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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위에 마법사' 제이슨 키드 풀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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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6-30 06:42:47



08 베이징 올림픽에서 팀의 공격이 잘 안풀리자
cp3, 데론 윌리엄스 대신 키드가 포가를 맡자
공이 잘 돌더라는 유명한 일화가 있었죠


11 우승할때는 르브론을 수비하니 키드에게
포스트업을 못해 쩔쩔맸던 일화도 있구요

슛이 문제였으나 점점 개선돼서 나중에는
준수한 3점슛터가 되었죠

존 스탁턴에 이어 역대 어시,스틸 2위
제이슨 키드 풀스토리를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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