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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베헤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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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7 00:32:06
태클은 아닌데 애처가라는 표현이 적절하지 않을까요? 공처가는 부인에게 기를 못펴는 남편을 말하는 거라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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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시즌 MVP수상 소감때도 부인에 대해 '가장 마지막에 언급'할 정도로 공처가 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