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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골스 탐슨->하든이 무조건 업그레이드는 아니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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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1 11:11:37

하든이 탐슨보다 더 클래스 았는 선수이고, 하든은 하든 자체가 전술이 되는 선수이기에 무조선 탐슨보다 더 낫다고 하는 주장들이 있는데요, 저는 그 하든한테 다 맞춰준 전술로 휴스턴이 5년 넘게 골스한테 깨져왔다는걸로 봐서 탐슨 하든 트레이드로 골스가 전력이 상승한다고 보기는 힘들지 않나...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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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Updated at 2020-04-01 11:23:31

하든이 무슨 아이솔만 할줄 아는 분들이 많은데 애초에 하든 식스맨상 출신이에요...

굵직한 개인수상이 올느바 써드팀 2회가 전부인 탐슨인데... 탤런트 차이가 커도 너무 큽니다

Updated at 2020-04-01 11:24:22

커리 하든+이기 그린 반즈 이후 이기 듀란트 그린이면 퍼리미터 수비만 좀 약해지고 공격은 상대방입장에서 진짜 어찌할 방법이 없을 것 같은데요.
애초에 하든이 휴스턴으로 트레이드 후 팀의 중심이 되고 온볼에 더욱 치중하던 선수이지 오프볼 플레이를 못하는 선수가 아니고 공격에서 하든 커리 듀란트면 도저히 만들어 낼 수 있는 옵션이 몇개일지 감도 안잡히는데요. 굳이 전술을 하든 중심으로 맞출 필요도 없을거구요. 탐슨 팬이지만 팀케미든 뭐든 일단 그걸 다 메꿔버릴 정도의 재능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Updated at 2020-04-01 11:37:55

팀 구성 차원에서 보면...

- 커리 + 듀란트 + 탐슨은 1.5옵션 + 1.5옵션 + 3옵션이 자연스럽게 되는데 

- 하든+ 듀란트 + 탐슨은 어떻게 될까요?

  하든이 탐슨의 롤을 수행하면서 커리, 듀란트 없을 때 팀을 진두지휘 한다면 전력이 상승될거라고 보는데

  하든 중심으로 팀이 꾸려진다면 분명 커리나 듀란트의 위력은 감소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커리/듀란트/탐슨은 셋다 다른 선수의 역할을 제한하지 않으면서도 정말 누구와도 잘 어울리는

선수 Top3라고 보거든요. 


2020-04-01 11:22:09

휴스턴 골스 팀비교를 하는건 맞지 않다고 보이네요...하든과 커리 비교에도 팀이 깨진건 크게 관계가 없는데 2,3옵션인 탐슨과 하든의 비교는 좀...

2020-04-01 11:23:07

어떤말 하시는지는 알겠습니다만
탐슨 하든 트레이드로 골스 전력이 어떻게 될까를 보려면
하든이 탐슨보다 잘하는것, 못하는것을 따져서 그게 골스에 어떻게 어우러질까를 봐야죠.
하든 맞춤팀이 골스한테 진거는 무슨 상관인가요. 그냥 그건 골스가 엄청 센건데.

2020-04-01 11:23:25

이번 시즌 수비의 중요성을 너무 크게 느꼈기 때문에 탐슨이 나아보여요. 워리어스가 휴스턴 때문에 우승에 실패한 적도 없고요.

2020-04-01 11:23:28

팀 휴스턴이 팀 골스에 깨져왔다는 것에서 어떻게 탐슨 하든 트레이드로 골스 전력이 상승하지 않을 거라는 결론을 도출할 수 있는지 궁금하네요.. 아무런 상관관계가 없지 않나요?; 

Updated at 2020-04-01 11:24:58

애초에 그 전술로 골스 벼랑끝까지 몰아부친것도 휴스턴입니다... 선수비교에 팀을 비교하는 것도 어불성설이고요.

Updated at 2020-04-01 11:30:08

하든이 골스한테 진거는 아무런관련이없죠 전년도 73승팀에 릅하고 리그원탑다투던 선수가 합류했는데요 개인적으로 하든은 쿰보와 더불어 리그원탑급선수라고봐도 안이상한데 그리고 하든정도의선수면 조합이런거 필요없죠 하든도 충분히 캐치앤샷으로 공격롤 가지고 갈수있고 아이솔은 말할 필요도없고요 수비도 공격부담이 줄테니
예전수비력 충분히 보여줄수있는 선수죠 그리고 결정적으로 탐슨이랑 하든이랑 급이 다른 선수죠

2020-04-01 11:26:59

그런 논리라면 르브론 제임스가 있었던 클리블랜드는 골스와 파이널에서 4번 만나서 3번 졌으니 탐슨>>>>>>>르브론인가요?

2020-04-01 11:27:23

누군가가 공을 다루면 누군가는 공을 뺏어와야 하는 법이죠. 워리어스에서 탐슨의 가치는 크다고 봐요. 축구에서 레알 마드리드 내의 효용성은 마케렐레가 슈퍼스타들에 밀리지 않았듯.

2020-04-01 11:30:22

팀 캐미, 전술, 선수 플레이 성향 등의 이유라면 납득이 되나

휴스턴이 골스에 항상 져왔다는 걸로 말씀하시면 말이 안되죠

님 논리면 4년동안 파이널에서 클리블랜드가 골스한테 3:1로 졌으니

르브론이 골스에 트레이드되도 전력 상승효과가 없다는 논리와 같은데요

  

2020-04-01 11:33:25

논리가 좀 이상해 보이네요

2020-04-01 11:34:15

하든이 휴스턴시절보다 공 더 못만진다고 팀불화를 일으키지 않는다는 전제하에 업그레이드라고 확신합니다. 하든 커리의 그래비티를 생각하면요

Updated at 2020-04-01 11:37:22

당연합니다.

그팀의 시스템,  감독성향에 따라 선수의 능력은 배가 되고 오히려 독이 될수도 있습니다.

 

 지금의 골스는 톰슨보다 하든이 더 낫다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오히려 지금의 골스 시스템에 하든은 독이 될 확율이 더 높다고 봅니다.

 

그러나  이번에 휴스턴 같은경우 개인적으로 하든과 거북이의 쌍생이 어렵다고 봤거든요.

 

그런데 지금 가장 핫이슈로 급부상하며 어느정도 쌍생을 이루었다고 봅니다.

선수의 성향을 잘 파악하여 시스템을 선수에 맞힌 감독 역량이 크다고 보지만 그렇게 까지 하게 한 선수의 능력을 높이 평가 하거든요.

 

지금의 골스 시스템 그대로 라면 톰슨이 낫다고 보지만 하든이 와서 시스템을 하든에 맞혀 준다면 오히려 엄청난 시너지로 역대급 팀이 될수도 있다고 생각도 듭니다. (내가 감독이라면 하든이 온다면 전 시스템을 하든에 맞추겠습니다..)

 

 자 결론을 내리면 키는 감독이 가지고 있습니다.

 이팀에서 필요한 선수가 톰슨인지 하든인지는 감독이 결정해서 시스템을 맞추면 된다고 봅니다.

 

왜냐면 톰슨이냐 하든이냐 라고 봤을때 골스 시스템에 당연히 탐슨이겠지만

그렇다고 같은 조건에 두명중에 한명을 쓰라고 한다면 전 하든을 고를꺼고 시스템을 모두 뜯어 고쳐서 하든 중심으로 엄청난 팀을 만들겠습니다.

 

선수가 "하든" 이기 때문입니다. 

 

2020-04-01 11:40:23

하든과 탐슨 외 선수들이 서로 조화만 될 수 있다면..

 

아, 전 별로 상상하고 싶지 않습니다. 전 휴스턴 팬이라서요.

Updated at 2020-04-01 12:28:43

저도 한팀에 슈퍼스타가 많은걸 원치 않습니다.

 

하든으로 구성된 골스 팀이라면 역대급 엄청난 팀의 탄생이 아닐까 하고 생각만 해봤습니다.

2020-04-01 11:35:44

글쓴분 논리로는 르브론, 하든, AD, 릴라드, CP3 모두 탐슨보다 밑이겠네요. 

2020-04-01 11:39:56

탐슨이 로키츠였으면 하든 뛰는 골스 상대로 평생 1승도 못했을지도...

2020-04-01 11:43:19

일단 예시로 드신 논리는 말도 안되는논리고, 털보가 골스에 들어오면 거기에 맞게 팀 전술을 세팅하면 됩니다.

Updated at 2020-04-01 11:46:49

무조건 업그레이드입니다. 

탐슨-그린 류의 선수는 골스시스템의 수혜자라고 봅니다

그린은 이번시즌 본인 실력이 나온것 같고, 탐슨은 요즘시대에

맞는 선수지만, 하든과는 제법 큰 차이가 난다고 봅니다.

하든-탐슨 비교를 캐치앤슛 3점, 볼소유시간적음, 수비로 탐슨을 우위로 본다면

르브론이 들어가도 탐슨우위로 봐야하는건지 의문이네요.

Updated at 2020-04-01 11:55:18

무조건 업그레이드란 말에는 동의합니다만 그린이나 탐슨한테 그런 잣대를 들이밀면 커리도 골스시스템의 수혜자죠. 그린이 이번시즌 부진한거는 말이 많이나오는데 커리야 부상당해서 표본이 적다고 쳐도 이번시즌 나온경기 한정으로 대부분 활약이 좋지 못했는데 그럼 커리도 그게 본인 실력인가요.

2020-04-01 12:11:54

표본이 적다는걸 알고계시네요

2020-04-01 13:07:12

커리는 골스시스템의 수혜자라기보다 중심이자, 커리가 곧 골스시스템이라 봅니다.

그린도 물론 중단이긴 하지만, 반시즌정도라면 생각한다면 표본이 적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탐슨과 그린은 맥스급의 올스타 선수들인데 과연 다른팀에서도

동일한 기량을 보여줄수 있을까에 대한 의문입니다.

 

Updated at 2020-04-01 13:39:33

탐슨과 그린이 다른 곳에서 뛰지도 않는데 그런 가정을 왜하나요. 그런식이면 커리도 의문이죠. 골스같이 윙라인 좋으면서 볼배급대신하면서 전방위적 수비수인 그린같은 선수가 다른 팀에 있을 지도 불확실한 상황인데 커리는 본인이 시스템 자체니까 다른 팀 가서도 잘할거고 탐슨 그린은 골스에서만큼 못할거라는 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린도 이번 시즌초부터 계속 부상달고 뛰었어요.

2020-04-01 11:52:39

 만약 탐슨을 트레이드로 하든을 데려왔는데, 탐슨 롤을 시킨다? 그건 감독이 경질되는 게 맞다고 봅니다. 하든이 오면 전술을 다시 짜야죠. 리그 최상위의 그래비티를 가진 하든과 커리, 아무데서나 득점을 가능한 듀란트 수비도 최상급인 리딩이 가능한 그린. 이 4명만 봐도 상대가 경기하기 싫어질 거 같은데요.. 하든을 아이솔만 할 수 있고, 오프 볼 움직임을 아예 안가져가는 선수라고 알고 계시는 분들이 많은데, 하든은 okc에 있을 때에도 자신은 밴치 롤도 충분히 만족하다고 한 선수입니다. 그리고 재능의 차이가 너무 크죠. 탐슨과 하든은

2020-04-01 12:30:31
2020-04-01 11:53:32

근거가 좀 이상하네요.
팀 휴스턴이 팀 골스한테 진 건데
이게 어떻게 하든 <-> 탐슨 트레이드가 전력 강화가 아닌 걸로 이어지죠?

2020-04-01 11:59:52

뭐든 조합이 중요하죠.

커리+탐슨은 1+1 이 2 이상인 조합이라 생각합니다.

단순 개인 능력치만 고려해서 하든이 무조건 좋다고 판단하는 건,

이미 3우승 2준우승을 이룬 조합이 존중받지 못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탐슨 팬분들도 커리 옆자리는 탐슨이 그 누구보다 최고라고 생각하실 것 이구요.

2020-04-01 12:18:08

골스의 총체적인 전력에 대해 논하는 거지 커리의 파트너로 누가 더 알맞은가를 논하는 게 아니지 않나요? 커리의 옆자리에 누가 가장 알맞은가로 토론한다면 올타임 no1부터 no10까지 다 끌고와도 탐슨만큼 커리와 잘맞는 영혼의 단짝이 없을 겁니다. 하지만 지금은 커리 짝궁 찾기 하자는게 아니니까요.

2020-04-01 12:23:22

현 골스에 탐슨 대신 누군가 온다면 무조건 커리 짝을 찾는게 맞는 거 아닐까요...

프렌차이즈스타 백투백 MVP에 3우승 이룬 선수인데, 3&D로 뛰어야 하는 건가요.  

Updated at 2020-04-01 12:36:05

음.. 커리가 3&D로 뛰어야된다는 말을 한적은 없는데 어째서 그런 말씀을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하든 in 골스가 탐슨 in 골스 보다 더 강하냐의 문제에서 커리짝이 중요할까요? 단순히 커리 하든 안겹치게 돌려쓰기만 해도 팀적으로 훨씬 강할 것 같은데요? 여러모로 뎁스가 약해진 현 골스라면 언급할 가치도 없이 하든이 더 나을거고 전성기 골스라면 커듀그 주전에 하든이 벤치이끌고 나오면 그냥 전력에 틈이 안보이는 수준 아닌지..

Updated at 2020-04-01 12:01:13

커리가 탐슨 역할 할텐데요 공격에서
상대팀 대재앙

2020-04-01 12:02:48

그러면 커리의 영향력이 듀란트in보다도 줄어들거 같지만 팀으로만 보면 업그레이드 같네요

2020-04-01 12:03:31

커리를 커리보다 탤런트가 낮은 선수랑 비교하면 게시판 파이어 나는 상황인데 하든은 괜찮은가 보네요? 커리랑 비교도 아니고 탐슨이랑?..

2020-04-01 12:14:22

동의합니다. 팀의 업적에 기대서 선수 레벨이 아예 다른 선수끼리 비교하는게 좀 그렇네요.

2020-04-01 12:08:14

하든은 폴 서브룩이랑도 다 잘 어울린다는걸 보여준선수이고
커리는 아마 슈퍼스타중에 다른 어떤 슈퍼스타랑 잘 어울릴 선수인데
둘이 같은팀하면 괴랄할거같습니다
탐슨이 팀적으로 좋은 조각일수는 있지만
애초에 탤런트차이가 너무 크다고 생각합니다

Updated at 2020-04-01 12:10:42

상황에 따라 다르다고 봅니다.

1) 샐러리는 그대로고 골스 시스템에 탐슨을 하든으로만 바꾸기 -> 마이너스

2) 샐러리는 그대로고 하든에 맞는 전술 마련 -> 플러스

3) 샐러리도 하든에 맞춰지고 하든에 맞는 전술 마련 -> 약간 플러스 (쎈데, 주전 과부하 심각)

 

뭐 어떤 상황이든간에 하든이 골스에서 주역이면 골스 응원 안 했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끊임없이 뛰고 패스하면서 기회 창출하던 것이 골스 농구 스타일었는데, 

하든이 골스에 있었으면 다른 농구를 했을 것 같습니다.

2020-04-01 12:15:00

전술은 사실 매년 바뀌는게 당연하고, 선수수급에 비하면 힘든일도 아닙니다.

2020-04-01 12:20:01

볼은 하든이 쥐고 커리는 오프더볼 3, 듀란트는 캐치앤슛과 아이소. 하든의 볼륨은 좀 줄겠지만 공격에서는 더블팀 유발자가 무려 셋입니다.. 코트 어딘가는 구멍이 송송난다는 이야기죠. 하든이 볼잡을때 커리의 동선 조정만 잘된다면 매경기 셋이 90점씩 찍어도 안이상하네요

2020-04-01 12:22:34

커리 탐슨은
2+1=4

커리 하든은
2+2=4.5

이런 느낌입니다.

2020-04-01 12:24:01

선수간의 비교인데 탐슨손을 들려면 팀골스를 데려와야 하는것 자체가 하든 승 아닌가요?

 

골스와 휴스턴을 비교하면 골스가 더 좋은 팀이듯

하든과 탐슨을 비교하면 담백하게 하든이 더 나은선수인게 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농구만큼 특히나 느바만큼 선수에 전술을 맞추는 게임이 없을텐데 하든이 오면 당연히 커탐과 달라져야죠.

 

2020-04-01 12:34:30

탐슨이 하는걸 하든은 비슷하게라도 할 수 있는데 탐슨은 따라하지를 못합니다

2020-04-01 12:35:13

커리랑 모란트때 게시판에 글좀 많았는데
이것도 비슷한 비교 아닌가요

2020-04-01 12:40:09

논리라곤 찾아볼 수 없는..

2020-04-01 12:47:56

공 터치시간 대비 득점이 엄청나다는 장점으로 어느 팀에든 최고의 조각인건 맞지만,,,하든과의 비교는 어떤 상황이라도 하든에게 손을 들어줘야 맞다고 봅니다. 

2020-04-01 12:51:22

어떤 선수건 대부분 이런 파이어성, 논리가 이상한 글들은.... 지난 작성글을 찾아보면 고개가 끄덕여 집니다.

2020-04-01 12:55:37

저도 탐슨 쪽인데 논리가 이상하신거 보고 글을 좀 길게 쓰고 잇었는데.. 이전 글보니.. 글 적고 피드백도 잘 없고 그냥 논란거리 만드시는게 목적이신가 싶기도 하네요.

2020-04-01 12:58:45

커리에게는 불리한 이중잣대를 호소하신 분이 그러한 이중잣대로 하든을 보니 그야말로 내로남불이라 할수 있겠죠.

2020-04-01 13:02:13

팬심이 정말 무섭네요 아예 급이 다른 선수들입니다 같은 선상에 놓고 비교하면 안 되죠

2020-04-01 14:09:49

말도 안 되는 논리에, 전에 이중잣대 때문에 서럽다시던 분이 이중잣대로 글 쓰시고...
피드백은 왜 절대 없으신가요?

2020-04-01 15:43:58

하든 탐슨은 애초에 비교할 거리도 안될 정도로 어마어마한 클래스 차이

이정도 차이나면 시스템이고 뭐고 그냥 다 무의미한 가정이죠 시스템 가정하는 것도 어느정도 급이 맞아야 하는거죠

2020-04-01 17:20:53

원글님의 표현은 하든이니까 골스와 비교 당한겁니다.

하든 자리에 탐슨을 두면 골스와  라이벌로 볼수 있을까요????

 

하든과 탐슨의 비교는, 팀전술 색깔 다 무방한 의미없는 비교입니다. 다른 포지션이면 그나마 이해라도 가는데,같은 포지션에 티어가 넘사벽으로 차이나는 선수 두명을 비교하며 시스템이라니...

2020-04-01 19:34:03

그나저나 반박은 많이들 해주셨는데 왜 글쓴분 피드백이 없으신지 궁금하네요

2020-04-01 19:43:37

저는 탐슨을 더 선호합니다. 커리와 함께라면이라는 가정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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