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올린 11-12 시즌이 파이널에서 패배했지만 아직 어리고 창창한 선수들이기에 '희망'을 본 시즌이었다면, 4년이 지난 15-16 시즌은 이제 빅3가 모두 30줄에 가까워지고 '이번 시즌이 아니면 끝' 이라는 마음으로 치렀다는 느낌인데 그런 시즌을 컨퍼런스 파이널에서 골든스테이트를 3-1까지 몰고 갔다가 패배했으니.. 그리고 듀란트의 골스 이적. 그리고 웨스트브룩 원맨팀으로 평균 트리플 더블 시즌으로 MVP 수상. 그리고 또 다른 슈퍼스타 폴 조지의 합류. 2010년대 OKC만큼 파란만장한 팀이 또 있을까 싶네요.
제가 올린 11-12 시즌이 파이널에서 패배했지만 아직 어리고 창창한 선수들이기에 '희망'을 본 시즌이었다면, 4년이 지난 15-16 시즌은 이제 빅3가 모두 30줄에 가까워지고 '이번 시즌이 아니면 끝' 이라는 마음으로 치렀다는 느낌인데 그런 시즌을 컨퍼런스 파이널에서 골든스테이트를 3-1까지 몰고 갔다가 패배했으니.. 그리고 듀란트의 골스 이적. 그리고 웨스트브룩 원맨팀으로 평균 트리플 더블 시즌으로 MVP 수상. 그리고 또 다른 슈퍼스타 폴 조지의 합류. 2010년대 OKC만큼 파란만장한 팀이 또 있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