오리온은 샐러리 여유가 적음. 최진수 삭감은 불가피 할듯. 박상오, 이현민, 성건주, 함준후, 장재석 모두 시장에 일단 내보낸다는 입장. 장재석 잡을 가능성은 반반인데 장재석 커리어를 보면 거액 투자하기 애매함(평균출장시간 20분 넘은 시즌이 딱 1번)

 

3. LG가 장재석 배팅에 관심이 있는데 조성민, 김시래를 삭감할 예정. 강병현과 재계약이 유력해서 장재석에 배팅하면 유병훈을 잡기가 어려워짐. 유병훈의 가치가 올라가서 유병훈 혹은 장재석 중 택1를 해야 하는 상황.

현주엽은 재계약 하지 않을 가능성이 큼.  

 

4. 샐러리캡은 삼성이 최고 널럴. 게다가 문태영, 김동욱이 빠지기에 더더욱... 장민국은 기본적으로 재계약하려는 입장. 그러나 이상민이 이대성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임.

샐캡이 워낙 남으니 장재석 배팅가능성도 있음. 

 

5. DB는 김종규 깎아도, 윤호영 두경민 허웅 등 기존 선수 챙겨줘야 해서 샐캡이 너무 빡빡함. 인기가 치솟고 있는 시장상황봐선 김현호 이탈은 거의 확실해 보임. 약간 오버해서 10개구단 대부분 김현호에 관심있음. 그외 FA인 김민구, 김창모, 김영훈 등은 재계약 가능성 반반...

이상범은 당연히 재계약 유력

 

6.  SK는 현 멤버 유지 + 내부 FA인 김건우 송창무 재계약 정도로 생각하고 있음.

 

7. 전자랜드는 김지완 당연히 잡을거임(데려갈팀 없음). 

 

 

 

전 KT팬인데...KT이야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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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부턴 제 이 예상인데 이대성은 오리온이 역시 유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삼성이 안 잡으면요.

 

삼성은 장민국 + 김동욱에 장재석 배팅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김준일이 인저리프론기질이 있고, 백업센터도 없으니깐요. 오리온때처럼 김준일이랑 장재석도 나누어 뛰면 도움이 되겠죠. 

아니면 김현호만 추가로 영입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어 보이네요.

 

LG도 장재석 배팅 가능성 있을거 같은데 장재석은 삼성 LG KT 정도? 생각이 되네요.

 

김현호는 어디로 갈지 모르겠네요. 거의 모든 팀들이 조금씩 관심있어서 오리온, 삼성 등...

유병훈도 재계약이 유력할거 같은데 시장 나가면 이대성, 김현호 영입 실패한 팀 등 또 가드필요한 팀들은 나서겠죠. 

 

KT도 몇명 잡아야 하는데 걱정이네요. 프런트가 무능한 편이라...

장재석, 이대성, 장민국, 김현호, 김민구, 유병훈 중에서 1-2명은 잡아줬음 하는데...

최성모, 한희원 공백도 있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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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0-04-07 17:08:21

모비스는 올시즌 fa는

그냥 큰움직임 없이 다음에 움직였으면 좋겠네요

WR
2020-04-07 17:09:42

가드가 좀 걱정이 되는거 같습니다.

서명진, 김세창(혹은 박경상)으로 가긴 부담이 많이 되겠죠.

 

현실적으로 아무도 안 잡을 가능성도 꽤 있어 보입니다.

리빌딩 시즌으로 서명진-김국찬-박지훈-이종현 라인업으로 1년 보내는 것도 나쁘지 않죠.

2020-04-07 17:54:34

박경상도 FA죠

이번에 신인드랩에서 가드를 뽑는다고 쳐도

서명진 김세창 신인가드 박경상(FA라 잡을지 놓칠지 모름)으로 시즌을 치른다?

높은 확률로 가드 보강을 시도하지 않을까요?

1
2020-04-07 18:49:15

가드진 영입은 필수라고 보여집니다. 명진이가 풀타임치를 체력이 되는지부터가 문제가 되는지라 10~20분 정도는 맡아줄 가드가 있으면 좋은데 김현호나 유병훈이면 베스트일거 같아요. 경쟁은 빡세지만 작년에 김상규 사례도 있고 해서 1년만 좀 지르고 내년에 깍는 방향으로 가면 영입이 가능할거 같아요. 

 

 

 

박경상은 1억 내외라면 잡을만하지만 그 이상을 원한다면 수비문제도 있고 올시즌 좋은 모습이 아니라서 잡지 말아야 한다는 입장이구요

 

 

 

신인드랩은 가드가 많다고는 하지만 김세창보다 좋다고 할만한 가드가 있는지도 의문이에요. 

 

 


2020-04-07 19:39:08

모비스 순위상으로는 로터리픽일텐데 로터리 예상 가드가 박지원, 양준우, 윤원상에 이우석 정도일겁니다. 프로 와서 뛰어봐야 제대로 평가 가능하겠지만 김세창보다 뒤떨어진다할만한 선수는 없는듯 해요.

명진이가 아직 주전으로 풀타임을 제대로 소화해본적이 없다는점이 불안하다는 말씀은 극공감입니다. 작년에 본 모습으로 예상해볼때 팀에서 서명진 다음 메인핸들러는 김세창인 지금 현실에서 어차피 샐러리도 남을텐데 김현호나 유병훈 중 하나는 반드시 추가해야합니다. 이왕이면 김현호였으면 하고요.

박경상은 아쉽지만 보내주는게 좋을거 같네요. 이대성 파트너로 딱 맞는 선수인데 아쉽죠. 서명진, 김국찬의 수비가 약한데다 수비약한 박경상과 같이 코트에 있다면 앞선 수비가 굉장히 헐거울거 같아요. 말씀하신 1억 정도가 마지노선이 아닐까 싶네요.

2020-04-07 21:15:27

모비스가 김상규는 우승노려본다고 급하게 영입한건데 이번에도 fa에서 지를지 모르겠네요. 예전에 fa영입에 소극적이고 1억넘기면서 영입한 선수로는 김상규가 처음이거든요. 양동근 초년때 팀 최저연봉률도 달성했었구요. 실제로 유재학감독이 현주엽fa영입도 안해도된다고 했었어요. 유재학감독도 많이 바껴서 모르겠네요. 양동근 초년처럼 아예 새로 리빌딩시작할지 아니면 굵직한 영입할지 기대됩니다

Updated at 2020-04-07 23:09:50

양댕 초년시절까진 몰라도 양함 체제가 잡힌 이후 FA 영입이 없었던건 양함을 위시로 한 보상선수 문제가 크죠. 양함급 선수가 둘 있는 상황에서 외부FA를 영입할 샐러리를 만드는것도 사실 어렵다고 생각해요. 더군다나 우승이라는 연봉상승 요인을 여러차례 만든 상황에선 더더욱이요. 그런 부분에서 양함의 희생은 모비스가 V7까지 할 수 있는 구단이 될 수 있는데 정말 큰 공헌이고 헌신이죠.

 

영입에 소극적이다와 영입할 환경이 아니었다는 다른 얘기라고 생각해요. 작년엔 마침 팀의 약점 포지션 선수가 시장에 나왔고 구단에서 생각하는 샐러리 흐름에 맞춰 팀 전력 출혈 없이 영입할 수 있었기 때문에 김상규를 영입 한거죠. 사실 김상규가 4억 차고 시장에 나왔을 때 영입팀이 모비스일줄 누가 알았겠나요. 저는 작년 굳이 영입 안해도 욕 안먹을 상황에서도 오버페이라는 얘기를 들어가면서 약점 포지션을 보강하는 무브를 보면서 프런트에서 그래도 전력강화에 대해 신경을 전혀 안쓰는건 아니구나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 관점에서 보면 올해 무보상 가드 하나정도는 추가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명진, 김국찬, 김세창, 박경상(FA), 김수찬(FA), 손홍준(FA) 

현재 모비스 1군급 가드는 이정도입니다. FA 영입이 없다면 여기에 드랩에서 가드하나 추가하는거 말곤 전력 상승요인이 없어요. FA를 다 잡는다고 가정해도 횡해보이죠. 1번자리에 뛸 선수가 서명진, 김세창 뿐입니다. 손홍준은 1군 수준에선 1번이 불가능한 듀얼가드라고 생각합니다. 김국찬은 2번으로 뛰어야하고요. 김수찬, 박경상은 사실상 윙으로 봐야하는 자원이라고 생각합니다. 


서명진은 그동안 가능성은 충분히 보여줬지만 풀타임 주전 경험이 전혀 없습니다. 김세창은 디리그 뛰는 모습을 보니 현재로선 1군에서 한 쿼터 맡기는것도 버거워보이고요. 냉정히 1군급 선수가 디리그에서 뛸 때 보이는 번뜩임이 없어요. 


지난시즌 40경기 평균 28분씩 뛰던 양동근이 은퇴를 했습니다. 가드진 흔들릴때 하던 양댕짜내기도 이제 안되죠. 이런 상황에서 가드진 영입 없이 한시즌 간다는건 사실상 한시즌 탱킹하겠다는 의미겠죠. 

 

양동근 초년처럼 다시 옥석가리기 해야한다는건 충분히 공감합니다. 그러기 위해 김국찬처럼 긁어볼만한 코어자원을 데려온거겠죠. 근데 어린 선수들에게 단순히 출장시간만 많이 부여하면서 마냥 지는 게임만 하는건 선수 성장에 별 도움이 안된다고 생각해요. 근데 양동근이 빠진 모비스 가드진은 냉정히 리그 최하위권입니다. 양동근 없인 하프코트도 못넘어가는 모습도 종종 보였었죠. 더군다나 6강팀이랑 6강탈락팀이랑 로터리픽 퍼센테이지 차이도 몇퍼센트 안나요. 그렇다는건 팀의 목표가 단순히 무작정 탱킹보단 6강은 비벼볼 전력은 만들어야한다는건데 추가적인 가드 영입 없이 그게 가능할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렇기에 저는 김현호 영입에 뛰어들 구단이 많아 시장가가 부쩍 뛰는 상황에서 작년 김상규 영입의 실패가 밟혀 외부 FA 영입에 거액을 쓰는게 부담된다면 그보다 저렴한 유병훈이라도 반드시 데려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Updated at 2020-04-07 18:00:22

궁금증!
제도상 싸트로 이대성이 모비스로 복귀하는건 불가능한가요?
FA로 타팀이랑 계약했다가 트레이드 하는거요~

2020-04-07 19:30:23

작년 트레이드 날짜 지나서 트레이드를 하면 별 문제 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1년이니까요. 그러니 정기자도 개인방송에서 일본 갔다 모비스 가면 되지 않냐는 투로 얘기했겠죠. 그런데 모비스에서 굳이 트레이드까지 하면서 이대성을 데려올거 같진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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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7 20:54:53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이대성은 무보상건 이후로 구단에서는 손절쳤다고 봅니다. 동천으로 돌아올 일은 원정 선수 신분이 아닌 이상 힘들것 같습니다.

2020-04-07 18:10:19

엘지는 김시래 빼면 유병훈이 그나마 볼핸들러가 되는데, 유병훈 마저 놓치면 어쩌려고...

유병훈 잡고, 슈팅이 꾸준한 애를 잡는게 우선이지. 아니면 최승욱도 좋은데..왜 장재석을...

 

김동량이랑 장재석이 포지션은 다르지만, 둘다 미들이 안 좋아서 엄청 빡빡할 것 같은데...김동량 박정현 주지훈으로 버티지...아~ 주지훈도 FA고 나가겠군요...

 

 고액 연봉자 다 삭감하고...유병훈, 최승욱, 장재석 이렇게는 잡아야...그래야 올해보다는 잘 할 수도...

 

근데 곧 창원으로 다 옮기는데 FA로 누가 창원으로 오려고 할까요? 대부분 농구선수들이 서울/경기권에 자란 선수들이 머나먼 창원으로 이사해서 사는데 거부감이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WR
2020-04-07 18:18:40

둘다 잡긴 힘들거 같아요
보수적으로 잡아도 7억은 필요해서..

2020-04-07 18:23:32

오리온도 이승현의 부담을 덜고 싶어서 장재석 재계약 하려고 할텐데.. 아마 못잡지 않을까 합니다. 김병철 감독이 된다는 가정하에 원하는 선수를 물어보면 좋겠네요.
김병철 감독이 되면 이대성 선택할 것 같습니다.
김승현과 같이 뛰어본 사람으로써 가드의 중요성을 알 것 같아요

WR
2020-04-07 19:28:02

현실적으로 이대성이 갈만한 팀이 삼성 1순위, 오리온 2순위라 봤는데 

저 썰이 사실이라면 오리온이 가장 유력하겠죠.

 

샐캡 되는 곳중 주전가드 빈 곳이 kt인데... 허훈이 있어서 보조리딩 겸 스팟업 슈터로 뛰어야 하는데 안 올 거 같아요.

2020-04-07 18:31:54

엘지는 왜 장재석 잡으려고 하지..? 사실이면 박정현 키울생각은 없나보네요.

WR
2020-04-07 19:28:33

뭐 썰일 뿐이니깐요.

유병훈 강병현 내부 단속하고 라렌 재계약에 집중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2020-04-07 18:57:14

제가 장재석이라면 출전시간을 더 받을 수 있는 팀으로 옮길 것 같습니다. 특히 지금 외인 체제 하에서 이승현과는 공존이 어렵다고 봐서요.

WR
2020-04-07 19:29:22

젤 많이 뛸 수 있는 팀이 kt이긴 한데 kt가 버렸던 이력이 있어서..

예상이 어렵네요

 

재계약 가능성도 꽤 되는데 절친 이대성과 함께 행보가 궁금합니다.

 

2020-04-07 20:52:01

최진수 허텐 삭감하고, 이현민 박상오 계약안하면 4억까지는 빠질텐데...
4억으로 과연 이대성을 잡을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김종규만큼은 안 받았음 좋겠습니다.

WR
2020-04-07 20:53:03

김종규요???? 반도 못 받을텐데요

2020-04-07 20:55:13

오라온이 뺄 수 있는게 4억 정도일텐데 우승시키고 바로였음 몰라도 지금은 아니겠죠.
4억이상 올라가면 오리온에서도 발 뺄겁니다.
그럼 이대성은 진짜 일본갈까요?

WR
2020-04-07 21:40:01

실제로 일본 가긴 힘들거에요

2020-04-07 22:12:38

저도 kt팬인데 김현호+장재석 될까요 너무 바라는데

WR
2020-04-08 00:13:20

오늘 정진욱이랑 재계약 했더라고요(대체 왜 했는지 의문;;;;)

 

fa 1명만 더 영입할듯 합니다... 휴,,,, 역시 kt

2020-04-07 22:34:17

장재석 in 삼성은 왜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도대체 어느 정신나간 팀이 백업센터를 fa 시장에서 데려오나요??
삼성이 언플 중이라 기자들에게 일부러 거짓정보를 뿌리는 걸수도 있겠지만
삼성은 무조건 이대성 올인입니다.

2020-04-08 00:17:18

장재석을 백업센터로 생각하기엔 불과 몇달 전 국대에 소집되었던 선수입니다 라건아 빠져서 들어간 거긴 하지만요. 장재석이 팀에서 백업인건 의외로 간단합니다. 지금 kbl에 장재석보다 확실히 낫다고 말할 수 있는 빅맨은 오세근 김종규 이승현 정도 떠오르는데 그 중 한 명이 같은 팀이어서요. 둘이 같이 뛰기엔 시너지가 안 나옵니다.

2020-04-08 00:25:01

삼성 김준일이 장재석 보다 확실히 낫다고 봅니다..

김준일 & 장재석은 이승현 & 장재석 보다 훨씬 못한 시너지입니다..

WR
2020-04-08 00:19:54

저도 이대성 올인이라고 생각하는데

이상민 감독이 이대성 안 좋아한다고 기자가 그러더라고요 언플일지도 모르죠

2020-04-07 22:41:18

장민국도 좋은 선수긴 하지만
삼성 입장에서는 임동섭과 완벽히 겹칩니다.

이대성.이관희.임동섭.김준일.외국인
이동엽.김진영.김동욱.김한솔.외국인

설령 이상민이 이대성을 원하지 않는다해도
프런트는 감독보다 위에서,일단 최고의 선수 자원을 끌어 모아야지요.

2020-04-08 13:40:57

근데 친한 거와 별개로 이관희와 이대성이 시너지가 나나요? 둘다 자기 공격먼저 보고 리딩안되고 패스 잘못하는건 비슷한데 두명다 코트에 나오면 되게 답답할거 같은데... 

20-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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