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p
NFL
/

베어스 희망찬 2022년!!!

 
3
  586
2022-01-11 00:23:34

시카고 베어스의 2021 시즌도 전혀 예상을 벗어나지 않고 플옵탈락과 루징시즌으로 끝났습니다.
저스틴 필즈로 가도되는건가(?) 싶은 의문이 남고 트루비스키를 다른 시스템하에서 한번 더 봤어야 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많이 둘게 한 시즌이기만 했던거 같네요.
그리고 이 모든일의 원흉이라고 생각되는 라이언 페이스와 맷 내기가 공식적으로 베어스를 떠나게 됐습니다.
제발 프론트 오피스와 감독좀 잘 데려와서 다음기즌부터는 뭔가 달라진 베어스의 모습을 좀 보고싶네요. 마이크 맥카시가 패커스를 떠날때 개인적으로 그를 많이 원했었는데 카우보이즈 잘 이끄는거 보니 많이 아쉽습니다.
제발 좀 잘 데려와주세요
Da Bears!!!


6
Comments
2022-01-11 00:28:11

아 이거 쓸려고 들어왔는데

축하드립니다..

맷바~ (맷 내기 바이라는 뜻)

2022-01-11 05:43:01

올해 1라운드 픽 팔아놓고 튀어버리는군요. 저스틴 필즈가 대박을 치길 바랍니다. 

2022-01-11 06:05:01

페이스와 내기가 트루비츠키보다 나중에 팀을 떠난 게 믿을 수 없지먼 어쨌든 떠났다니 다행(?)입니다.

2022-01-11 10:10:06

맷 내기 경질은 사실상 100%였고, 버지니아 맥카스키 여사가 아들처럼 아낀다고 하던 라이언 패이스 경질은 60% 정도로 봤는데 둘 다 떠났네요. 

 

늘 그렇듯 새로운 시작은 설레죠. 기대감도 커지고요. 

 

그런데 솔직히 시카고 베어스의 감독 경질은 매우 빈번했고 그 결과는 거의 동일했기 때문에 이번에도 기쁨, 기대감 이런 것보다 '또 똑같은 거 아냐'라는 걱정이 앞섭니다.

 

러비 스미스의 후임자로 부임한 감독인 마크 트레스먼, 존 팍스, 맷 내기 중 그나마 맷 내기가 젤 나은 모습을 보여 줬다는 것 자체가......

 

저는 2번 픽으로 미첼 트루비스키를 뽑은 것만으로도 라이언 패이스는 시카고 베어스에 대역죄를 지었다고 생각해요. 패트릭 마홈스가 있었고, 드션 왓슨이 있었는데..........미친 거죠. 핑계는 블라블라 있던데 제 기준 다 불슅입니다.

 

다행히 GM으로서 마지막 해에 저스틴 필즈를 선사하고 가네요. 진짜 이거 아니었음 평생 욕했을 겁니다. 

 

미첼 트루비스키, 케빈 화이트를 제외하고는 좋은 선수들을 뽑아 왔고, 픽을 퍼주긴 했지만 칼릴 맥 같은 대형 스타도 데려 온 GM이라 맷 내기와 단순 비교는 할 수 없겠지만...미첼 트루비스키 선택은....정말....

 

아무튼 새 GM, 감독 잘 선임해서 새 시즌에는 부디 NFC North 챔프가 되길 바랍니다.     

 

Bear Down!

 

WR
1
2022-01-11 12:18:28

말씀대로 또 똑같은거 아니냐라고 생각할수 있지만 또 똑같지는 않을거다 라고 생각하는 이유중 하나가 그 존 팍스와 맷내기를 데려온 페이스가 떠나기 때문이죠.

아이러니한건 내기도 페이스도 시카고에서 감독상과 Excutive상을 수상했다는 점이죠.
물론 둘다 2018시즌 반짝하고 그 이후가 문제이긴 했지만 새로오는 사람들은 좀 롱텀으로 팀을 잘 이끌었으면 좋겠네요.

앞으로 지켜봐야겠지만 과연 필즈가 페이스의 마지막 선물이 될지 아니면 마지막까지 싼 똥이될지도 현재로서는 알수 없습니다. 물론 내기의 공격전술이 가비지인 점도 있지만 필즈의 던지는 메카니즘도 아직 nfl에 살아남기에 적합하진 않은것 같아서 심히 걱정입니다.

2022-01-11 17:28:50

행복한 순간이 왔으면 좋겠어요. 그러나 당장 내년의 픽이 부족한 것은 새로올 수뇌부들의 고민이 되겠죠. 맥과 같은 플레이어를 트레이드해서 픽을 받아올지 궁금해지네요.

Bear down!!

글쓰기
검색 대상
띄어쓰기 시 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