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런 아이버슨, 햄스트링 부상
앨런 아이버슨이 팀 훈련 중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다고 합니다.
통증이 좀 있는 모양인데요. 그는 "(오늘 멤피스의 프리시즌 개막전이) 설사 파이널의 7차전이었더라도 출전할 수 없었을 것"
이라고 했습니다. 또한 회복기간에 대해 "한번도 이런 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다."고 답했군요.
일단 프리시즌의 첫 두 경기 (오늘 경기와 다음 오클라호마 전) 결장은 확실시 되고, 내일 MRI를 찍어본다고 합니다.
기나긴 오프시즌 뒤의 훈련이라 그런지 요즘 하루가 멀다 하고 날아드는 부상소식에 정신이 없군요;; 실전같은 훈련도 좋지만
일단 부상만큼은 피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샬럿 밥캣츠의 프리시즌 개막전에 타이슨 챈들러도 보이지 않던데, 아직 발가락
부상이 다 낫지 않은 것인지....하여간 선수들이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정규시즌을 맞이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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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형 안되요!!!!
(티매기랑 함꼐 부활하셔서 올스타 다시 나가셔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