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퍼를 포함한 공격스킬이 부족하고 팔이 짧고, 점프력과 힘이 약한 편이라 센터에서는 경쟁력이 없다고 보고있죠.
지금 당장은 힘 약한 7풋에 뚜렷한 공격스킬은 없고, 3점슛 가끔 꽂아주고 하이포스트에서 공 분배가 되는 정도 입니다.
하지만 포인트 포워드급의 볼 핸들링 스킬, 및 패싱 스킬이 있고, 7풋 치고는 비상식적으로 빠르게 달리는 선수 입니다. 거기에 16살때부터 프로로 뛰며 엄청난 BQ를 가지고 있는 선수라서, 포텐셜이 매우 높다고 평가받고 있습니다.
만약 잘 컸을때에는 7풋짜리 토니 쿠코치, 7풋 알 호포드, 운동능력 깎인 크리스 웨버까지 될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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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05 08:51:24
볼 핸들러로서 성장한다면 포인트포워드인 르브론처럼 패스 좋은 선수가 될수 있습니다만..
클블에서 르브론과 함께 성장하게 된다면 이 점에서 기대를 가지기엔 어렵겠죠.
하이포스트에서 패싱센스 좋은 역할을 해주거나 캐치 앤 3점슛이 좋은 스트레치형 빅맨이 될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현대 트렌드에 맞게 속공시 빠르게 달려줄수 있는 빅맨이기에 업템포 농구에도 어울리죠.
얇은 프레임과 약한 힘으로 수비시에는 좋은 모습을 기대하기 힘들 것입니다.
팔도 짧은 편이라 블락도 잘하는 선수가 아니죠.
포텐셜 망한다고 해도 채닝 프라이 업그레이드 버젼 정도는 되어줄수 있을것 같네요.
[PHX]지록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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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05 10:44:08
사이즈대비 빠르고 패싱센스와 BQ는 분명히 좋은데 장점으로 평가받던 슛이 생각보다 너무 안들어갑니다. 슈팅릴리즈도 빠르고 자신감있게 올라는 가는데...결과적으로 인게임에서 슈팅이 기대보다 너무 떨어집니다. 그리고 볼핸들링이 좋다고도 평가받지만 아직 혼자서 볼을 쥐고 전개를 할 수 있는 수준도 아니구요. 이번 섬머리그만봐도 개인적으로볼핸들링에서 좋은점수를 줄 수 없을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리그에서 가장 어린축에 속하며 이번 오프시즌 벌크업을 통해 NBA레벨에 뛸 수 있는 몸을 만들어가며 차근차근 준비해 나가고 있습니다. 포텐이 높게 평가받는만큼 기대할만한 선수고 슛이 기대했던 수준만큼 올라온다면 좋은선수로 자리잡을수 있을겁니다
MVP부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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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05 13:40:15
일단 현재 나이도 매우 어리다는 게 장점입니다.
성장여지 충분하고, bq가 좋은 선수이기 때문에 더 기대도 되고요.
7풋이지만 매우 빠르고 수비포텐셜도 있습니다. 포인트 포워드로 패싱도 좋고 코트비젼도 좋아요.
7풋에 슛좋고, 잘 달리고 다재다능한 포텐이 있는 선수로 알고있는데
프로에서는 제대로 본적이 없어서 모르겠네요.
아 그리고 토니쿠코치같은 선수랑 비슷하다는 의견을 본적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