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thenbabase/status/2045379373294035083?s=46
자신의 남은 선수 생활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이는 지속적인 무릎 부상에 대해 “새로운 일상”을 받아들였다고 한다.
보도에 따르면 커리는 코트에 계속 서 있을 수 있도록 벤치에서 온찜질을 하고, 매 훈련 후에는 얼음찜질을 했다고 한다.
핑계는 존나 많네 ㅋㅋㅋ 60밀쳐받는새끼가ㅋㅋㅋ
진짜 에이샤 영향은 없었을라나.. 몸무게가 커리보다 더 나갈 것 같은데
여기서 족장님 억까각을...
맞습니다 .
이제 젊을 때처럼 완벽에 가까운 회복은 불가능하니까요... 그런 일상에 적응해가는게 필요합니다.
커리뿐만 아니라 황혼기 선수들이 자신의 변화를 점차 받아들이는 모습이 참 아름답기도 하면서 씁쓸하기도 하네요😭
적응하고 나면 덜다치게 관리하는 법도 자연스레 익히겠지요
왤케 욕심이 많냐..... 커리 은퇴하면 섭해진다 이것들아 즐겨라..... 나도 갈통이 까는게 취미였는데 이제 갈통이 은퇴할까봐 무서워 죽겠다. 브로니도 볼수록 귀여워 죽겠고....
핑계는 존나 많네 ㅋㅋㅋ 60밀쳐받는새끼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