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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 경기 너무재밌네요
 
  1381
2020-03-29 14:06:52


저만 그렇게 느끼나용?
버틀러와 아데바요를 필두로
모든 멤버가 끊임없는 속공가담과 컷인플레이
수비할때도 끈적한 타이트한 수비와 블락시도
가장 효과적인 플레이들을 많이하지만 그만큼 체력이 많이 필요할텐데
단체로 등산이라도 하는건지 체력훈련을 어마어마하게 하는건지
강한 정신력으로 원팀 에고로 묶여있는건지(버틀러의 힘?)
너무 재밌네요
표현하자면 야생마가 아닌
지칠줄모르는 체력을 가진 준마들이 차례대로 전진하는 그런 느낌을 주네요
정말 강팀인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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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0-03-29 14:32:38

전 버틀러가 미네소타하고 필라델피아에서의 행보보고 어린 선수들과 케미가 안맞나 싶었는데 마이애미 아데바요 넌 히로 던컨로빈슨등과는 아직 큰 불화 없는거보면 딱히 그런것도 아닌것 같고..

레딕 팟캐스트 보면 오히려 버틀러에게는 동료선수들의 성향보다는 올드스쿨 마인드셋인 감독을 만나느냐 아니냐가 크게 좌우하는건가 싶었습니다.

마이애미는 저도 동부에서 보스턴 다음으로 좋아하는 팀이에요

2020-03-29 18:13:25

이래서 조직문화가 참말로 중요합니다. 

2020-03-30 09:10:54

 지난 시즌까지만해도 웨이드 은퇴가 아쉬울정도로 백코트가 얇았던 팀인데 넌, 히로, 로빈슨 등 매력적인 슈터 자원들이 등장하면서 꽤 탄탄한 팀이 된 거 같습니다. 버틀러의 영향도 분명 있었을거구요. 애초에 스포 감독이 팀 문화와 시스템은 거진 다 만들어놨다고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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