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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제임스 하든에 대한 숨겨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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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3-04 19:51:22


The Athletic의 휴스턴 로켓츠 전담 기자인 Kelly Iko의 기사입니다.



Untold James Harden stories: Bowling, bonding and fighting over dinner bills

제임스하든은 브루클린 넷츠에서의 최고의 경기를 치룬 후 중요한 질문을 받았다. 그가 스퍼스 전에서 기록한 30-14-15 0턴오버 트리플 더블은 1977년 이후 최초의 경기였지만 경기 후 가장 큰 관심은 수요일 밤에 관한 것이었다. 그날은 지금의 하든이 있게 해준 프랜차이즈인 휴스턴으로의 첫 방문 날이다.
"네. 휴스턴으로 돌아가는 것이 굉장히 기대됩니다. 저는 그곳에서 믿기힘든 커리어를 보냈고, 팬들은 저에게 엄청난 사랑과 리스펙트를 줬습니다. 그러한 팬들 앞에서 경기하는 것이 기대됩니다."
"매우 좋은 시간이었어요. 비록 챔피언쉽에는 조금 모자랐지만, 최선을 다했습니다. 다행히도 팬들은 제가 코트 안팎에서 한 행동을 고마워해줬습니다. 저는 그곳을 제 집이라고 불러요. 항상 그곳은 저의 집입니다. 저는 그들이 겪는 어려움과 역경이 저의 일부라고 느낍니다."

하든은 2월 겨울폭풍으로 물과 전기, 수도가 끊긴 수십만명의 휴스턴 주민들을 위한 구호활동의 최전선에 있었다. 주택은 파손됐고, 해리스 카운티에서는 최소 25명이 사망했다. 심지어는 브루클린에서조차, 하든은 도움을 주고 있다. 그가 새로 오픈한 레스토랑인 'Thirteen'을 통해 음식을 제공하고 ReliefGang과 함께 배관보수공사를 돕고있다. 그가 어떤 저지를 입고있든 휴스턴은 그가 홈이라고 부르는 곳이다.

"제가 하려는 것은 최대한 많은 사람들과 교감하는 것이에요. 그것이 음식이든, 물이든, 주택을 다시 짓는 것이든, 그들을 다시 웃게 하고 싶습니다. 휴스턴의 많은 사람들과 교감하고 싶어요. 그들은 저와 제 가족들에게 너무나 큰 사랑을 줬습니다."

이러한 것들은 야오밍 이후 가장 큰 슈퍼스타의 단편적 모습이다
8년간 로켓이었던 하든은 짜릿하고, 재밌고, 자상하고, 사려깊었다.
지금부터 클러치 시티에서의 그의 잊지못할 이야기들을 꺼내보려한다.

크리스폴이 로켓츠 저지를 입기 몇달 전부터, 제임스는 그의 새로운 동료와 일하기를 원했다.
2017년은 하든의 커리어에 있어서 중요한 분기점이었다. 그는 1617시즌 샌안토니오와의 엘리미네이션 경기에서 10득점을 기록하고 씁쓸한 맛을 남기며 시즌을 마감했다.
크리스폴 또한 1라운드에서 유타재즈에게 한방을 맞으며 클리퍼스에서의 경력을 마무리했다. 폴은 변화가 필요한 시기에 하든과 휴스턴에서 뭉쳤다.
하든과 폴은 리그에서 서로 경쟁하는 것에 익숙했지만, 함께 모여서 미래를 계획하는 모습도 보기 좋았다.
LA 출신인 하든은 그의 팀동료인 트레버 아리자, 바비 브라운과 함께 비시즌동안 많은 시간을 보냈다. LA에서 수년동안 살았던 폴도 그 지역에 익숙했다. 넷은 할리우드의 고급 레스토랑인 Deliah's에서 이른 저녁에 식사를 하기로 했다.
대화는 앉자마자 시작됐다. 하든과 폴은 댄토니과 그의 코치들이 그들의 개인기술을 극대화하기 위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만들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하지만 둘다 우승을 간절히 원했기에 전술 이상의 것이 필요했다. 희생, 신뢰, 공동의 목표와 같은 것들.
하든은 아리자가 챔피언쉽 팀을 위해 꼭 필요한 존재라고 했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얼마나 강한지 알고 있었고, 그들을 상대하기 위해 다양한 포지션을 수비할 수 있는 선수가 필요하기 때문에 영입이 가능한 선수들을 최대한 떠올렸다. 네 사람의 대화가 깊어지고 이야기가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엉뚱한 쪽으로 흐르기도 했지만 서로 되짚으며 그들의 주제로 이야기를 되돌렸다.
그날 저녁 분위기는 매우 좋아, 시간이 가는줄 모르고 계속 되었다. 레스토랑의 다른 손님들은 이미 자리를 떴고 테이블에는 계산서가 올려져있었다.
계산은 누가 했을까?
하든이 말했다. "제가 냈어요"
그러자 폴이 "아니에요. 제가 냈어요."
그러자 아리자는 "실제로는 제가 냈습니다."
폴이 그부분에서 약간 짜증을 내며 "야 니들. 내가 냈잖아."라고 말했다.
하든은 전혀 듣지 않으며 "아냐. 내가 냈어" 라고 주장했다. 실랑이는 계속 됐습니다. 아무런 의미는 없었다. 서로 환하게 웃으며 그들은 짐을 챙겨 집으로 향했다.



하든은 로켓츠에 있을때 LA 원정 경기가 있을때면 달력에 동그라미를 쳤다. Former mvp가 홈으로 올때면 그의 친구들과 가족들은 경기장을 찾았다.
이러한 일정중 클리퍼스를 상대할 때는 훨씬 더 뜨거운 분위기가 있었다.
폴은 이미 1월 15일에 그의 이전 소속팀과 경기를 했고 로켓츠가 깨졌다. 그 경기에서 폴은 그의 오랜 팀동료였던 그리핀과 충돌을 했고, 웨슬리 존슨은 카펠라에게 굴욕적인 블락슛을 안겨줬다. 하든은 드물게도 다리부상으로 결장을 했다. 휴스턴은 이에 대한 복수를 원했다.

 | https://media.gettyimages.com/…
한달 후 상황은 완전 달랐다. 로켓츠는 48승 13패로 리그 선두였고, 클리퍼스는 5할승률을 겨우 넘고 있었다. 하든이 복귀했고, 휴스턴은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28:7로 앞서있었다. 경기장은 썰렁했고, 그리핀은 이미 디트로이트로 이적해 양쪽의 적대적 분위기는 어느정도 해소되어 있었다. 하든은 공을 코트의 좌측에서 들고있었고, 웨슬리 존슨이 막아섰다. 이때가 그가 '폭력'을 가한 순간이다.
 | https://i-insider-com.cdn.ampproject.org/…

전 선수이자 칼럼니스트인 마커스 알렌과 현재 닉스의 스카우트인 막타르 은디아예는 함께 앉아있었다. 그는 그 순간을 생생히 기억한다. "우리는 그때 관중석에 있었는데 일어나서 멍 때릴수 밖에 없었죠. 제가 경기장에 들어오자마자 일어난 일인데, 경기장에 있던 모든 사람들이 정신을 빼았겼습니다. 엄청난 밤이 될거라 생각했죠"
경기후 하든은 그의 팀동료들과 친구들을 아시아 식당인 Triple 8로 데려갔다. 경기장과 가깝고 퀄리티 높은 음식으로 유명한 곳이다.
식사 후 하든은 모두에게 볼링장에 가자고 했다.
볼링장에 도착하자마자, 모두은 이것이 급작스런 계획이 아님을 알아챘다. 그곳 전체가 대여되어 있었고, 철저한 보안이 이루어져 있었으며, Ty Dolla Sign, Teyana Taylor, Yo Gotti 같은 할리우드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참석했다. 하든은 볼링의 열렬한 팬이기도 하지만, 굉장한 경쟁자다. 8개의 팀으로 구성됐고, 모두가 최고의 팀이 되기 위해 각각의 레인에서 동시에 시합을 했다. 에릭고든 PJ 터커, 클린트 카펠라는 하든에 맞서기 위해 자신들의 팀을 구성했다.
이곳에서 하든은 온전히 그 자신이었다. 세계 최고의 선수로서 경쟁심은 버릴 수 없지만, 대중앞에서의 모습이 아닌 그 자신의 자유로운 모습이었다. 농담하고, 춤추며 밤을 보냈고, 모두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지 세심히 확인했다. 농구장이 아닌 볼링장에서 그의 진짜 모습을 보여줬다.


2018년 10월 빈센트 에드워즈는 nba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루키였다. 로켓츠는 스퍼스와 프리시즌 3번째 경기를 준비하고 있었고, 에드워즈는 이전 두경기 동안 13분밖에 뛰지 못했다. 그는 절망했다. 프리시즌은 그가 인상을 남길 최고의 기회였다. 그러한 기회가 다시 올 수 있을까?
하든은 에드워즈가 좌절감에 빠진 것을 눈치챘다. 팀의 휴식날 에드워즈에게 팀의 또다른 루키인 개리클락과 식사를 함께 하자고 제안했다.
UFC의 슈퍼스타 코너 맥그리거가 그날밤 라스베가스에서 하빕과 경기를 앞두고 있었는데 하든은 그 경기를 볼 생각에 신나있었다. 그들을 차에 태워 스포츠바로 데려갔는데, 그곳에는 그의 오래된 절친인 드로잔이 이미 기다리고 있었다.
"당시 어렸던 저에게는 엄청난 순간이었어요." 에드워즈는 말했다."그들이 경기하는 것만 봤었는데 둘러싸여 함께 했던 그 시간은 굉장한 시간이었습니다." 에드워즈는 저녁 내내 하든의 뇌를 공략했다. 최고의 선수에게서 배울수 있는 찬스였다. 그는 하든에게 댄토니 밑에서의 시스템에 대해 질문하고 리그의 전술에 질문했다. 한편으로는 그의 끊임없는 질문 세례가 ufc 경기를 보고 있는 하든을 괴롭힐까 걱정됐지만 하든은 전혀 신경쓰지 않았다. 하든은 그에게 코트에서 3분을 뛰든, 30분을 뛰든 매 순간 긍적적인 무엇인가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했다. 매 초, 매 순간이 중요하다고 했다.
"그는 기회가 났을때 그것을 잘 활용해야 한다고 알려줬어요. 휴스턴은 분위기가 무거운 베테랑 팀이었기 때문에 그러한 조언을 듣는것이 매우 어려운일이라 생각했지만 그는 저에게 좋은 조언을 해줬습니다."
에드워즈는 하든과 시간을 보낼수록, 그가 세심히 신경써주는 모습에 충격을 받았다. 코트 밖에서 그는 항상 어린 선수들이 괜찮은지 확인하고 필요한 것이 있는지 물어보았다.
"그것들은 그가 어떤 사람인지 말해주죠. 코트 밖에서 나쁜 평판들이 더러 있기도 하지만 어쨌든 그는 매우 이타적인 사람입니다. 그것이 제가 가장 존경하는 부분이에요."




제럴드 그린은 그의 약혼자를 놀라게 하기 위해 그의 가족과 친구들과 2019년 8월 멕시코로 여행을 계획했다. 그의 트레이너인 kenny ellis도 함께였다. 그린은 휴스턴과 7월 말 재계약 이후 훈련캠프 이전에 최상의 몸상태를 유지할 필요가 있었다. 몇일간 그린과 엘리스는 뜨거운 햇볕 아래에서 운동을 했다. 핸들링 향상, 사이스스텝, 점프력 훈련. 그린은 그의 세션중 하나를 인스타그램에 게시했고, 그것이 휴스턴에 있던 하든의 관심을 끌었다. 하든은 즉시 그에게 페이스타임을 걸었다. "나도 같이 운동하고 싶어"
그린은 하든이 진짜로 여행에 합류할 거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그가 멕시코에 정말로 나타나기 전까지는.
하든이 함께 워크아웃을 할 준비가 되었을때, 그 지역 체육관이 몇일간 문을 닫게 되었다. 그래서 그들은 휴식을 즐기며 시간을 보내기로 했다. 둘은 함께 있는 시간 내내 농구얘기를 했다. 그 해 여름 하든의 가장 큰 일은 플레이오프에서 더 높이 올라갈 방법을 찾는 것이었다. 그는 okc에서 가봤지만 실패했던 파이널 무대로 다시 가기를 원했다. 그곳에서의 마지막 날 밤, 폴 era 이후 팀의 케미스트리과 사기를 올릴 방법을 토론했다. 웨스트브룩과 뭉친 후 하든은 팀에 활력과 격렬함이 올라옴을 느꼈다. 하든은 그린과 함께 팀의 현재 계획과 그들을 한단계 스텝업하기 위해 필요한 변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그린이 더 많은 슛을 쏠수 있게하고 코너에서 터커가 더 많이 공을 잡을 수 있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하든은 수비적 접근에서의 다양성을 원했다.
nba스펙트럼에서 분명히 매우 다른 부분에 속해있는 두 선수의 솔직하고 열린 대화였지만 하든은 특권의식같은 것이 없었다. 그는 항상 저지의 앞부분에 쓰여있는 이름을 위해 뛰는 그린과 같은 선수를 지지했다. 하든은 그린의 고향팀을 위한 저지가 그에게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 있었다. 로켓츠가 그들의 오랜 적과 싸운후 더 나아져야 한다는 것은 분명했고, 이는 스타플레이어부터 로테이션 선수들까지 전반적인 발전을 의미했다.
다음날 두 선수는 새로운 시즌을 공격할 준비를 하고서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칸쿤 국제공항을 향했다.


'이천달러, 이천달러... 이만이천달러'
한 경매인이 하든의 저지를 카펠라의 셀럽 슬램행사에서 흔들고 있다.
식사, 칵테일, 경매가 함께한 밤에 그 픽앤롤 파트너는 특별한 의미를 가졌다.
하든은 오랫동안 카펠라의 열렬한 지지자였다. 그를 선수로서 발전시키든, 커리어 초기 로테이션 합류를 지지하든, 그의 월급에 큰 기여를 하든, 그의 자선행사마다 나타나든, 하든은 그 빅맨을 위해 항상 존재했다.
하든은 2019년 10월 카펠라가 주최한 마지막 행사인 자선 볼링게임에 클락, 클레먼스와 함께 참석했다. 그날 저녁 저지와 기념품은 경매에 부쳐졌고, 하든은 전시된 모든 물품에 사인을 했다.

워리어스와의 심장이 뛰는 서부 컨차 7차전 후, 하든은 카펠라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어했다. 타이틀이 그들의 손에서 미끄러진 후 감정은 여전히 고조되어 있었지만, 그는 그의 어린 센터의 상심을 걷어내주고 싶었다.
"이미 오후 1시였어요. 근데 카펠라는 아침을 먹자고 했죠. 카펠라는 아침 먹는것을 엄청 좋아해요. 시간도 가리지 않죠. 그가 로켓츠에 있는동안 특별히 좋아하는 곳이 있었어요. Stafford에 있는 멕시칸 식당인데 휴스턴에서 최고라고 주장했어요. 그곳이 가고싶었던거죠" 하든은 음악을 틀어놓고 드라이빙을 즐기며 30분간 운전했다. 그들은 그때로 시간을 돌리수는 없지만 지금도 여전히 많은 추억을 간직하고 있다.


2020년 시즌이 무기한 중단된 지 48시간도 안됐을때 나는 다음일이 어떻게 될지 생각에 잠겨 있었다.
코로나 바이러스 대유행은 미국에서 초기였고 혼란이 지배했다. 뭐? 어떻게? 왜?
그날 금요일 저녁 8시 30분 경, 하든이 스포츠바 레스토랑인 프로스펙트 파크에서 경기를 보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
즉시 내 가슴은 뛰기 시작했다. 내 일부는 문자를 무시하고 저녁시간을 보내고 싶었지만, 내 머릿속의 멍청한 저널리즘은 꺼지지 않았다.
만약 이번이 몇달동안 하든을 보는 마지막이라면? 일단 시도하고 기록해야지!
결국 나는 가기로 결정했다. 집에서 필요한 모든것, 살균제, 마스크, 장갑을 집어들고 길을 나섰다.
도착했을때 제임스 하든이 있었다. 혼자가 아니었다. 터커, 멕레모어, 드마레캐롤이 서로 떨어져 앉아 레이커스-클리퍼스 경기를 보고 있었다. 클리퍼스가 1주일전 휴스턴에 폭격을 가한것을 생각하면 아이러니였다. 하든은 경기에서 눈을 떼지 않았다.
순간 나는 모든 기자들이 해야했던 일을 해야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기다림 게임. 가장 쿨한 방법으로. 물을 요구하고 나서 기회를 엿보고 있었다. 라텍스 장갑을 낀 손으로 플라스틱 컵을 들고 있는 것이 꽤 우스꽝스러워보였겠지만 안전하게 기회를 기다리며 가만히 있었다. 내가 물을 홀짝이며 트위터를 뒤지면서 20분쯤은 족히 흘렀을때 바닥에서 그림자가 생기는 것을 발견했다. 그것은 하든이었다. 그가 자리를 떠나 걸어와 나를 똑바로 보고 있었다.
적어도 내생각에는 이제 하든과 나는 꽤 좋은 관계를 갖고 있다. 그는 혼자서만 알고지내면서 내면에서 점점 친숙함을 키우는 부류의 사람이다. 하든과 터커는 나를 스웩챔프라고 부르곤 했다. 내 게임데이 최고의 의상에대한 표현이다.
하든은 내가 장갑을 끼고 고생하는것을 알아차리고 무슨 말이든 하려했다. 그는 나를 위아래로 훑어보고 수염사이로 활짝 웃으며 말했다. 한문장으로 하든에 대한 모든 경험을 대변한다.
"Take them fucking gloves off, man"
그가 환하게 웃었다. 그리고 가버렸다.


의역, 오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 게시물은 아스카님에 의해 2021-03-05 02:04:50'NBA-Talk' 게시판으로 부터 이동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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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3-04 16:54:50

형 가서 꼭 우승해야해..

2021-03-04 16:57:24

선추천후정독

2021-03-04 17:09:05

오래응원한 선수가 이렇게 알려지게 되어서 정말 기분이 좋네요 알려진 이미지보다 더 좋은사람이라 더더욱 기쁘네요 올해는 우승해서 행복농구했으면 좋겠습니다

2021-03-04 17:10:52

정말 몰입해서 읽었습니다. 하든 화이팅

2021-03-04 17:12:07

보고싶던 기사였는데 번역 감사합니다 광기어린 드라마가 끝나니 이런 좋은 말도 들리네요 개인적으로 하카펠라는 꼭 한번 다시 보고싶습니다 기사에서 말하듯 카펠라가 루키때부터 연습때나 경기때나 사석이나 꼭 붙어있던 콤비였어서 아쉬워요

2021-03-04 17:16:51

홈에서 은퇴하자..털보도사..반지 먼저 챙기고

2021-03-04 17:36:31

마지막엔 돌아와줘~~~

2021-03-04 17:43:49

이런 성격일줄 몰랐는데..더 좋아지네요 꼭 우승까지가기를..

2021-03-04 18:08:44

뜨끈한 국밥같은 남자였네요 하든

Updated at 2021-03-04 18:16:00

좋은 글 잘 봤습니다. 번역 감사합니다.

2021-03-04 18:46:23

추천을 안할 수 없네요 좋은 글 가져와주셔서 감사합니다

2021-03-04 19:09:52

덕분에 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3-04 20:34:40

잘 읽었습니다. 좀 민감한 이야기(폴, 웨스트브룩, 카펠라 등과 헤어진 사정, 휴스턴 에라가 끝날때 터져나왔던 잡음들 같은) 도 기대했는데 그런 내용은 없었네요.

2021-03-04 20:51:13

사실 이 기사는 하든의 홈커밍데이를 기념하여 하든에게 주는 선물 같은 의미로 보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 기사의 내용이 틀렸다는 게 절대 아니고, 이 날을 위해서 미리 작성해 둔 기사를 오늘 올렸다고 할 수 있겠죠.

 

이런 의도를 가진 기사에 그동안 있었던 잡음들을 굳이 넣을 필요는 없겠다 싶네요.

2021-03-04 20:42:37

하든이 완전 핵인싸네요.
르브론 못지않은 리더쉽 소유자로군요.

2021-03-04 21:59:13

하든이 최고다!!!

2021-03-04 23:18:08

하든팬이어서 정독했네요~ 재밌는 글 감사합니다.

2021-03-05 19:49:49

하든 화이팅

2021-03-05 20:43:37

 우승하자.. 

2021-03-05 22:07:35

잘 읽었습니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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