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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특이하고 독창적인 농구 IQ를 지닌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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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50
2020-06-30 03:29:28

 

 

28
Comments
5
2020-06-30 04:29:26

플레이 스타일만 보면 판타지스타 그 자체였죠

WR
10
2020-06-30 04:32:31

실제로 이런 영상도 있습니다.


2020-06-30 10:10:03

쿠로코 전부 다 보진 않았지만

진짜 마누랑 닮은게 많네요..

식스맨이란 것도 그렇고, 정말 쿠로코에서 마누 플레이들 따라한거 같네요.

2020-06-30 10:46:33

쿠로코의 농구는 초반 조금 보다 말았지만, 이 영상은 정말 재밌네요. ^^ 

2020-07-01 08:37:48

영상 너무 좋네요.

2020-07-03 09:16:59

이건 거의 트레이싱 아닌가요

2020-06-30 09:11:11

 마누는 추천

2020-06-30 09:25:23

제목만 보고 버드 생각했는데, 팀태크가 샌안이길래 마누가 바로 떠올랐네요

2020-06-30 09:34:00

마라비치?? 생각하며 들어왔지만 납득하고 갑니다.. 

7
2020-06-30 09:52:22

제가 가장 열렬하게 응원했던 선수군요. 정말 천국과 지옥을 오가게 만들었지만 ...

2020-06-30 09:53:03

벨바토프를 연상케 하는...

2
2020-06-30 10:41:53

저런 걸 시도하다니 미쳤나? 라고 생각되는 패스들이 많아요 정말; 

보수적인 감독 밑이었다면 스타일 많이 바뀌었을 거 같습니다 

 

솔직히 오비완 시절엔 던컨 제치고 마누가 파이널 MVP 먹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
Updated at 2020-06-30 12:41:29

포포비치정도면 충분히 보수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실제 마누 스타일을 인정하기 전까지 갈등이 많았을 것 같구요.

더한 감독이 있다고 해도 마누가 고집을 꺾을 것 같지도 않네요.. 그것이 마누니까(끄덕)

2
2020-06-30 14:16:55

포포비치 감독이 적어도 수비에서는 많은 통제를 했습니다. 마누가 데뷔 초창기 때 수비에서도 스틸만을 노리는 전형적인 도박 수비수였거든요. 기본 알고리즘이 도박 수비를 해서라도 스틸을 함 -> 속공 찬스를 만듦 -> 멋진 플레이로 마무리 였기에...

 

근데 루키 때 포포비치한테 진짜 눈물나게 털리면서 도박 수비하는 버릇을 버렸습니다. 물론 도박을 하지 않아도 워낙 퀵핸드라 뛰어난 스틸러로 이름을 날렸지만요. 어쩌면 마누가 솔리드한 수비수로 커리어 내내 좋은 모습을 보여준 건, 수비 상의 나쁜 버릇을 일찌감치 고쳐준 포포비치 덕이 큽니다.

 

근데 포포비치가 공격에서는 상대적으로 마누를 덜 제한했습니다. 물론 해괴한 플레이를 하다가 턴오버를 하거나 그러면 먼지 나게 갈궜지만, 공격에서 마누가 창의적인 플레이를 선호하는 것 자체를 대놓고 통제하진 않았죠. 어쩌면 공격에서 저런 플레이도 못하게 되면 마누가 지나치게 의기소침해지거나 자기 밑을 벗어나려 했을 수도 있겠다 생각한 것 같습니다. 적어도 수비에서는 통제를 하되, 공격에서는 어느 정도 내킨 대로 하게 프리 롤을 준 거죠.

2020-07-06 11:10:33

파커에 마뉴... 폼 영감 참 많이도 털었고 털리기도 했었죠

2020-06-30 10:47:07

저는 사실 매직 존슨을 생각하고 들어오긴 했습니다만... 마누 지노빌리라면 인정합니다. ^^

3
2020-06-30 12:10:23

트랜지션 게임이 아니라, 셋오펜스에서 지노빌리만큼 미친짓(?)을 많이 한 선수는 앞으로도 나오기 힘들어보입니다.

1
2020-06-30 14:45:19

메시가 존경하는 그 선수!!

2020-06-30 15:14:11

마누? 하면서 눌렀는데 역시 지노빌리네요!

Updated at 2020-06-30 16:15:59

선수로선 마누가 훨씬 장수했지만, 농구계의 호나우지뉴 같은 느낌일까요.  

Updated at 2020-06-30 17:04:44

공격은 극강의 양자택일! 수비에서도 번뜩이는 스틸과 오펜시브 파울 얻어내기! 마누같은 선수가 우리팀에 있으면 안 좋아할 팬이 있을까요?

2020-06-30 21:20:00

그런 천재성 때문에 엄청 수비나 허슬이 좋거나 특출니게 피지컬이나 사이즈가 좋은 선수가 아님에도 롱런하고 가치가 있었죠. 한번은 그런 점이 팀에 엄청난 비수를 꽂긴 했습니다만..

2020-06-30 22:01:22

진호형은 언제봐도 판타지 그자체 그저 빛이네요

2020-06-30 23:32:47

최고!들어오면서 이미 예상한 주인공

2020-07-01 02:05:14

마누가 늘상 알까기 패스도 하고 스퍼스의 약간 아쉬운 빅맨들 데리고 픽앤롤도 많이 했지만,

유독 드후안 블레어와의 픽앤롤 때 알까기 패스 비율이 높았습니다. 아마 단신이었던 블레어가 골밑에서 쉽게 올라갈 수 있도록 자신의 패스각을 희생하면서까지 수비를 최대한 끌어모아서 알까기 바운드패스로 준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2020-07-01 23:57:27

진짜 강심장인거 같긴 합니다... 클러치때 보여준 모습들도 대단하고, 저런 패스를 순간적으로 뿌리는 깡은 진짜 인정해야하지 않나 싶어요

2020-07-03 17:07:31

팀을 위해 본인의 커리어와 욕심을 포기한 선수.....

그저 그런 팀에서 뛰었으면 에이스로 거의 매년 올스타로 뽑히고

훨씬 많은 누적 스탯을 쌓을 수 있었을텐데..

오로지 팀의 승리와 우승만을 위해 식스맨으로 뛰었으니..

2020-07-05 09:27:33

저런 걸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 게 더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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