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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파베이 버캐니어스, 레너드 포넷과 1년 4밀 재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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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7 00:3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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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3-27 00:57:12

AB까지 잡으면

2021-03-27 01:24:55

AB는 윌슨의 품으로...

2021-03-27 01:47:59

AB는 이쯤에서 익절하고 래리 피츠제럴드를 영입 할 수 있다는 말이 있네요

2021-03-27 01:50:32

4밀이 개런티가 아니라 최대 4밀이니까 실제 계약은 2.5밀 정도 하겠네요. 딱 적당한 것 같습니다. 어차피 존스도 있고 러닝백이야 포지션 자체가 싱싱한 언드래프티 주워다가 갈아넣고 돌려막기 해도 어느정도 각이 나오는 포지션이니까요. (1라운드에서 러닝백 뽑는게 바보짓인 이유)

이로서 벅스는 스타팅 전원이 복귀네요. 뎁스만 가다듬으면 우승 1순위일 것 같습니다.

2021-03-27 12:03:55

확실히 러닝백은 연봉도 그렇고 수명도 짧네요.

2021-03-27 18:35:08

한 10년 넘은 것 같네요. RB는 6라운드도 7라운드도 아닌 저기 어디 드래프트에도 뽑히지 못 한 무명의 선수를 여기 저기서 잘 수집해서 공격 전술에 맞게 갈고 닦아 키워서 몇 해 쓰다가 '팽'하는 게 유행이 된 게. 그러면서 'RB by committee'가 일반화 되기도 했었고. LT와 AP 등을 보면서 NFL을 즐긴 저로서는 약간 아쉬운 흐름입니다. 대신 CMC 같은 선수들 보는 맛이 추가되긴 했네요.

2021-03-28 12:46:19

제가 풋볼을 첨 접할 당시 규칙도 전술도 잘 몰라서 러닝백 위주의 공격에 빠져 보았었습니다.
그리고 한 번 뚫리면 득점이 되는 대학풋볼을 좋아했었구요.

LSU의 포넷, pann state의 샤퀀 바클리, 스탠포드의 CMC 그리고 앨라바마 시절의 데릭 헨리가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CMC 계약은 다시 봐도 참 대단한 것 같습니다^^

2021-03-28 13:12:41

CMC는 수려한 외모에 스탠포드 출신이라는 데서 항상 2번 놀랍니다, 하하.

2021-03-28 13:36:24

네 맞습니다^^
참 유전자를 잘 받았죠.

이 친구 목소리도 저음으로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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