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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평가 2탄. (제이덥/ 소핸 / 브랜햄 / 넴하드 / 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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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3-03-16 20:00:54

 

들어가며. 

루키와 소포모어는 글로 자주 다루는 이유가 성향과 장단을 파악후 어떻게 발전시키느냐 혹은 정체되느냐

를 살피는 기준점을 잡으면 보는 재미가 커지기 때문입니다. 각자만의 선수 평가하는 방식에 제 주관을

첨가해서 더 즐기시는데 도움이 되길 빕니다.

 

일단 지난 번 루키 5인방 글에 이어서 2탄은 출장시간 1000분 넘은 루키중 남은 선수들을 뽑았습니다.

이러면 워커 케슬러나 듀렌, 그리핀등이 빠지는데 다음에 한 번 다뤄보겠습니다.

https://mania.kr/g2/bbs/board.php?bo_table=maniazine&wr_id=234098

 

 

선수 평가. 


1.제일런 윌리엄스 

 

개인적으론 올 시즌 루키상을 오늘 주라면 이 선수에게 주고 싶습니다. 그만큼 요즘 보여주는 발전상이 

놀랍고 다재다능할뿐더러 팀플레이어이면서 동시에 스코어러 포텐도 보여줍니다. 

일단 공수 팀플 지각능력이 빼어납니다. 그리고 우려했던 슈팅도 만드는 과정대비 안들어가던 3점이

들어가기 시작하며 볼륨까지 뽑아내고 있습니다. 이미 루키로선 최상급 드라이버이면서 그 과정에 

패스도 잘 뽑아낼 줄압니다. 드리블이 루키 답지 않게 몸에 잘 붙어서 이행되며, 어깨 싸움을 붙을때도 

드리블 각을 잘 유지하기 때문에 도중 패스아웃이나 슛시도의 태가 일단 좋습니다. 

공없이 컷각을 보거나 팀원을 위해 넣다 빠지는 오프볼 무브 자체도 좋아서 상당히 기대가 됩니다.

 

수비도 실행력대비 스탯은 잘 안나왔지만, 그건 루키 답지 않게 1-5번부터 다 막아야 하는 팀 수비 

상황으로 인한 불이익이 컸고, 팀이 자리 잡으니 한결 스탯도 회복하고 있습니다. 특히 6-6인 주제에 

팀 사정상  골대수비를 가장 많은 빈도로 해야했던 부분이 스탯에 불리하게 작용했을수도 있습니다.

(케슬러와 듀렌급 으로 6피트 이내 림수비를 했습니다) 소챈/이슨과 더불어 멀티포지션 수비수로 포텐도

충분히 보여주고  있고, 긴팔을 활용한 공수 노련한 플레이가 눈에 띄기에 앞으로 3점만 안정적으로 

발현된다면 스타 플레이어 가능성도 매우 높다 생각합니다. 공터치가 많이 필요하지 않은 형태의 

간결함이 현재 장점인데 올스타 브레이크 이후의 폼만 유지한다면 주포급 발전도 기대할수 있다 봅니다.

 

2. 타리 이슨 

 

일단 수비는 잘합니다. 순발력 좋고 몸을 잘 비틀고 각도 변환에 임하기 때문에 스틸/디플렉션/압박류에선

최상급 자질이 보인다 생각합니다. 특히 발과 손을 가로 수비시엔 루키수준에선 아주 잘한다 봐야해요.

다만 수직으로 이을땐 아직 자리나 각을 잘 못봐서 점프력과 손질 대비 림을 잘 보호 못한다 봐야하고 

전체적으로 좋게보면 공격적이고 나쁘게 보면 급합니다. 다소 자기 속도를 주체 못한단 느낌이 들어서

안정성 차분함의 결핍이 향후 수비수로서 업사이드를 결정할것 같네요. 

 

공격도 좀 급합니다. 디시전 메이킹이 안정적이지 못해서 덤빌때랑 차분히 돌릴때 구분을 못하는게 현재

로선 긴 시간 받는데 좀 방해라 보고, 점프슛이나 림어택등에서 자기 만의 확고한 패턴/리듬이 없어서 

아직은 이 선수를 위한 셋업을 주기엔 무리가 있습니다. 

 

그렇기에 당장은 스팟업 3점과 이에 따른 림어택으로 단순화된 패턴을 이행중이고 , 3점이 예상대비

잘 넣어주곤 있으나 피지컬 대비 림효율이 떨어지는 면에서 안정성은 아직 부족합니다. 좀 더 세려된

드리블 패턴과 피니쉬 기술(특히 레이업이 구림)을 갖추는 것에서 발전을 지켜봐야할 선수입니다.

현재로선 3앤디와 범용성 높은 멀티수비수로서 기대치를 가져도 되는 선수라 생각합니다. 

예전 선수중 코리 브루어랑 여러모로 이미지가 좀 겹칩니다. (수비/왕성한 활동량/체형/급한 디시전등) 

 

3. 제레미 소핸 

 

일단 굉장히 재밌습니다.개인적으로 실링은 엄청날거라 생각하고 있는데, 일단 할 줄아는게 많고 자신감

있게 망해도 좋단 식의 스케일이 큰 플레이들을 해버립니다. 그런데 그게 시즌이 갈수록 꽤 그럴듯

하게 빚어지고 있기 때문에 기대치를 안 가질수가 없습니다

 

위에서 언급했듯, 제일런 윌리엄스랑 비슷하게 1-5번 수비를 얼추 할줄 알고 다만 제이덥은 팀의 수비 

상황상 (켄리치가 5번 보는초스몰볼을 오래썼죠), 이슨은 주로 벤치급 상대란걸 감안하면 빅윙 포워드

로서 수비 범용성은 최고라 할 수 있습니다.그리고 꽤 두루 잘합니다.

 

공격도 어설픈 슛터치지만 다 할 줄 압니다.일단 컷에 능하고 공길과 타이밍을 알기 때문에 멋진 동선

선택을 하는데, 림터치가 구립니다. 근데 또 슛패턴은 다양하게 다 시도를 하고 흉내냅니다.효율은 

별로고요. 3점도 폼은 좋은데, 잘 안드갑니다. 돌파도 다양하게 하는데 끝이 그닥 좋진 않습니다.

전체적으로 특급 피지컬은 아닌데, 가로/세로 전부 무난하게 좋습니다. 그렇다보니 할줄 아는게

많고 대충 다 하는데 아직 a툴이 없으니 여백이 많다로 공수 정리하겠습니다.

 

다만 이 친구는 시즌중 발전이 눈에 띄는게 장점인데, 최근엔 포스트업을 갑자기 많이 쓰고 그것

마져 곧잘 합니다. 마무리가 괴상한 스트록일때도 많지만요. 이러며 특유의 패싱길 보는 각도 

다양하게 습득할수 있어 발전 여지가 더 크다 봐요.(페이스업 패스 + 백다운 패스 다 익힐수 있으니)

 

정리하자면 포인트 포워드 스런 느낌에 (페이스업/오프볼/포스트업)에서 공줄기 확장을 할줄알고

수비도 곧잘하며 활동량이나 비큐도 번뜩이나 전체적 플레이들의 마무리가 좀 어설프다입니다.

아마 씰링은 올 해 드래프티중 탑3라 봅니다. 3점도 만약 안 들어간다해도 포스트업

기반 볼터치나 컷으로 먹고 살순 있어 큰 걱정거리 아닙니다.들어감면 더 좋고요.

 

4. 말라키 브랜험

 

공격에서 재미쓴게 일단 3점 밖에서 뭘 할 수 있는게 아직 없습니다.캐치3, 풀업 모두 능력이 안되고

길게 찢고 들어오는 드라이브를 계속 림까지 밀고 올 힘/스피드가 전체적으로 부족한 선수에요.

기술이 좋고, 피지컬이 좀 덜어지는 스코어러 타입의 선수이자, 미드존이 특히 강한 선수라 기억해두

시면 일단 좋습니다.(사이즈에 비해 기술이 좋아서 림근처도 좋습니다. 3점 점퍼가 구리고요)

 

다만 일단 3점안으로 볼킵해서 들어오면 거기서 림샷/드리블/풀업/여타 다양한 우겨넣기의 기술은 분명

일류인 선수입니다. 그렇다보니 안으로 접고 들어오는 과정의 셋업이 중요해질수 밖에 없겠죠.

 

그래서 일단은 볼핸들러/샷크리에이터 기질이 있는데 완전한 온볼로 스스로 기동하기보단 약간 

움직이다 받아서류에 강합니다.(컷/오프스크린에서 받고 안쪽진입후 드리블 섞기) 이게 아이소나 

볼핸들러로서 완전히 혼자 기동을 할 수 있는 힘/순속이 되느냐가 주전급으로의 발전 여백이라

봐야겠고, 여차하면 반포스트업에서 스킬도 있어서 백다운 형태로 안에서 플레이 링크를 하는 식도

종종 기대해볼수 있을거라 봅니다. 다만 3점이 계속 이 수준이라면 전자가 된다해도 주전은 어렵다 

봐야겠습니다.

 

재밌는게 팀내 다른 1라 픽인 블레이크 웨슬리랑 정확히 반대입니다. 블레이크 웨슬리는 빠르고 

긴 보폭으로 일단 찢고 들어가서 뜨면 무서운 선수인데, 중간과정의 드리블/볼킵등의 볼핸들링이

아직 거의 없는 선수로 보이거든요. 둘이 섞으면 주전감입니다. 순속과 보폭의 웨슬리, 볼킵과

핸들링의 브랜험.

 

수비는 브랜험이 루키인걸 감안해도 앞서 말한 순속과 보폭조절 능력이 떨어지다보니 좀 못합니다.

약간 뒤뚱거리는 느낌으로 몸을 다채롭게 각 조절을 못한느게 수비적으론 약점으로 보입니다.


5. 앤드류 넴하드 

 

전형적인 팀플레이어입니다. 공격도 온볼 기동은 헤비하게 줄수 있는 선수가 아니고, 패스웤의 중간

줄기로 끼면 더 좋은 타입이고, 수비도 1:1은 무난한데 비해 (근데 힘수비로 안쪽 버티는 수비 좋고 

안빠른 핸들러는 꽤 막음) 팀 수비가 굉장히 좋아서 여러 로테이션 수비의 연결고리 역할이 가장

뛰어난 장점으로 보시면 좋습니다. 사실 대학때부터 이런 유형이였기도 하고요. 

 

시즌초 예상밖 3점을 넣고 골스전 이레귤러한 활약이 잔상에 남아서 그렇지 대학때부터 사실 3점이

그리 좋은 선수는 아닙니다. 아니 전체적인 슛자체가 썩 좋은 편이 아니고요. 실제 1월부터 3점이 29%

정도로 어느 정도 예상치로 복귀하고 있습니다. 

 

다만 비큐가 좋기 때문에 길을 보고 컷인해서 레이업 넣거나, 특유의 몸비틀어 플로터성 슛이 좋고 

요즘은 그걸 픽앤롤 패스/슛 분기점의 양자선택 페이크무브까지 활용해서 주력 패턴은 확실히 장착하는

느낌인데, 그렇다고 헤비한 온볼러를 시키기엔 무리가 있는건 마찬가지입니다.

 

수비는 굉장히 좋습니다. 손질도 좋고, 공길 간파해서 미리 몸으로 막거나 손으로 방해하거나 하는 

인지력과 실행력이 좋아서, 팀디펜더로선 이미 괜찮은 수준이고 앞으로 더 기대치가 있는 선수에요.

다만 1:1은 상대가 넘 빠르거나, 훼이크가 좋거나 하면 앞에서 꽉 잡아주는 그런 유형은 아니긴 합니다.

 

전체적으론 패스웤과 간단한 온볼 드리블력, 좋은 팀수비등으로 인해 보조 핸들러겸 수비수로선 

긴 커리어가 예상되나 3점슈팅이 어느 정도 올라는 와줘야 주전급으로 쓸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필드골 자체가 4할도 간당해선 쓰기 힘들죠.

 

 

 

 

 

이 게시물은 아스카님에 의해 2023-03-17 09:03:07'NBA-Talk ' 게시판으로 부터 이동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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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
2023-03-16 16:44:45

제이덥 신인왕 저도 공감하는 바입니다. 루킨데 농구를 그냥 잘해요..

WR
2
2023-03-17 09:09:04

전체적으로 보면 반퀘로 겠지만, 그만큼 제이덥도 올 루키팀은 확실해 보이고 기세가 대단타 생각합니다.

내년이 참 기대 됩니다.

2
2023-03-16 16:47:57

홈그렌에 제이덥.. 거기에 제이윌까지 오클은 풍년이군요

WR
2
2023-03-17 09:09:56

네 일단 뼈대가 다 갖춰진 팀이라 홈그렌-제이덤-스가-도트-기디를 바탕으로 내년부터 어떤 모습

보여줄지 기대가 큽니다. 벤치도 켄리치를 필두로 어느 정도 형태가 갖춰진 팀이고요.

2
2023-03-16 17:20:44

와 넴하드 내용 감사합니다!

 

넴하드의 픽은 칼라일의 인디애나라고 공언하는 픽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는데, 말씀대로 똑똑합니다. 공격에서도 본인이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을 하고, 수비에서 넴하드가 롤맨을 태깅하거나 헬프오는거 보면 굉장히 높은 bq를 가지고 있다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덕분에 수비도 굉장히 잘하고요..

 

약점은 슛/운동능력인데요.. 슛은 말씀해주신 그대로고, 제 개인적인 우려점은 본인이 공을 쥐고 있을 때 골밑 슛 시도입니다. 대학시절 영상들을 조금 찾아 봤을 때 원풋 점프는 매우 낮고 그나마 투풋 점프 시에 높이가 조금 나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컷인하고 레이업이나, 페이크 섞어서 레이업을 던지는 상황에선 나쁘지 않고, 플로터도 가공할만 하지만, 본인이 공을 쥐고 골밑으로 갈때 근처에서 멈추고 턴어라운드를 시도하는 모습들이 꽤 있더라구요. 피지컬적인 약점으로 우회하는데 슛터치 문제도 있어서 이 구간 무브를 어떻게 해결할까 싶긴 합니다.

 

드래프트 당일날 아예 예상도 못했던 선수라 왜뽑았나 싶긴 했지만.. 지금까지의 모습만 보면 슛터치의 발전만 조금 더 이룬다면 제 개인적인 바람인 할리버튼 옆에 화이트같은 수비잘하는 핸들러를 쓰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 같아서 잘뽑았다고 생각하는 선수입니다.

WR
3
2023-03-17 09:12:07

칼라일이 원래 3가드 좋아하고 , 가드들을 풍성하게 돌리는걸 좋아해서 넴하드는 보조적 가드로서 

칼라일이 좋아할 요소를 많이 가지고 있다 생각합니다. 말씀대로 수비적인 비큐는 곤자가때부터 

눈에 띄던 장점이 그대로 드러나고 있고요.

 

언급하신 대로 슛/피지컬이 약점인데, 정통파 직선 돌파로 풀업이나 림어택이 잘 안되니까 픽을 끼고 

마지막 순간에 몸을 옆으로 비틀면서 여기서 패스/슛을 거의 같은 리듬으로 양자선택하는게 현재로선

가장 적응한 모습의 패턴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턴어라운드 언급하신 부분도 가로/세로 순속으로

끊어 점프가 안되니 각을 비트는 쪽으로 다 적응한 방법의 일환이라 생각하고요.

2
2023-03-17 11:49:58

네 저도 본인이 성공하기 힘든 선택지를 버리고 그나마 가능성 높은쪽으로 돌아가는거 조차 되게 똑똑하다고 느껴졌습니다. 턴어라운드를 꼭 집어 말한것은 플로터가 이미 나쁘지 않아서 이것만 좀 들어가준다면 더 플레잉타임을 길게 받을만 해보였기 때문이구요..

 

여튼 항상 이렇게 좋은내용 써주시고, 부족한 제 댓글에 매번 친절히 대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 넴하드나 매써린을 한번 써보려했는데 선수 한명을 디테일하게 쓰기에는 막히는부분이 많았거든요.. 이번 에 써주신 두 유망주 글들 덕에 많이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WR
2
2023-03-17 14:05:07

아닙니다.터블교님의 높은 식견의 글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2
2023-03-16 17:37:28

신인왕은 아마 반케로가 타겠지만
저도 개인적으로 올해 최고는 제이덥 인것같네요
늘 재밌게잘보고있습니다
소한이 실링top3라니 소한도 잘지켜봐야겠네요
포지님께서 생각하시는 나머지 두명도 궁금하군요

WR
2
2023-03-17 09:12:53

저도 비슷한 생각입니다. 탑3라고 한건 상징적인 표현이라 대충 높다 표현으로 봐주세요.

3
2023-03-16 17:49:53

분석 감사합니다. 샌안 영걸들 분석 해주시는 것만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소핸은 뭐 오래볼 선수가 되어가고 있고 브랜햄이 어떻게 성장할지 궁금하네요. 캐치 3점은 꼭 달아야...
드리블 돌파할때 흡사 듀란트나 자말의 난민간지가 나는 친구라 잘 성장했으면 좋겠네요.

WR
2
2023-03-17 09:13:51

네 일단 18피트 부근서부터 드리블치고 슛만드는 과정을 보면 상당한 스킬이 느껴지는 선수가 

브랜험이라 생각합니다. 소핸은 3점 안드가도 좋은 선수로 이미 크고 있다 생각하고, 3점이나

슛메이킹의 자기 만의 패턴이 갖추어지면 꽤 큰 선수가 될거라 봅니다.

2
2023-03-16 18:14:59

잘 봤습니다. 

2
2023-03-16 18:49:46

제이덥은 아누노비가 문득문득 떠오르는게
공수에서 정말 눈길이 가더라고요..

WR
2
2023-03-17 09:14:52

아누노비가 수비랑 3점이 대단하긴 한데, 이게 드리블 스킬이나 림어택이 좀 구려서 (몸이 많이 가라앉습

니다 버티컬로 전환시에) 이 부분은 제이덥이 나아 보이는데, 아누노비레벨의 수비는 또 제이덥이

가능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2
2023-03-16 20:19:27

??: 샌안에 재밌는 선수가 있다

1
2023-03-16 20:59:08

반케로보다 제이덥인가요?

WR
2
2023-03-17 09:15:23

당연히 시즌전체론 반케로인데 최근 기세나 다양한 패턴의 숙련도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어서 

그리 표현했습니다.

3
2023-03-16 21:17:03

좋은 글 감사합니다! 루키 셋이 다들 장단점이 확실하다 보니 보는 맛도 있고, 답답한 맛도 있네요. 그래도 가능성이 보여서 다행입니다.

WR
3
Updated at 2023-03-17 09:18:45

그래도 소핸이 단연 위인건 당연하고, 브랜험은 기술대비 원천 피지컬이 어찌 극복될지가 좀 궁금하지만

자기 패턴은 있어 보여서 기대치가 있습니다.웨슬리는 아직 어떤 유형으로 자리 잡을지를 전 잘 모르겠어서 내년까진 봐야지 싶습니다.

바셀 / 켈든 까지 크게 본다쳐도 이 자리 교통정리는 결국엔 어떤식으로건 될텐데 그게 전 또 

어찌 될지도 궁금하고요. 

1
2023-03-16 21:46:06

소핸이 참 재밌는 선수에요. 앞으로도 재능 잘 살리는 방향으로 가기를. 그러저나, OKC는 올시즌에 풍년, 앞으로도 계속 유망주 수급이 가능하니 부럽네요. 

2
2023-03-16 23:07:51

제이덥 감사합니다

WR
2
2023-03-17 09:19:01

그냥 농구를 잘하는 선수 같습니다.

2
Updated at 2023-03-17 16:51:07

제이덥 볼때마다 플레이에 내실이 꽉 차있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근거는 없는 제 느낌만으론 초창기 카와이 같은 그런 향이에요.

2
2023-03-17 14:50:45

 일단 소핸은 기본적으로 머리도 좋고 가진 툴이 많으면서 아직은 좀 한정 적입니다만 갈수록 점점 발전해 나가고 시작이 좀 늦었다고 알고 있는것 치고는 코치진들이 가르치는건 곧 잘 합니다

전반기에 하루인가전에 코치진들이 골밑에서 스핀무브를 가르쳤는데 그게 바로 경기에서 나온 대박 덩크로 이어지는 장면은 압권 입니다. 하지만 아직 갈길도 멀고 배울게 많아서 2,3년 투자만 잘한다면 성장 가능성이 많은 친구입니다. 거기다 코치진들도 애를 한정해서 키우지는 않구요....

말씀처럼 재미 있는 친구 입니다, 머리색하며 인스타등 매체 이용할줄도 알고 투쟁심도 있고 자기 잘못은 바로 시정 할려고 하고.....

브랜햄은 아직 갈길이 멀지만 2월 한달 활약을 보면 기대는 되는 친구 같아요... 감사합니다 잘 읽고 갑니다

1
2023-03-17 21:49:46

오늘의 탑 플레이 업로드 될 때마다 소핸이 은근히 자주보이던데 대부분의 하이라이트가 컷인 받아먹기 덩크였던거같은 인상이 있네요. 역시 코트길 잘읽고 침투 잘하는 선수였군요.

1
2023-03-17 23:36:11

케슬러 리뷰 너무 기대합니다

1
Updated at 2023-03-18 14:19:15

소헨은 볼때마다 강백호가 많이 오버랩되요
플레이 스타일 보다는 어떤 부분에선 굉장히 어설픈데 다른 면에서는 재능이 있어 보이는 부분들?이 닮은거 같아요
다음 루키들 분석글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Updated at 2023-03-22 00:54:21

우리 다이슨도 있을까 했지만 없네요. 소포모어땐 스텝업할 수 있다고 굳게 믿습니다...좋은 글 잘읽었습니다

1
2023-03-22 20:04:43

좋은 글 감사합니다!

복덩이 넴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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