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p
LoL
β
/ / /
Xpert
안타깝네요 우승을 했는데 아무도 인정을 안해주다니
 
4
  3392
2021-02-23 18:25:17

 | https://gall.dcinside.com/…

크라운선수 이제 인간 이민호로 행복을 누렸으면 좋겠네요


37
Comments
2
2021-02-23 18:41:56

페이커의 5연갈은 그렇게 찬양하면서 크라운의 말자하는 왜 그렇게 깎아내렸는지 아직도 이해가 안가요
17 세체미는 단연 크라운이었다고 봅니다

2021-02-23 20:02:24

농담으로 말자하스킨을 우승스킨으로..선택하지 못한죄라고하더라고요

저도 17세체미는 크라운이라고 생각합니다 

Updated at 2021-02-23 19:54:02

상대적으로 팀내 비중이 있었던 스프링때는 KT한테 3:0 셧아웃 패배 이후 3위 마감(msi는 당연히 진출 x), 섬머때도 SKT에게 3:0 셧아웃 패배 이후 4위 마감했다는 점이 큰 것 같아요. lck 플옵 다전제 6전 전패죠. 롤드컵 들어가서는 팀내 비중, 개인 지표가 하위권이었구요.

 

롤드컵을 우승했음에도 불구하고 그에 비해 아쉬운 lck 성적과 msi 진출 실패, 롤드컵에서 상대적으로 줄어든 팀내 비중, 지표가 크라운 저평가의 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롤드컵 베스트 5를 뽑는 거면 혹시 몰라도 세체미는 1년 전체를 놓고 보는 편이니까요. 비슷한 케이스로는 듀크/스맵, 재키러브/우지, 김군/더샤이가 있겠네요.

2021-02-25 00:14:21

19년도 세체미는 캡스인가요? 그러면

Updated at 2021-02-25 00:57:55

lpl스프링 3위-스프링 정규 mvp-퍼스트팀, msi x, 섬머 우승-세컨팀, 롤드컵 우승 도인비와 lec스프링 우승-퍼스트팀, msi 우승, 섬머 우승-퍼스트팀, 롤드컵 준우승 캡스입니다. 둘이 리그가 다르지만 둘이 동시에 출전한 롤드컵을 보자면 팀내 비중, 개인 지표들은 거의 대부분의 지표가 도인비가 우위입니다. 당해 롤드컵 우승리그는 lpl이구요. 4강에도 두팀 올렸죠.(FPX-IG 내전)

 

저는 19 세체미는 도인비라고 생각합니다. 커뮤니티에서 19 세체미로 논쟁이 일어나는 경우는 드문 것 같네요.

2021-02-25 00:34:26

개인성적이 캡스아 우월한대도 이건 또 도인비군요

말이 안나오는 이유는 뻔하지 않나요?

Updated at 2021-02-25 03:28:48

이 부분은 lpl만 따로 집계하는 것 같아서 뺐는데 2019년 전체 최우수팀은 FPX, 19년 MVP, 19년 베스트 미드, 19년 베스트 외국인 선수는 모두 도인비입니다. 당해 롤드컵 우승리그인데다 역대 수상자 목록을 보면 신뢰성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애초에 둘이 리그가 다르지만 다른 장점을 뒤집을만큼 도인비보다 캡스의 개인성적이 우월하다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당시 FPX는 도인비의 팀이라는 것에 대해 부정할 사람은 드물다고 생각합니다. 도인비 매직이라는 단어가 있을 정도니까요. 19년도 개인수상, 지표, 팀내 비중등을 보면 알 수 있죠.

 

참고로 롤드컵 개막 당시의 선수 개인 파워 랭킹, 기대치정도가 될까요? 롤드컵 라이엇 선정 TOP20 플레이어는 도인비2위-캡스12위, 도인비4위-캡스 순위권 밖이었습니다. ESPN 선정으로는 도인비5위-캡스15위였구요.

Updated at 2021-02-25 00:41:27

 | https://gol.gg/…

 

19년 롤드컵 지표관련해서는 해당 사이트를 참고하시면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2021-02-25 00:46:13

지표는 다른게시물을 통해 봤지만 17년도 지표를 보더라도 페이커선수가 더 낫다라는 지표는 찾기 어려운데요 각 항목별 페이커 선수와 엎치락뒤치락하는 수준입니다

Updated at 2021-02-25 05:39:04

당시 삼갤과 skt의 팀 상황을 감안하면 롤드컵 기준 크라운과 페이커의 팀내 비중, 개인지표는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 개인 지표로 많이 쓰이는 15분 골드, cs, 경험치격차등은 페이커가 앞서죠.

 

또한 삼갤과 skt 다른 라인 선수들의 지표도 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미드와 달리 나머지 라인들의 경우 삼갤 선수들의 개인지표 차이가 유의미하게 난다고 생각합니다.(탑 15분 골드쪽만 후니+239, 큐베177로 예외)

2021-02-25 00:52:47

네 알겠습니다

2021-02-25 00:44:49

그러면 페이커와 크라운은 그걸 뒤집었다고 생각하시는건가요?
스프링 정규시즌 MVP는 크라운 선수였고
서머 정규시즌 MVP포인트도 크라운 선수가 더 높았습니다.

 

스프링 서머 플옵에서 다전제 6:0이지만
롤드컵에서 스프링 서머 우승팀을 각각 3:0 3:1로 잡은것도 말이 되지 않나요? 

Updated at 2021-02-25 05:37:12

당시의 삼갤은 스프링때는 KT에게 0:3 셧아웃 업셋, 섬머는 SKT에게 0:3 셧아웃 업셋 패배를 당했다는 점이 있죠. 삼갤은 lck 플옵 다전제 6전 전패라는 점이 아쉽습니다. 그중엔 skt 상대 셧아웃 업셋패도 포함됐고 당시 섬머 플옵에서 페이커 퍼포먼스는 대단했습니다.(1,2세트 mvp) 이는 섬머 우승이 있는 fpx와는 다릅니다. 한쪽은 msi 진출 실패, 한쪽은 msi 우승이라는 결과는 도인비 캡스와 같지만요.

 

17년도를 정리하자면 스프링 3위, msi x, 섬머 4위, 롤드컵 우승과 스프링 우승, msi 우승, 섬머 준우승, 롤드컵 준우승이겠네요. 페이커, 캡스와 비교해서 롤드컵 쪽에서는 개인지표, 팀내 비중이 17크라운보다 페이커가 우위지만, 19도인비는 거의 대부분이 캡스보다 좋고 이처럼 17크라운과 19도인비를 같이 놓기에는 정규리그와 개인수상, 지표, 팀내 비중에서 서로 다른 점이 있습니다.

 

그보단 17크라운은 16듀크, 18재키러브, 19김군과 비슷한 점이 있다고 생각해요.

2021-02-23 19:19:18

크라운 퍼포먼스를 말자하 버스x이라고 깎아내리는거 보면 참...
정말 말자하가 누가 했어도 똑같았을 날먹챔이었다면 다른 미드들은 왜 안했을까요

2021-02-23 19:26:20

크라운 선수 응원합니다. 노력의 화신이죠.
다만 말자하때문에 저평가받았다기보단 롤드컵 당시가 크라운 자체 최고폼이 아니였습니다. 윗분 말씀대로 지표가 세체미가 확실한 정도가 아니였어요. 저는 그전 크라운이 진짜 대단했고 본인 전성기였다고 생각합니다. 롤드컵 때는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분명 세체미였던 시기가 확실했던 선수라고 생각합니다. 화이팅입니다 이후의 삶을!

2021-02-23 19:36:28

솔직히 17롤드컵은 그저 향로버스에 가깝다고 생각들긴하지만
크라운이 잘한것도 맞죠.
페이커 5연갈대단했는데 결승전에선 결국 한게없었죠.
2연 결승간 미드 깎아내리는게 너무한듯합니다.
한번도 못간 미드가 넘쳐나는데..

2021-02-23 19:57:15

그 롤드컵 그 시즌에 우승한 팀과 선수들이 최고의 선수들이죠.

7
Updated at 2021-02-24 15:00:53

저는 당해 롤드컵 우승팀이라는 이유만으로 선수 전원이 이른바 세체라인에 무조건 들어간다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다른 측면(스프링, msi, 섬머, 팀내 비중등)도 고려해봐야 한다고 봅니다. 물론 롤드컵 베스트 5 선정이라면 이야기가 조금 다를 수 있겠지만요.

비슷한 케이스중 최근 김군/더샤이만 봐도 롤드컵 우승 이후 FPX는 김군이 있는 상황에서 칸을 영입했죠. 참고로 김군과 칸은 95년생 동갑입니다. 과거 사례 또한 저는 듀크, 크라운, 재키러브보다는 스맵, 페이커, 우지를 해당년도 세체로 볼 것 같습니다.

2021-02-23 23:21:18

20년에 레이커스가 우승했다고

세계 최고의 포인트가드가 라존론도 일까요?

깍아내려서도 안되겠지만 무조건 세체라 보는 것도 아니라고 봅니다

2021-02-24 00:54:11

농구하고 롤은 비교 대상이 아니죠.

농구가 매년마다 룰이 매번 바뀌나요? 그럼 인정 할 수 있어요. 매년 마다 코트 바뀌고 규격 바뀌고 농구공 크기 모든게 다 바뀐다면 전 그렇게 생각 할 수 있는데 농구는 그런 스포츠가 아니니 그런 개념으로 접근하면 안되죠.

2021-02-24 01:39:39

룰이 바뀌는 거랑 어떻게 논리적 연결이 되는건지 모르겠네요. 올느바 퍼스트랑 우승팀이 항상 같은건 아니듯이, 팀게임에서의 우승과 개인기량이 최고라는 것은 좀 다를 것 같습니다. 상징적으로는 각 포지션별 최고라고 불러줄 수도 있겠지만요

2021-02-24 11:23:00

룰이 바뀌는것과 당연히 연관되어 있죠. 이걸 농구 퍼스트팀이니 하는걸로 해석하시니 이해를 못하시는거고요.

 

5-6년전 프로들의 실력이 비슷하지 않았던 시기라면 모르겠는데 지금처럼 프로들의 실력이 종이 한장 차이인 세상에서 개인기량의 차이가 난다면 얼마나 난다고 그러시는지 모르겠네요. 룰이 바뀌니 그 룰에 더 특화된 선수들의 기량이 돋보이게 되는게 메타에 따른 변화인거고요. 

 

롤드컵 메타가 항상 같았나요? 작년 재작년 3년전 4년전 롤드컵 메타는 다 달랐습니다. 그냥 패치도 다르고 모든게 달랐어요. 우승한 팀은 그 패치를 가장 잘 이해하고 알맞게 플레이한 팀입니다. 이 게임은 가면 갈수록 5명이 다 잘하지 않으면 못 이기는 게임이 되가고 있습니다. 우승팀은 말할 것도 없고요.

Updated at 2021-02-25 04:43:56

말씀하신 내용은 세체라인보다는 그나마 롤드컵 베스트 5 선정과 관련이 있는 것 같습니다. 스프링, msi, 섬머가 있으니까요. 그리고 팀 내 비중, 개인 지표 역시 고려해야겠죠.

2021-02-24 17:28:19

농구랑 롤이랑 한명의 영향력이 다르기 때문에 맞지 않는 비교입니다.

2021-02-23 20:25:18

의미가 많이 있었네요라는 말이 참..

2021-02-23 21:13:53

비슷한 예로 폰선수도 있죠.
3연 솔킬 내면서 미드차이를 내고 선발전 이겼지만 페이커 그 팬덤에 치이고 치였죠..

2021-02-25 00:16:09

우승하고 팬들에게 세체미는 페이커를 듣는 기분은 어떨까요... 참

2021-02-23 22:49:44

상암 경기장에서 했었던 14 월즈 결승에서도 삼성이 우승하고 전캐가 폰 띄워 줄려고

"여러분 세체미가 누구죠??" 했는데 페이커 밖에 안들렸었죠

그 후 중국으로 갔고 15 msi 우승했음에도 있지도 않은 모르가나 버그 루머에

욕만 오지게 먹고 그팬덤에게 1호로 찍히기까지

2021-02-24 00:14:21

당시 삼성 선수들이 일년 중 선발전부터 롤드컵까지만 잘하다보니..

롤드컵 당시 라인전 무조건 터져야하는 말자하 잡고 라인전 반반 먹는 크라운은 분명 사기긴 했습니다.  

Updated at 2021-02-24 05:16:01

롤드컵과 선발전에서는 잘했으나 팀 자체가 리그에서는 롤드컵 제외하곤 부진한 편이었어요.

격투기 선수 로비 라울러가 비슷했죠. 중간중간 계왕권이라고해서 잠깐만 피치올리고 다시 버티기모드. 그래서 로비 라울러는 GOAt나 레전드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아무도 없죠.

그렇다고해서 그가 안좋은 선수라거나 한 적은 없죠. 세체라는 타이틀은 그해를 아예 다 잡아먹은 선수들에게 주어지는 듯 합니다

2021-02-24 09:11:36

리그에서도 정규시즌엔 나름 잘한 적도 했습니다. Mvp포인트 1000점 넘게 받은 적도 있구요. 플레이오프만 가면 작아져서 그렇지..

2021-02-24 09:39:34

맞습니다. 그치만 이견이 있을 수밖에 없는 이야기인 것이 롤드컵과 선발전에는 이견이 없지만, 자국리그도 정복 못한 미드라는 데에는 많은 이들이 입을 모읍니다. 그의 커리어동안 당연히 리그에서 잘한가 많겠지만 그 시즌에는 아니었다라는게 다수의 의견이고, 세체라는 타이틀이 주어질 수 있는가!? 저는 아니라는 입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세체 타이틀이 없다고 그해의 크라운을 무시할 수 있는가!? 저는 그해의 크라운은 무시 못할 선수입니다. 그러니 선발전을 뚫고, 롤드컵 타이틀을 들은거라고 생각합니다. 새체미타이틀이 없다고 대단한 선수가 아니게 되는게 어니니.

2021-02-24 10:29:35

크라운선수가 그 시즌 세최미라는 것에서는 지표상 많은 이견이 있을 수 있지만 우승팀 삼갤에 제일 딱 맞는 미드라이너라고 생각합니다. 삼갤에 크라운 없었으면 우승 힘들었죠.
크라운선수의 피나는 연습과 그 결과로 얻은 롤드컵 리스펙합니다.

2021-02-24 12:23:51

크라운을 가장 잘하는 선수 중 하나라고는 평가 할 수 있으나 그 한 시즌 미드에서 부정할 수 없는 1위냐고 하면 그건 의문부호가 붙겠죠. 물론 저는 17크라운을 높게 평가하지만요. 

2021-02-24 14:02:32

적어도 17롤드컵때 크라운은 더 스포트라이트를 받았어야하는 선수라 생각합니다. 그 페이커를 묶었는데요 인터뷰랑 저 게시글을 보니 너무 짠하네요 

2021-02-24 14:11:02

여기서도 별로 인정받지 못하네요

2021-02-24 14:22:59

17 롤드컵 메타 그 어떤미드도 제2의 서폿아니겠습니까 그때 우승한 룰러는 끝까지 인정받잖아요 그 뒤로도 잘해온것도있지만

21-03-06
 
379
21-03-06
 
711
글쓰기
검색 대상
띄어쓰기 시 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