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아닌 진종오 유일무이한 권총 올림픽 3연패 그랜드 슬래머 김수녕과 함께 한국인 올림픽 최다 금메달 보유자(4개) 뭉찬보면서 진종오의 커리어를 이제야 알았다는게 충격입니다;; 거기에다 부상당할때마다 사격실력이 늘어서 사이어인이 아닌가하는 의혹도 받고 있더라구요.
갑자기 생각난건데 심권호는 언젠가부터 안보이네요? 그분이 저 중에서도 탑오브탑이라 봤었는데..
개인적인사정으로 당분간 하차하신다고 하시더라구요. 돌아오실지는 미정입니다
가장 유력한 소식은.. 심권호는 다른 출연자들과 다르게 지자체 소속 공무원(과장급)이라 평일에 촬영하는 뭉찬에 계속 출연하는게 무리라고 하는 썰이 있습니다 이해가 되는 부분이지요 ㅠ
아마 LH일겁니다. 부하직원이 타커뮤에 글 올려주셨는데 일때문이 확실하더라구요.
어디서 들었는데 심권호선수가 모 기업의 임원으로 계신다 하더라고요. 성과도 좋으시고, 결론적으로 방송이랑 겸업이 힘드셨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사격하다 부상이면 어깨 관련이려나요
크게 다친게 두번인데 처음은 교통사고, 두번째는 축구하다 였습니다. 그 두번의 부상때 놀며놀며 훈련하면서 실력 급상승 했다죠.
역시 재능이 갑인가요놀며놀며 훈련했는데 저런성과라니..
뭔가 빡쎈 훈련이 본인과 안 맞았나봐요. 다쳤으니 적당히 해야지 했는데 실력이 확 늘었다는....
저도 그 생각을했는데..자기에게 맞는 환경이 있나봐요
이만기 아저씨도 염소 아닌가요?
진종오선수는 세계에서 비비는 수준이고.
국내로 치면 대부분 선수들이 탑이었죠 준goat급??
암튼 지금까지 최애예능이에요
갑자기 생각난건데 심권호는 언젠가부터 안보이네요? 그분이 저 중에서도 탑오브탑이라 봤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