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칙적으로 러닝하시는 분들 계시나요?
제가 요즘 농구를 시작했는데 체력이 너무 딸려서 매일 2km씩 뛰기 시작했습니다. 4주차가 되가네요. 처음엔 농구 땜에 시작했는데 뛰다보니가 피부도 좋아지고, 살도 빠져서 얼굴도 갸름해지고 뭔가 기분이 좋다보니 이젠 농구보다 러닝에 흥미를 느껴가고 있는 런알못입니다.
저는 보통 평일엔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시속9-11킬로 사이로 거리 1키로씩 나눠서 두번 뜁니다. 주말엔 1키로씩 세번 총 3킬로미터 뛰구요. 이정도면 일반인으로써 적당한 거리인가요? 보통 얼마나 뛰시는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제가 따로 러닝화가 없어서 코비농구화를 신고 뛰는데 일단은 힘들거나 아프진 않습니다. 러닝화가 필요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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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까지 오전 5킬로 오후 5킬로씩 꾸준히 뛰었습니다.. 주말은 쉬고요ㅜㅜ 애가 2된후로는 망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