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동네에 두곳의 정신건강의학과 이야기입니다.
잠시 정신건강과 얘기를 질문드려보면 저희동네에 두곳의 정신건강과가 있어서 두곳을 정기적으로 가끔씩 방문해서 상담한적 있었거든요.
그렇지만 두군데 모두 전혀 똑같지 않은 정 반대로 대면하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곳은 처음부터 끝까지 될수있는한 환자의 개인 의견을 최대한 듣고, 상담하는 의견을 최대한 수용하고 마지막으로 최종적으로 개인에 맞는 약을 처방해주는 최대한 친절하고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반면 다른 한곳의 정신건강과는 제가 어떠어떠한 개인 의견을 질문하면 상대방 이야기나 상담은 전혀 들으려고 하지도 않고 그냥 무조건 몰라요 하고 큰소리로 크게 거절을 하며 약만 처방해주는 나쁜곳이었거든요.
제가 바라는것은 될수있는한 말씀드린대로 환자들의 상담이나 의견을 최대한 수용하고 최종적으로 약을 처방해주는 그런 좋은곳이 많았으면 좋겠지만 그런곳이 있는가 하면 상담이나 의견은 무조건 들으려고 하지도 않고 무조건 자기얘기만 하고 거친 말투로 나가라고 하며 약만 무뚝뚝하게 처방하는 곳이 있거든요.
이렇게 상담은 피하고 약만 처방해주는 곳이 많이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아시다시피 그런곳의 상담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아아 오늘 어떻게 왔어요? 몸은 어때요? 잠은 잘자요? 그럼 오늘 이약이나 한번 먹어보세요
하고 무조건 끝내고 보내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단 그 거칠고 불친절한 담당자에게 날잡아서 질문은 하였는데 일단 이렇게 의견이 나왔습니다.
-아 그거요? 그거야 개인마다 각자 살아온 곳에서 자라온 환경이 다르고 각자 학교에서 공부한 내용이나 다닌 학교 이런것이 각자 다르다보면 님에게 친절하고 좋은곳도 있고 혹은 저처럼 그렇지 못한곳도 있을 것입니다. 아 사람이 어떻게 기계나 로봇도 아니고 님에게 성격에 맞는 좋은 사람만 있을수 있을까요?
나는 어쨋든 지금 내가 공부한대로만 진행하는 것이니까.. 정 그렇게 거기 정신건강의학과가 좋다면 그쪽으로 가던가요. 전 여기까지밖에 얘기 못하겠네요.도대체 하고싶은 말이 무엇인지..
하고 이러한 화가나는 매정하고 냉정한 대답 의견만 하고 일단 끝냈거든요.
이거 말고 다른 이유도 있을까요?
이거에 관한 의견은 제가 다녔던 학교에서도 이러한 개인상담을 하는곳이 있었는데 거기 담당 선생님도 일단은 여러가지로 자세히 조사해보고 우리학생을 보낸다고는 합니다.
여기 정신건강과가 그냥 약물만 처방해주는 곳인지 아니면 환자얘기를 친절하게 처음부터 끝까지 최대한 듣고 약도 같이 처방해주는 곳인지 철저히 확인하고 말입니다.(약물만 처방한다고 하면 절대 보내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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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글쎄요.. 기다리는 환자가 많아서 그런거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