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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감독에 관한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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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7 05:16:22

코로나 바이러스 셧다운된지도 어느새 한달이 넘어 두달째 가고 있습니다.

정확하게 기억하고는 있습니다.

미국시간 3월 12일 골스전과 해야할 그날에 그만두었죠.

저도 뭐 네츠로서 전할 소식이 없습니다.



지금 구단주 조차이도 계속 구조활동중이고 열심히 이런 사회활동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그린과 듀란트에 대한 의견들은 죄송하지만 솔직히 아무런 생각이 없습니다.

중요한 부분은 아니라고 봐서요.


그래서 이번엔 감독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자 합니다.


네츠의 차기감독은 누가 좋을까?

어느새 꽤 다양한 감독후보가 나오고 있는데요.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1. 네츠가 아무런 행동도 안하는건 아니겠지만 지금 감독 물색에 집중은 아직 안하고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시즌 내에 새로운 감독을 물색했으면 하는데

아무래도 네츠는 시즌 끝난 이후에 차기 감독을 영입하려는거 같습니다.

즉 당장 움직일 생각도 없죠.

사실 이번 리그 재개를 바라왔던 원인이 차기 감독에 대한 결정을 어서 하기를 바라는 마음도 하나의 원인이었는데요.


하여간 지금 네츠는 저런 뉴욕의 구조활동에 집중하는걸 보여주는거 같고

선수들도 보면 다들 여유롭게 자기 할일을 따로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지라

일단 네츠 구단 내에서 감독에 대한 정보는 지금은 잘 안나올거 같습니다.


2. 앳킨슨 감독으로부터 꼭 바꿔야할 이유가 없었던 시기이기에 딱히 어느 차기감독이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락커룸에서 벌어지는 일이야 저도 잘 모르고

저는 팀 자체는 아직 잘 돌아가고 있는거고 성적이 낮은 부분에는 선수들의 부상이 크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앳킨슨 감독에 대해 그렇게 바꾸기까지의 불만은 없었습니다.


헤드코치 경험은 없어서 작전타임을 부르는건 미숙했고 전술은 다양하지 않은 패턴성이 좀 있었지만

젊은 선수들 키워내는데는 탁월했고 전술도 꽤 유연하게 대처하는 편이라

장점과 단점이 확실하면서 네츠와 그렇게 안 맞지는 않았습니다.


이러한 상황에 뜬금 사퇴하면 사실 저는 차기 감독이 뭘 해야하는지 감이 안옵니다.


3. 결국 락커룸 리더로서 특급 선수들이 원하지 않았던거였다면 고를수밖에 없는건 바지 코치입니다.


그리고 바지 감독 중에 누가 좋을까 이러면 당연히 루도 나오는거구요.

자크 본 그냥 이어가자 이것도 나오는거구요.

이젠 키드까지 나오고.

티보듀에다 꾸준히 나오시는 밴건디에 마크 잭슨에 지금 해설하는 제퍼슨까지 나옵니다.


진짜 하나도 내키는 후보는 없습니다.

그러나 이중 하나 고르겠죠.


이걸 선택한게 선수라면 책임도 제대로 져야된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아니면 욕 먹어야겠죠.


감독에 대해서는 이렇게 생각하고 있구요.

다시 일주일이 지나갑니다.

5월에 어떨지 기대되는군요. 5월부터 훈련은 가능해지는거 같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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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020-04-27 07:14:19

개인적으론 제퍼슨 해설위원이 땡기지만
우승을 노려야 하는 수퍼스타 보유팀에겔
단기간 승부를 낼수 있는 백전노장이 필요할수도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는 만기인 댄토니나 밴건디, 포포비치 등이 떠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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