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머데스크] 데이비스, 하셀을 원하는 마이애미 外
오...
역시 연휴 후유증은 최고입니다. ![]()
그래도 내일은 직장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금요일입니다. 으흐흐 ![]()
(펑어체 양해 부탁드립니다.)
마이애미는 3개 정도 팀과 트레이드 논의를 하고 있다.
그 중 한 팀은 미네소타인데 힛트는 리키 데이비스와 하셀을 원하는 눈치이다.
미네소타 입장에서는 브루어와 빅알, 제럴드 그린을 중심으로 리빌딩을 하려고 하고 있고
그런 플랜 하에서는 데리고 있기 뻘쭘한 데이비스와 하셀,
하지만 마이애미는 스윙맨을 원한다는 데서 양측의 이해관계가 맞아 떨어진다.
선수가 추가 될 수도 있는데 미네소타는 하워드의 트레이드 요구를 수용해주기로 했고
그에 맞는 만기 계약과 인사이드진 보강을 원하고 있는데 마이애미에는 제이슨 윌리엄스와
마이클 돌리악이라는 입맛 당기는 카드가 있다.
한편 마이애미는 키릴렌코와 메리언에게도 관심이 있는 듯 하다.
한편 피닉스는 메리언 트레이드는 없을 것이며 월요일날 있을 사진 촬영에서
메리언이 웃어주길 바란다고... ![]()
한편 에이전트 들이 메리언의 금액을 측정하기로는 피닉스에서 내쉬와 아마레에 이어 3옵션으로
남는다면 10mil이 적정금액이며, 다른 팀으로 간다면 적어도 첫 해 15mil로 시작하는 계약은 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아마도 내쉬와 아마레는 메리언이 남기를 바라겠지만 샌안토니오는 메리언이 피닉스에 남는
걸 원치 않을 것이다.
아마도 이번 시즌에 코롤레프는 다른 팀이나 러시아에서 뛰게 될 것이다.
너겟츠는 자말 샘슨에게 non-guaranteed 계약을 제시했지만 샘슨은
비슷한 계약을 제시한 댈러스로 가게 될 것 같다.
한편 이번 시즌 너겟츠의 로스터에서 바비 존스를 볼 수 있게 될 것이다.
골스의 포워드 아즈부키는 여러 유럽 팀으로부터 받은 몇 개의 제안을 검토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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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데스크] 데이비스, 하셀을 원하는 마이애미 外](/remoteImages/2007_09/27_22_24_2047428556.gif)
마이애미, 리키와 하셀을 얻어올 수 있다면 카포노와 포지의 공백을 어느정도 메울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윌리엄스를 내주면 주전 PG는 파커가 되나요...(글러브 옹, 필히 한 시즌 더 뛰어주시면서 여러 가지 가르쳐
주시지 않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