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팀 언급될때 불스랑 골스 대결이 자주 언급되는데요, 그중에 약간 빗겨간 인물들을 비교해보고 싶습니다. 롱리신으로 추앙받는 룩 롱리와 가성비의 파출타 비교하자면 위상으로나 실력으로 봤을때 누가 더 잘하나요?
파출리아. 가성비는 정말 최곤거 같습니다. 샐캡이 넘친 골스에서 저가격으로 저정도 하는 사람찾기 쉽지 않을꺼같습니다.
종종 플레이가 아쉬울때는 있지만, 정말 가성비로는 나무랄데가 없이 팀에 고마운 선수죠.
롱리 경기는 못봤지만 수비좋고 미들도된다들었습니다. 파출리아 노마크골밑제외 공격옵션이란게 아예없습니다. 공잘흘리고 마무리나슛이 아예없는..블락을잘찍는것도 스틸을 잘하는것도 아니고워낙느리고..그래도 가성비 선수라 고맙게생각해요.
롱리가 슛도 되나보군요. 저도 그 명성만 듣다 보니 플레이 스타일이 궁금해지더군요.
롱리의 경우는 수비시 골밑에 버티고 있다는 존재감을 보여주는 덩어리센터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파출리아 같은 경우는 덩치는 롱리보다 작은데 그래도 여러가지를 조금씩 할 수 있지 않나요?
롱리가 그래도 일단 덩치값은 했나 보군요.
애틀 시절의 말년과 댈러스에서의 한 시즌을 전성기로 본다면 파출리아 근소 우위로 봅니다.
아 그때 파출라아가 꽤나 잘해줬다는 얘기를 들은적이 있네요.
그는 신입니다. 인간은 안 됩니다.
신이 패배하고 있습니다.
롱리신 드립이 그리워지네요...
롱리가 림프로텍팅이라는 면에서 파츌리아보단 약간 나은것 같구요. 골밑 마무리 외에 미들샷이 제법 정확했습니다 현재 트렌드에서의 오버롤은 파츌리아 완승, 득점력, 수비력에 제한한다면 롱리의 근소우위라고 봐요.
파출리아. 가성비는 정말 최곤거 같습니다. 샐캡이 넘친 골스에서 저가격으로 저정도 하는 사람찾기 쉽지 않을꺼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