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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참여

닉네임 관련해서 어떠한 글이라도 안된다고 하셨는데

affirm
  285
Updated at 2025-04-20 08:12:37

정치게시글에 닉네임 공개된 (공론화)머시기 글 삭제처리 안되나요?

'닉네임 관련해서 어떠한 글이라도 안된다고'

홈지기님이 직접 운영참여 글 댓글에 다셨는데 

운영진이 댓글도 단 이후인데 전 저 글이 왜 아직도 살아 있는지 궁금합니다 

 

-추가 

공론화) 글 작성자가 운영진에 잘보이기 위해 쓴다고 착각하던데

계속 닉네임 말고도 내용 또한 테라포밍, 및 저격 가까운데

운영원칙 계속 위반하는데 글을 살려 놓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3
댓글
왜날뷁
2025-04-20 07:28:02

아직까지 운영참여 쪽으로 옮겨지지 않은 것도 신기하네요..

WR
affirm
2025-04-20 07:32:59

그러니깐요

억울해서 살려주는지 일관성이 하나도 없어요

시간이 흐르면 잊혀지는 쪽으로 갈지 궁금하네요

아스카
2025-04-20 07:57:59

해당 게시글에 댓글을 남겼습니다.

 

 

엄밀히 따지자면, 해당 글은 저격성 게시글이 맞습니다.


운영진에 대한 공론화가 필요하다면, 운영진을 대상으로 한 내용만으로도 충분히 가능하나, 특정 유저들을 닉네임을 언급하며 언급된 유저의 댓글을 이미지로 첨부하는 등 직접적으로 거론한 부분은 다른 회원분들께 실례가 될 수 있으며, 운영 방침상 저격성 글로 판단됩니다.

 

다만 운영진 입장에서 해당 게시글을 바로 삭제하지 못하고 있는 이유는 운영진에 대한 비판과 공론화의 성격을 동시에 가진 게시물이기 때문입니다.


해당 글이 단순히 유저를 저격하는 내용이었다면, 망설임 없이 삭제 처리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 경우 운영진이 비판을 받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보니, 저격을 사유로 바로 삭제할 경우 "운영진을 비판하는 글은 저격 핑계로 지운다", "공론화를 막는다"는 인식을 줄 수 있어 이런 부분에서 조심스럽게 접근하고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에 따라, 작성자 분께 수정할 수 있는 시간을 오후 5시까지 드리고자 합니다.


해당 글에서 타 유저를 언급하는 문장, 또는 동의 없이 가져온 유저들의 댓글 이미지 등을 수정 또는 삭제해주시기 바랍니다. 만약 수정이 이뤄지지 않는다면,
운영 방침에 따라 해당 게시글은 저격성 게시글로 간주되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해당 글에서 거론되신 회원분들께도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운영진에 대한 공론화 글이라는 특수성으로 인해 즉각적인 대응이 어려웠던 점 조금만 너그럽게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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