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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멘탈" 앤드류 바이넘 기억하시나요?
 
  4508
2020-04-06 00:45:16


^ 한번도 코트 내에서 보지못한
그의 필라델피아 시절.....

레이커스에서 커리어를 시작하며 2012년까지
있었으며 09,10시즌에 백투백 우승을 할때
많은 기여를 한 선수지만

필라델피아에 가서는 부상으로 인해
경기를 뛰지 못했고 결국 시즌아웃 되었으며
회복훈련도 게을리 하였고 필라델피아 팬들에게
미운털이 박힌채로

다음 시즌에 바로
캐벌리어스로 트레이드 되었고
적당히 잘 플레이 하는 것 같았지만

팀 분위기를 망쳐버렸다고 팀 자체에서
시즌아웃 당해버렸으며 인디애나에서도
무릎 치료를 받는 것으로 시즌아웃당해
버렸고 그 후 NBA에서 그의 모습을
볼 수 없었죠.....

코트 내에서 짜증을 부리거나 폭력을
하기도 했으며 부상을 당해도
재활 치료를 게을리 하는 등
정말 얘 같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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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0-04-06 00:46:30

무릎이 안좋은데 볼링 치다가 다쳤다는 뉴스를 본 기억이 나네요

 

바이넘과 가솔이 버티던 트윈타워는 그 시대때 정말 엄청났었는데 말이죠...

 

WR
2020-04-06 00:49:32

네 저도 볼링치다가 시즌아웃 당했다고 는
알고있는데
진짜 경기에서도 아니고 볼링치다가 부상당해서
시즌아웃 당해는데도 게을리 재활치료를 받는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2020-04-06 00:48:24

얘 요즘 뭐하나요... 갠적으로 11년 그 꼬라지보고서 엄청 싫어하는 선수 중 한명인데요..

WR
2020-04-06 00:51:12

그러게요...지금 뭐하고 있을까요
진짜 이런 유형의 선수는 많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2020-04-06 04:51:32

작년쯤이었나 바이넘을 우연히 보게 되어서 같이 사진을 찍었다는 게시글을 본 기억이 나네요.

2020-04-06 00:53:21

부상 빈도가 높아서 유리몸의 가능성이 좀 있긴 했지만

샤크가 드와잇의 대척점으로 리그 no.1 센터로 꼽을만큼 재능이 있던 선수인데 아쉽긴해요.

물론 필라로 옮긴 후 모습은 쉴드 불가.

베이비훅을 부드럽게 잘 던졌죠.

2020-04-06 01:10:10

무릎이 안 좋은 상황에서 플옵에서 무리하게 뛴 것도 타격이 컸습니다. 플옵 후 미루던 수술을 했지만 여기서부터 회복이 안 되었죠.

2020-04-06 19:10:42

맞아요 레이커스 팬으로서는 고맙지만 선수 커리어에는 유의미한 몸상태의 변화가 있었을겁니다.

윈나우 그리고 우승을 바라는 팀이 아니었다면 커리어가 더 길게 이어졌을 가능성도 있죠.

2020-04-06 01:01:23

실링은 진짜 높아보였는데... 실제로 각 잡고 할 때는 진짜 잘했었죠. 커즌의 이전의 커즌스같은 느낌이랄까ㅠ

2020-04-06 01:10:51

2010 년에 nba 보기를 시작했는데
처음 본 더티플레이어가 이선수였습니다..
플옵에서 공중에 떠있던 Jj바레아 한테
팔꿈치를 날려서 꽤 충격적이었죠..

2020-04-06 01:33:30

몇달전에 nba복귀 노린다고 뉴스본거같은데.. 감감무 소식이죠??

2020-04-06 01:57:18

고졸 직행이 가능하던 마지막해 드래프티고,
게 중에서도 생일이 늦은 편이어서..
원앤던이 유지된다면,
최연소 출장기록은 계속 바이넘이 보유하게 될겁니다.

2020-04-06 02:05:23

몸 되게 두텁네요

2020-04-06 11:17:54

너무 아쉽죠. 내구성과 멘탈만 좋았으면 피지컬과 슛터치가 좋아서 리그 no.1 센터까지 기대해볼만했습니다.

2020-04-06 12:17:04

 애송이 시절 히트 샼한테 인유어페이스 먹이던 기억나네요. 

물론 바로 다음 포제션에서 역으로 인유어페이스 먹었긴 했지만..

2020-04-06 12:36:55

이거 아닌가요..패기 하나만큼은 대단한 애송이란 생각이 들었죠

Updated at 2020-04-06 12:42:27

저 당시만 해도 되도않는 패기였지만요 ... 나와서 하는거없이 식물센터처럼 있다가 저거 하나 했었던가.. 하면서 온갖 폼을 다잡는거 보고 웃던 기억이 납니다

2020-04-06 16:01:51

한대 맞고 좀 쫄아붙은거 같네요

2020-04-06 16:02:05

촤연소로 레이커스 드래프트된 노란저지를 들고 있는 사진을 보고 참 좋아했던 기억이 나네요. 바로 뛸 줄 알았는데 연습시키며 팀에서 공을 들이는게 보이더군요 압둘과도 훈련하고 레이커스의 황혼기에 나와서 좋은 모습 많이 보여줬었고, 십자인대 부상으로 보조기 차고 뛰어주는게 기특했고, 코비가 넘어지며 바이넘과의 충돌로 무릎이 뒤로 꺾이며 재부상때문에 엄청 안타까웠습니다. 바이넘의 부상후 코비가 벤치에서 감정을 분출하는 모습도 기억이 나네요. 유투도 준수했고, 운동능력은 좋지 않았지만 사이즈가 좋아서 종종 앨리웁 패스 받아서 마무리 해줬던게 기억이 나구요. 제제 바레아 사건은 저도 많이 화가났었습니다. 랄팬으로써 황혼기때에 꼭 필요한 선수로 애증의 선수였고, 부상과 인성으로 아쉬움을 주었던 선수였습니다.

2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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