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명을 부상시킨, 테렌스 윌리엄스
올시즌 뉴저지 넷츠의 주전 PG와 SG가 될 두 선수가
화요일 연습에서 나란히 부상을 당했습니다.
그 이름은 데빈 해리스와 코트니 리!
그리고 그 주범은 바로 테렌스 윌리엄스....^^
장면 1>
연습 도중 수비 이동 전술을 배우고 있었는데 윌리엄스가 해리스에게 달려들더니 그대로 해리스의 발을 밟아버렸다고 합니다.
해리스는 발목에 통증을 느꼈고 여전히 아프다고 합니다.
(해리스가 이러면서 윌리엄스를 '테즈메니안 데빌'이라는 동물로 불렀네요! 윌리엄스 별명 하나 추가인가요?)
장면 2>
코트니 리 선수와 테렌스 윌리엄스 선수가 연습 경기 도중 리바운드 다툼을 하고 있었는데
착지하면서 코트니 리 선수의 발목을 밟았다고 합니다.
팀에서는 해리스가 발목 부상으로 결장한 전례가 있기 때문에 노심초사하고 있으나
정작 본인은 이번 여름 충분한 회복과 훈련을 했기 때문에 걱정할게 없다고 말합니다.
그나마 다행스러운 소식은 지난 시즌 4년 계약으로 넷츠 유니폼을 입은 에듀하르도 나하라 선수가
화요일 연습에 완전한 몸 상태로 참가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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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킬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