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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pert

올스타 투표를 보면 역시 아직은 르브론과 커리가 NBA의 아이콘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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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1 08:18:20

스타성으로 이 둘을 넘어설 선수가 아직 젊은 친구들 중에 안보이네요.

패러다임을 바꿀 정도로 강력한 실력과 스타성을 겸비한 선수

매직-조던-샤크-코비-르브론-커리

역대로 봐도 많은것 같진 않지만 슈퍼스타 공백이 꽤 길어지는거 같습니다. 쿰보나 돈치치가 해주길 원하지만 미국인이 아니라 그런지 아직 리그의 아이콘적인 느낌이 안드네요.

리그 원투탑에 작년 파엠인데도 득표수를 보니 아이콘은 아닌것 같네요.

언제쯤 이정도의 스타성을 가진 선수가 나올런지... 기다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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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2-01-21 08:20:42

다음은 자이언!! 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역시 그 몸이 문제네요

2022-01-21 08:29:59

듀란트도 커리어로 보면 커리보다 높다고 생각하는데 스타성은 커리가 훨 높죠. 커리어와 스타성은 별개의 문제 같네요. 심지어 요키치 돈치치 야니스 모두 비미국인 + 비인기팀이라....

2022-01-21 09:13:31

자이언이 있죠

2022-01-21 10:09:35

자이언은 아직 미정인 부분이 점점 커지는 느낌입니다.

올해 3년차인데 못 뛰고 내년에는 어떨지. 

 

이런 과정이 겹치면서 인기의 붐이 안 붙고 + 팀의 성적이 안 올라오면 

위의 리스트를 이을 슈퍼스타는 쉽지 않습니다.  

 

건강한 몸으로 돌아와서 많은 경기 소화하면서 팀의 성적도 끌어올리는걸

몇시즌 해야 될거라봐요  

2022-01-21 09:34:18

자이언은 차세대 스타라고 하기엔 워크에틱이 너무 안좋아요;;

2022-01-21 09:38:24

그냥 커리랑 르브론이 50까지 하자!

2022-01-21 12:56:21

 nba가 글로벌을 지향하는데 국적 때문에 리그의 아이콘이 어울리지 않는다라는 말이 비미국인인 저로서는 와닿지 않네요.

메시가 스페인 선수라서, 호날두가 영국 선수라서 인기를 끌었던 게 아니라 뛰어난 실력을 가졌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MLB만 봐도 오타니 나오니까 전미에서 관심을 가졌던 걸 생각하면 리그의 스타가 부재하면 외국 국적 선수가 그 자리를 대체할 수 있다고 보네요. 

르브론 커리만큼의 실력과 커리어를 가져간다면 인기는 자연스레 올라갈 거라 생각합니다. 

nba를 대체할 수 있는 다른 농구리그가 없기 때문에 최정상급 실력만 갖췄다면 국적과 관계없이 오래 뛰게 되는 시스템이라서 외국인재들이 계속 유입될 거고 전 오히려 기대가 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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