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넷츠의 스폰서십 순조롭게 진행中
선수구성, 성적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구단운영입니다.
얼마나 수익을 잘 내느냐... 그래야 총알도 생기고... 좋은 선수도 영입하니까요.
(요기 아래 글을 보시면 아시다시피) 최근 2년간 넷츠의 구단 운영은 결과론적으로 보면 좋지 않았던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올시즌부터는 그렇지 않은 것 같습니다.
넷츠 구단의 재정책임자이며 공동구단주인 브렛 욜마크 (Brett Yormark ) 가 USATODAY 인터뷰에서 밝혔습니다.
올시즌 현재 20개의 스폰서 회사와 재계약을 체결하고, 새롭게 10개의 회사와 스폰서십을 체결했다고 합니다.
재계약에 성공한 큰 회사들로는 McDonald's (맥도날드), Wrigley's, Vonage, LG (엘지), and Canon (캐논) 등이 있으며
(이들 회사와는 연간 300만 달러 정도의 계약을 맺었다고 합니다)
또한 이번에 새롭게 계약을 체결한 회사는 Mars, Zappos.com, LTJ Arthur, MetroPCS, CURE Auto Insurance, Electronics Expo
the Fontainebleau Miami Beach, Hotelplanner.com, Lucky Strike Lanes and Pirate's Booty snack food라고 합니다.
(이들 회사와는 연간 150만 달러 정도의 계약을 맺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다음 주 정도에 5개 혹은 그 이상의 회사들과 스폰서십 계약을 추가로 체결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스폰서 계약을 수월하게 체결하면서 2009-2010년 시즌을 준비하고 있는 넷츠 구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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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츠를 좋아하는 팬으로써 참 반가운 소식이네요.
LG에서 해외 스포츠 마케팅에 쓰는 것만큼(넷츠, EPL 풀럼, 아스널 등) 국내 스포츠에도 후원많이 해주면 좋겠네요.
머 야구,축구,농구,배구 등등 각종 스포츠 단을 운영하는데도 수백억씩 쓰고있긴 하지만. 더 욕심이 가는건 어쩔수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