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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k20 모바일 마커 6-9글래스클리너 파포입니다(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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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9-30 12:15:03


파워포워드 키우는 유저가 많지 않던지라 매니아에 질문도 올리고 하면서 나름 열과 성을 다해 키우고 있습니다.
캡처된 화면은 시즌 평스탯과 방금 끝낸 경기 스탯이고, 더 좋은 스탯이 나온 경기들도 있지만 커리어하이인 17리바 6블록을 동반하며 40득점 가까이 찍은 경기는 처음인지라 캡처해서 가져와봤습니다
커뮤니티나 카페 등도 찾아봤는데 대부분 프런트코트 포지션은 궂은일 셔틀이 되기 십상이라 잘 안 하시더라구요
저도 6-3 플메 포가로 시작해서 6-5 슬래셔 슈가, 6-7 샷크 스포로 다른 분들이 하는 정석처럼 플레이하다 나름 새로운 재미를 찾아보고자 시작했는데, 능력치 찍기나 플레이 요령에 따라 원래 역할인 리바운더를 넘어서는 전천후에 가까운 선수로 키울 수도 있겠더군요
지금 난이도는 올스타인데, 앞의 캐릭터들 키울 때 오버롤 90에 슈스 95에 홀옵페로 올려가며 했던 것처럼 하고 있지만 컨디션이 지속되면 좀 더 빨리 슈퍼스타로 올려서 해봐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외부활동이 뜸해지고 출입할 수 있는 코트조차 찾기 힘들어지는 요즘입니다. 다시 좋아질 때 까지 움츠러들지 말고 즐겜하며 삶의 원동력을 유지시켜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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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0-10-02 19:19:18

저도 다른 유형 거진 다 키워보고나서 파포 시도했었는데 어렵더라구요.
꼭 리바를 10개 이상 잡고 싶은데 이게 참 쉽지 않았습니다. 볼 핸들러가 아니다 보니 게임을 주도적으로 할수도 없고...

그래서 그냥 장신 스포 정도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WR
2020-10-02 20:10:58

전에 쓰셨던 입문자용 글 잘 읽었습니다
리바는 쿼터당 두 개만 잡자 라는 생각으로 하면 끝날때 그럭저럭 잡더군요. 근데 박스아웃 완벽히 하고도 뒤에서 공격리바 한두개씩 따일 때가 꼭 있더라구요. 특히 갈매기나 재럿 앨런처럼 장신에 보드장악력 좋은 매치업이면 등급이 쭉쭉 떨어집니다
말씀하신대로 플레이메이킹도 좀 답답하죠. 그래도 쿼터당 한두번씩 온볼 플레이가 잘 안될 때에는 45도나 탑에서 볼 받고 가드랑 핸즈오프 하는 형식으로 어시를 쌓는 게 꽤 재밌더라구요.
리그 초반에 vc로 능력치 올릴 때 미들이랑 3점 맥스값이 크지 않아서 그냥 맥스까지 올려버리고 시작하니 원체 슛 마크가 빡세지 않아 캐치앤슛이나 픽앤팝이 그럭저럭 돼서 평득도 잘 나오고 게임도 잘 풀리더군요
다만 페인트존 득점이 개판이라 vc벌면서 레이업앤덩크나 포스트 스코어링 한두개씩 올려줘야 앞으로의 플레이가 편해집니다.
다채롭게 즐겜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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