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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준 윤성환은 아마도 올시즌이 마지막일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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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8 19:05:05


아무래도 나이가 나이인지라
다시 부활하기는 쉽지않아 보입니다
이 2명이 삼성에 어떤 존재인지는 알지만
결국 프로는 실력이 있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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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0-06-28 19:44:47

지금까지는 메울 선수가 부족했다면
선발 불펜 모두 대체하고도 남을선수가 많아서 어쩔수가 없네요

WR
1
2020-06-28 19:57:17

예 올라올 선수들이 정말 많죠
어찌보면 좋은 현상입니다

2020-06-28 20:00:36

권오준 윤성환은 송승준 역할도 못하는건가요... 나이가 참...

2020-06-28 20:09:51

권오준은 패전조라도 나오는데 윤성환은 아예 못나올정도에요

1
2020-06-28 22:44:37

윤성환 이렇게 무너질 나이는 아니지 않나
했는데 벌써 마흔이군요.. 작년 말에
반등의 여지를 보였던 것 같은데 한 해
한 해가 다를 나이이긴 하네요 삼성도
이제 새로운 에라라고 할 수 있겠네요

2020-06-28 23:17:39

투수중 제 최애 선수기도 하지만 윤성환은 언제나 칼같은 제구력과 변화구로 그자리에 남아줄줄 알았는데 나이는 못속이네요

2020-06-28 20:44:21

아쉽지만 삼성 왕조시대와 암흑기른 함께했던 두 선수도 이제 보내줄때가 됐죠. 영결해도 부족한 없는 두 선수. 이제는 영원한 푸른피로 남을때가 된거 같아요.

2020-06-28 21:54:32

진짜 아쉽지만 이제는 은퇴할때가 됐네요.. 그래도 저한테 윤성환은 배영수이상의 삼성의 에이스였습니다

WR
2
2020-06-29 11:07:23

배영수가 강렬하게 빛난 별이라면
윤성환은 오랫동안 빛난 별이네요

2020-06-29 08:04:20

라이블리 복귀하고 선발진 정상로테 돌면 김대우가 권오준 자리가고 권오준은 1군 동행하지 않을까 싶내요. 올해가 거의 마지막으로 보입니다. 군전역 후에 보여줬던 퍼포먼스들이 눈에 선한대...

WR
2020-06-29 11:08:05

권오준 ko펀치 시절 그립네요

2020-06-29 15:27:15

권오준 선수보고 삼성팬이 된거나 마찬가지인데 아쉽네요..
윤성환 선수도 최고구속 132에 최저구속 126이었다고 하니 더 이상은 어려운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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