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파워포워드 질문좀 드려봅니다
Round of The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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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7-08-05 08:00:32
핸드채킹 , 전체적인 수비룰이 확 변해버린 지금 시대에 80년~90년대 파워포워도 선수들중에
찰스오클리(206cm 뉴욕시절) , 케빈윌리스(213cm,113kg C/F 애틀시절) ,
오티스도프(208cm, 로켓전성기시절) , 데일 데이비스(208cm 인디시절) ,
안토니오 데이비스(206cm 인디시절) , 타이론힐 (206cm , 15~20 P/ 8~9 R 클브 공수겸장 시절) ,
로버트 오리(208cm , 로켓굳은일시절) , 찰스 스미스(208cm , 뉴욕시절)
위에 이분들이 지금시절에 뛰게되면 90년대 처럼 4번 블루워커 반공수겸장 특급역활들이
가능한가요? 이게 이분들 지금오면 안통한다는 얘기들도 있어서 질문을 드려봅니다.
90년대 NBA 경기에서
[뉴욕닉스] 유잉(213) - 오클리(206) - 스미스(208)
[휴스턴로켓츠] 올라주원(213)- 오티스도프(208) - 로버트오리(208)
[인디애나 페이서스] 릭스미스(224) - 데일데이비스(208) - 안토니오데이비스(206)
이라인업을 보면 항상 공포의 골밀라인이었던게 생각이 납니다.
오클리 , 데일데이비스 , 오티스도프 이분들은 통산 리바가 15000리바 넘어가신 분들이셨고,
케빈윌리스 이분은 통산리바를 모르겠네요 이분 좋아했던게 213cm 신체비율 엄청좋고 양쪽 팔에
센터용아대 차고 근육이 진짜 동그란 알근육이어서 굉장히 멋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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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랑은 맞지않는 스타일일수도있는데 잘하는 선수들은 어딜가나 통하는법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