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4 3시간 플레이 후기 : 입문 고민하는 분들
저는 게임 체력이 애기라 오래 못합니다
재밌어도 한시간 정도 하면 끄고 쉬는데요 그래서 주구장창 달리는 그런건 안하고... 겜이 일이 되는 순간이거든요
여튼 디아는 6/6 정식 오픈때부터 해서 오늘 이틀차네요 쉬는날 2시간 오늘 퇴근후 1시간 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추천합니다
애초에 관심 없는게 아니니 관련 글을 읽어보실테고 반응 보고 살지말지 정해야겠다 싶은 분이라면 어서 빨리 사라고 말하고 싶네요
디아 시작전 가장 맘에 안든 부분이 저는 이거였습니다
바로 스킬키가 4개인것
이스킬 저스킬 써가면서 난사하는걸 좋아하는 저로서는 너무 적어보였더랬죠
로아랑 고민하던때 가장 밀린다고 생각한것도 이거였는데
키마가 아닌 패드로 플레이하면서 제 모든 걱정은 사라졌습니다
딱 패드키에 최적화된 스킬 갯수였고
아주 잘만든 콘솔게임을 온라인+쿼터뷰+핵앤슬래시로 즐기는듯한 이느낌은
아 너무 재밌어요....
참고로 저는 도적을 골랐고 활을 주무기로 쓰고 있습니다 나름 손이 바쁜캐라 패드가 될까 했는데 아직까지는 재밌기만 하네요
저는 아마 이글 보고 시작하시는분들보다 한참 늦게 스토리를 끝낼거 같지만(절대 최단경로로 안가고 맵 구석구석 다 돌아다닙니다)
끝이 있다는게 아쉬울 정도로 즐겁게 하고 있네요
+그나저나 스팀처럼 플레이 타임 나왔으면 좋겠어요 어려운 기능도 아닐거 같은데...자체 데이터도 가지고 있을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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