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오늘만 봐도
삼미터용
588
2026-04-18 10:59:44
세이브 상황이 아닌 5점차 상황이었어도
왜 김서현을 가장 중요한 카드로 쓰는게 아집이었는지 바로 나왔죠.
마무리 투수 올라오면 상대 타자가 타석에 들어오면서 출루의 희망이 꺾여야 되는데
등판하면 자신감을 복돋아주는 투수를 마무리 투수로 쓰고 있었으니...
구속 (도 올해는 또 140 중반 공 싸제끼고 있지만) 에 속으면 안됩니다.
김서현은 마무리건 셋업이건 팀의 앞서가는 점수를 지킬때 낼 수준의 투수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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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믄 원래라면 분명 냈을건데 분위기 워낙 십창난거 알아서 쿠싱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