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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브론 GOAT 논쟁은 흥행을 위한 띄워주기 이외 어떤 의미도 없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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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3-05-27 09:50:46


전 르브론이 2위 그룹 중 1명일뿐, 3위 그룹과 차이가 많이 나는 2위인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제게 르브론은 역대 2위급 선수들 중에서 제일 건강해서 장수했다 정도일 뿐입니다. 그들 중에서 더 낫다기보단 더 오래 건강했다 정도로....

지배력만 놓고 보면 2위 그룹 중에서 오히려 좀 처지는 느낌

슈퍼팀 결성하고 노비츠키에게 패하고
지는 해 샌안토니오에게도 당하고
뜨눈 해 골스에게도 당하고

2010년대 최고의 선수라는 점엔 동의하지만,
그 시대를 지배했단 느낌이 전혀 안듭니다.

MJ를 재외한 최고의 선수들 중 가장 건강한 선수

제겐 그 이상은 아닙니다

단, 40세에도 이런 높은 레벨의 실력울 유지한 점은 정말 높게 평가합니다.

참고로 전 매직존슨 팬이라 조전 시대엔 조던 싫어했습니다. 2번째 3핏 시점부터 그를 인정할수밖에 없음을 깨닫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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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본 코멘트는 운영원칙 위반으로 삭제되었습니다.
2023-05-27 09:46:22

꾸준함이 높게 평가될만하죠. 말씀하신대로 조던, 르브론의 격차가 르브론, 카림등의 격차보다 크다는 것엔 동의합니다.

2023-05-27 09:47:58

건강에서 끝이 아니라 건강하면서도 팀을 컨텐더로 이끌면서 all nba레벨을 유지했다는게 의미있는거죠.

WR
Updated at 2023-05-27 09:52:55

예, 동의합니다. 마지막에서 2번째 문장에서 그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본 코멘트는 운영원칙 위반으로 삭제되었습니다.
WR
2023-05-27 09:55:18

르브론 팬들 심정은 이해가 되긴 합니다. 조던이 뜰때 매직 팬인 저도 조던이 매직 넘어섰다는걸 한번에 인정하기 힘들었습니다.

2023-05-27 09:58:46

양쪽 팬이 아닌 중립자들이 "이젠 르브론이 좀 넘어서지 않았나?" 라는 말이 나오면 그 때부터가 논쟁 시작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이건 뭐 한 해 한 해 가면 매년 나오니 참 연례행사 같습니다. 해가 가면 당연히 누적은 쌓이니까요.

2023-05-27 10:07:00

무슨 르브론팬이 불을 지피나요?어이가 없네요

2023-05-27 09:56:39

또 여지없이 선수팬 불러오는 댓글이 있네요.

2023-05-27 09:59:25

르브론팬들만 항상 불을 지핀다구요? 조던 팬분들이 르브론 깎아내리는 건 불 지피는거 아니구요..? 하..

Updated at 2023-05-27 09:54:39

글대로면 농구 최소 30년은 보셨을테니 님 말씀이 맞겠죠

2023-05-27 09:54:37

지는해의 팀이 60승이상을 하는경우가 있나요

2023-05-27 09:56:19

저도 글 보고 기록 찾아봤네요 62승 20패 서부1등이네요

2023-05-27 10:05:13

아쉽지만 원래 고트 관련 글들 중에 팩트 체크 제대로 된 글 잘 없더라고요.

2023-05-27 10:24:16

근데 정말 댈러스 okc한테 개고생했고, 던컨 지노빌리가 노쇠했단 소리는 참 많았었죠 당시엔.
뚜껑 열어보니 파이널에서 손꼽힐만한 아름다운 농구를 했지만요

2023-05-27 09:58:19

흥행 띄워준다고 르브론이 오랜 시간 파이널이 가능한가요?? 본인이 만들어놓은 커리어를 흥행으로 퉁치는거도 재밌네요 애초에 레이커스에서 우승 못했으면 고트 논쟁의 발끝도 안나올거 본인이 따라가면서 지피는거죠 그리고 글에 쓰신 파이널 전적은 반대로 조던은 팀 완성형 아니면 파이널 못올린다는 얘기도 됩니다. 업셋 안당한거 위대하죠 반대로 언더독에서 뒤집은거도 없네요

2023-05-27 10:09:51

다른 글에도 달았지만 조던은 업셋 당한 적이 없는거지 업셋한 적은 3-4번 정도 됩니다

2023-05-27 10:38:46

98 파이널 유타가 홈어드있었죠

2023-05-27 11:10:25

조던 업셋한적 많습니다 윗댓분이 적어주셨네요

2023-05-27 14:54:50

제가 말한 것은 파이널 올라오는 과정 말한거여서요 팀 완성이 안되면 못올라온다는 논리랑 다를게 없는
억지 까내리기 글이죠~ 관점에 따라 무수한 분석이 가능한걸 고트 논리라고 할 수 없죠 조던이 고트라는
것에 동의하지만 파이널 전적만으로 그렇다고 생각하지 않으며 그런 이유로 르브론은 파이널 전적 때문에 조던에게 밀리는거도 아니고 깎아내려질 이유도 없다고봅니다

2023-05-27 10:00:50

뭐 저도 개인적으로 카림 러셀 매직과 함께 2위권 그룹으로 생각하지 단독 2위라곤 생각 안합니다. 물론 매니아 내에서 소수의견임은 인지하고 있구요.

2023-05-27 10:02:17

왜 본문이 신고를 먹었는지...
사이트 내에선 소수의견이겠지만
아득히 선넘은 억지주장도 아닌것 같은데 말이죠

2023-05-27 10:17:42

아득히 넘어야만 선넘은건 아니니까요.
르브론 고트를 주장하는 사람 중엔 분명 질 떨어지는 주장도 있지만 진지하게 본인 의견 내는 사람도 있을텐데 그게 흥행을 위한거 아니고는 의미 없는거 아니냐고 말하는건 엄연히 존중이 없는 태도죠. 팬들 사이에 논쟁 붙는게 어떻게 흥행을 위한 의도일 수 있을까요?
애초에 말이 안맞는거죠. 그렇담 이 글 제목은 소위 어그로 끌리는 과한 제목이 아닌가요? 뭐 아니라고 생각하시면 어쩔 수 없겠네요.

2023-05-27 10:03:14

조던도 봤고 르브론도 지켜본 입장에서
르브론만큼 경기내 영향력이 큰 선수는 본적이 없습니다.
북치고 장구치고 혼자 다 할 수 있는 선수는 르브론이 유일합니다.
조던은 빅맨 역할을 꼭 필요로하는 가드 입니다.
엄청난 공격력과 같은 사이즈 대인수비는 최고였지만 사이즈의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농구는 팀 스포츠인거죠. 르브론의 경기 내 영향력을 더 크게 보지만 그런 르브론도 혼자 모든걸 할 수는 없습니다.

조던의 불스가 우승을 더 많이 했다는 동의해도 조던과 르브론이 격차가 크다고 하면 동의 못합니다.
6우승 맞추고 오란 말이 있듯이 그러면 조던도 20년 채우고 비교 해야죠. 20년간 꾸준히 동기부여도 못하고 두번이나 은퇴한 멘탈일뿐인걸요. 한분야에서 누적을 이렇게 무시하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강한자가 살아남는게 아니라 살아남는자가 강한거란 말이 있듯 20년간 그냥도 아니고 최고레벨로 한분야에서 살아남았는데 이보다 강한게 있을까 싶은데요.

그냥 서로 존중해주면 될텐데 내 기준만 옳다고 주장만 하고 상대의 의견은 듣지 않는거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2023-05-27 10:06:56

르브론 은퇴가 다가오니 이러저런 논쟁은 다 허허실실 넘기게 되네요.
그저 수술 잘 받고 몇 년만 더 뛰어주길 바랍니다.
르브론 팬으로서 댓글 고맙습니다.

2023-05-27 10:16:57

저는 그냥 취향 차이라 생각합니다.
임팩트와 날카로움을 좋아하면 조던
꾸준함과 강인함을 좋아하면 르브론

둘의 격차가 크다는 말도 안된다고 봅니다.

둘의 직접적인 비교는 당연히 불가능하고
동시대에 태어났으면 우승은 몰라도 저는 르브론이 mvp를 더 많이 가져갔을거라 예상합니다. 경기내 영향력에 스탯 그리고 화려함까지 겸비한 르브론이 더 유리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우승은 골스가… 아무리 조던이라도 골스는 못 잡을거 같아요! 15~16 골스 같은 팀 그리고 커리를 라이브로 봤다는게 얼마나 축복인지 모릅니다.

2023-05-27 10:28:47

조던과 르브론이 같은 시대에 뛰었다면 저는 오히려 르브론mvp 숫자가 줄어들거라고 생각합니다

경기내 영향력은 아무리 생각해도 조던을 넘을 선수가 없습니다

내 외적으로 모두가 조던을 경계하고 두려워 한게 조던입니다

그리고 동기부여 측면에서 솔직히 조던이랑 르론은 다가오는 느낌이 틀리죠. 3년차부터 이미 역대급 선수와 비교되었고 스스로에게 다른 선수가 하지도 않은 말, 스토리를 만들어서까지 동기부여하고 경기에 집중한 조던입니다

꾸준함? 말할 것도 없구요

저는 두 선수 모두 위대한 선수이지만, 르브론이 마이애미 가는 순간 조던을 넘어서긴 어려울 것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 했습니다.

2023-05-27 10:14:07

본문중에 누군가를 두번이나 은퇴해서 15시즌밖에 마치지 못한 멘탈로 표현하시는게 보이는데... 마지막 문단 내용과 조금 배치되는것 같네요

2023-05-27 10:18:35

그렇게 하지 말라는 의도로 얘기를 한겁니다.
서로 존중하면 되지 서로 흠집내서 좋을게 없다는 의미 입니다.

Updated at 2023-05-27 10:36:17

죄송하지만 이 댓글도 본문과 크게 다를거 없어 보이네요. 빅맨 시대를 지배했던 조던옆에는 스윙맨 피펜이 있었지 엘리트 빅맨은 없었는데 조던이 빅맨 역할을 꼭 필요로 했다는 말이나 빅맨 없이는 한계가 있다는 말은 잘 동의가 안됩니다. 그렇게 따지면 르브론은 조던에 비해서 훨씬 훌륭한 팀메이트 없이는 한계를 보이는 선수로 치부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르브론은 조던처럼 아버지가 피살된 경험이 없었으니 동기부여 이야기는 좀 뜬금 없네요. 시각에 따라선 은퇴후 1년 넘게 쉬고 돌아와 또 다시 쓰리핏을 이룬 점, 40살때 돌아와 평득 20점 넘게 찍은 것이 더 대단해보일 수 있죠. 어쩔 수 없이 서로 동의가 되는 부분이 있고 안되는 부분이 있는 것입니다. 갠적으론 이 댓글 역시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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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3-05-27 10:26:20

본인도 조던을 깍아 내리시면서 존중 이야기를 하시기에 드리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언급하신 오클리,그랜트,로드맨은 좋은 선수들이긴 했지만 조던이 좋은 빅맨 없이는 한계가 있다는 말에 어울릴만한 게임체인저급의 선수들은 아니었죠. 르브론 옆에 있어온 올느바/명전급 선수들에 비할바가 아니었습니다. 르브론이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이룬 커리어라고 말씀하시려면 조던 역시 같은 말을 들어야 한다고 보는데요

Updated at 2023-05-27 10:33:49

공감가는 말씀도 많은데 조던이든 릅이든 우수한 빅맨이 필요한 건 매한가지인거 아닌가요? 보쉬, 러브, AD면 조던 이상의 빅맨 동료이니까요.
빅맨의 소중함은 뭐 릅이든 조던이든 포지션이 빅맨이 아니니 당연한 얘기인 거 같아서요 릅이 혼자 북치고 장구친다는 건 공감이
잘 안가네요
엘리트 빅맨과 보조 득점원을 항상 필요로 한 건 릅이지 조던이 아니었어서…

2023-05-27 10:31:24

존중을 위해 예시를 들며 상대방을 까고 이렇게 하지 맙시다 라는 것은 전혀 동의할 수 없습니다
다른 여러 방향성이 있었을텐데 아쉽네요

그리고 이해하는게 아니라 킬크로스님이 적은 그대로 사람들은 받아 들이는 겁니다

그것이 싫다면 처음부터 그렇게 적지 않으면 될 일 입니다

Updated at 2023-05-27 10:21:05

마지막에 서로 존중해주면 된다고 하셔놓고 본인도 본인 기준만 얘기하고 계시고 조던은 동기부여도 못하고 은퇴한 멘탈이라고 내려치기 하시네요..;;

2023-05-27 10:21:58

흥분을 가라 앉히시고 다시 읽어보시면 어떤 의도로 쓴건지 보이실 겁니다.
서로 존중하면 되지 서로 흠집내서 좋을게 없다는 의미 입니다.

2023-05-27 10:23:55

흥분을 하지 않았습니다만.. 다시 한번 말씀드리건데 서로 존중하면 된다면서 글에 전혀 조던팬에 대한 존중이 없으세요 본인 스스로 본인이 쓴글에 대해서 되돌아 보시면 어떨까 싶은데요 

Updated at 2023-05-27 23:46:12

왜 본인과 다른 의견을 말하면
상대방이 흥분했다 생각하시나요???

윗 분 말씀마따나
스스로를 돌아보심이 어떠실런지.

2023-05-28 10:15:05

킬크님은 조던이나 르브론이나 굳이 억지로 까자면 여러가지로 깔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한 예시로 저런 말을 한 것 같아요.

실제로 빅맨없이 못하는, 은퇴를 두번이나 번복한 멘탈적으로 유약하고 동기부여가 부족한 선수로 조던을 까는게 아니라 진짜 억지로 까다보면 이렇게라도 깔 수 있기 마련이다는 거죠. 둘 다 단점 찾기 어려운 위대한 선수들인데 억지로 단점 찾으려 하지 말고 각자 위대하다고 생각하는 선수를 좋아하는게 어떻겠냐 정도로 이해하시면 될 것 같아요.


2023-05-27 10:28:04

마지막 문단과 윗 말씀들은 상단한 괴리감이 있네요
맥스 한 번 못 받은 호레이스 그랜트, 로드맨, 롱리보다
갈매기, 보쉬, 캐빈 러브가 훨씬 뛰어난 빅맨들이라고 생각해서 전혀 동의가 안됩니다.

2023-05-27 10:33:44

동의합니다
르브론은 클블 1기 이후 좋은 멤버를 항상 꾸려가며 팀을 만들었습니다

이것이 르브론과 조던의 차이죠

솔직히 킬크로스님 오클리 그랜드 36살 로드맨이20대 중반의 ad 러브 보쉬 보다 좋은 선수인가요?

2023-05-27 10:34:52

조던은 오히려 빅맨 역할을 가장 덜 필요로 한 가드였다고 봐야죠

역대 강팀으로 군림했던 팀들을 보면 조던의 시카고만큼 빅맨진의 공격력이 부실한 팀이 없습니다

필 잭슨이 이야기 했죠

공격력 좋은 빅맨이 없음에도 트라이앵글 오펜스를 유지할 수 있는 건 조던이 그 역할을 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저는 오히려 르브론이 더 빅맨 역할을 필요로 하는 선수가 아닐까 싶은데

딱히 이게 르브론에 대한 폄하는 아닌게

코트에서 각자의 역할이 있는건데

어떤 천재적인 가드 포워드가 나온다 한 들 빅맨의 역할을 해낼 수는 없습니다

"조던은 빅맨 역할을 꼭 필요로 하는 가드"

되게 이상한 말이네요... 

2023-05-27 10:37:39

사실에 근거하지 않는 말이죠 뭐...

2023-05-27 11:40:13

빅맨의 역할을 공격에서 국한하지 않고 수비와 제공권까지 확장해서 보면

2차 쓰리핏때 빅맨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제공권에서 시카고는 최강팀 중 한팀입니다.

 

 

 

95~98 플레이오프 데이터입니다.

복귀시즌 평범했던 제공권이 로드맨 합류후 리그 최강팀 중 한팀이 됩니다.

 

 

 

96~98 플레이오프 데이터입니다.

시카고의 슈팅효율(TS)은 중하위권이지만 공격효율(Ortg)은 중상위권이 될 수 있었던건 3년연속 최강의 공격리바운드비율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조던의 미드레인지 게임은 효율적으로 우수할 수 없는데 그걸 동료들의 공격리바운드로 만회할 수 있었죠.

쓰리핏 동안 16번의 시리즈 모두 상대팀보다 공격리바운드비율에서 우위를 보였습니다. 

2023-05-27 11:43:16

저도 그 부분에서 이상하더군요.

 

설마 다들 롱리신이라고 하니까 롱리가 진짜 엘리트 빅맨이라고 생각하신 건 아니겠죠?

2023-05-27 10:40:42

조던팬으로 조던도 두번째 쓰리핏 이후에 은퇴한게 아쉽네요. 에셋 괜찮게 모아진 팀가서 다시 한번 우승 도전해볼만 했는데..

2023-05-27 11:16:09

조던이 빅맨없이 6우승했는데 빅맨이 필요한 가드라는건 애초에 말도 안되고요 조던은 20년을 채울 필요가 없었던겁니다 8년간 쓰리핏 두번으로 6우승했는데 동기부여를 계속 유지하는게 쉬울까요? 고대 이후 역사상 누구도 하지못한 업적을 달성했는데. 이걸 꾸준히 동기부여못하고 은퇴하는 멘탈이라고 표현하시니 동감하기 힘듭니다 15년을 뛴 조던이 20년을 뛴 르브론보다 이룬것이 압도적인데 조던보고 20년채우라는건 공감받기 힘든 말 아닐까요

2023-05-27 11:42:44

윗 댓글로 갈음합니다.

2023-05-27 15:09:48

조던한테 그렇게 얘기하는게 깎아내리기 하는거고 지금 르브론한테 하는거도 그런 억지라는거지요 글의 맥락 좀 보세요..

Updated at 2023-05-27 16:32:15

글의 맥락 얘기하시기전에 크로스오버님의 댓글보다 작성자님의 글이 차라리 더 설득력이 있다는 말입니다 한 시대를 군림하는 팀의 1인자가 되어 시대의 지배자가 되기보다는 오히려 그 팀들의 벽에 부딪힌게 르브론인건 사실 아닌가요? 근데 이게 르브론을 깎아내리는거고 그렇게 따지면 조던도 르브론 20년 채우고와라 이 댓글 자체가 설득력이 없다는겁니다 느바 선수 중 그 누구도 20년 채우려고 농구하지 않아요 팀을 정상에 올리기위해 농구하지
작성자의 글 내용은 억지가 아니라 실제 르브론의 커리어 중 약점에 해당하는 부분입니다 조던이 빅맨이 필요한 가드라거나 20년을 채워야한다는 주장이 오히려 억지죠

2023-05-27 16:32:33

르브론이 GOAT 쫓으며 객관적 역대 2위에 어느 정도 안착했음에도 흥행말고 뭔 의미가 있냐라고 하는 글이 설득력이 있고 단순 약점 지적인가요? 거기다 파이널 승률 가지고와서 하는게 약점 지적이요? 르브론이 객관적 GOAT에 밀리는게 파이널 승률 때문이라는 주장이 깎아내리기 말고 뭔지 모르겠네요 크로스오버님은 조던한테 20년 뛰고 얘기해라 중간에 은퇴했으면서 라는 수준의 글이라는거고 그걸 가지고 조던 왜 까냐고하는게 맞나요?

2023-05-27 16:40:46

작성자의 글 제목은 크록님 말씀대로 적당치 않아보이네요 고려를 못했습니다
근데 작성자의 글내용에 대해서는 여전히 입장이 같습니다 조던보고 20년 뛰어라 라는 내용과 작성자의 글이 같은 수준의 억지라고요? 공감이 전혀 안되는데요 빅3결성하고도 노비츠키의 댈러스한테 자신의 부진으로 우승을 내줬고 샌안 골스 왕조 시기에 자신은 그에 필적하는 왕조 구축을 못했죠 작성자의 글에 어떤 억지가 있다는건지 이해가 안되네요 작성자글은 단순히 파이널 승률 얘기가 아닙니다

2023-05-27 16:58:40

넵 먼저 제가 댓글을 보니 무례하게 말씀드린 부분이 있네요. 죄송합니다. 다만 저는 글쓴분은 제목도 그렇고 글 내용말고도 타 댓글도 파이널 승률 사진을 언급하셔서 핵심 주장이라고 봤고 추가로 말한 지배력이나 3위 그룹과 차이가 없다는 얘기는 제가 볼땐 근거없는 얘기에다 억까로 밖에 안보입니다. 댈러스는 납득이되는데 지는 해 샌안은 서부 1위였던 팀이고 샌안이나 골스도 왕조로 할거면 리핏이나 퐁당 우승도 왕조라는건데 릅도 팀을 옮겨서 그렇지 그럼 왕조 수준 달성이죠. 73 골스 꺾은건 가점도 있겠고요 크로스오버님도 결국 조던에 대해 언급한 것은 그러니 조던도 문제다 보다는 그런식으로 엮으면 다 억까 가능하단 얘기로 이해했습니다.

2023-05-27 17:06:23

저도 성자님의 글 제목이랑 타댓글은 보지않고 댓글에 참여하는바람에 오해가 있었던것 같습니다 파이널승률 얘기나 준우승 평가절하에는 저도 당연히 동의하지않고 3위그룹과 차이가 없다는 부분에도 동의하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릅은 카림 매직보다 한차원 위라고 봐요

2023-05-27 11:34:41

그런 논리면 존스탁턴이 커리보다 위이고..칼말론이 조던보다 위인거죠

2023-05-27 13:49:58

저역시도 오랫동안 조던팬이자 그이후에 르브론이 팬이된 심경으로 킬크로스오버님 의견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2023-05-27 10:07:05

사실 올타임 랭킹도 Goat논쟁도 모두 의미가 없죠 뭐. 조던이 Goat라고 말하는 것은 어떠한 의미가 있나요? 시간이 흘러 조던이 올타임 2위가 되면 조던의 퍼포먼스가 줄어드나요? 팬들이 줄세우기를 하든 매체에서 순위를 정해주든 선수들의 퍼포먼스는 그대로이고 자기만족이죠 뭐.

Updated at 2023-05-27 10:09:13

근데 그 건강, 롱런이라는것이야말로 정말 대단한 거라고 생각하긴 합니다.

2023-05-27 10:10:03

커리어만 비교해 봤을때 래리버드와 칼말론의 차이랑 비슷하다고 생각함 

2023-05-27 10:11:07

하하 이런글은 중립입장에서 적어도 불이 붙는데
글속에 난 르브론 너무싫어 하는게 티가 나네요
2위그룹에서도 하위권 3위그룹이랑도 차이가없다에서 웃고갑니다

2023-05-27 13:51:42

그러게요 무슨 르브론을 건강만한선수로 폄하하네요..

2023-05-27 10:15:50

사실에 기반해서 글을쓰셔야죠
아무리 르브론이싫고 깎아내리고싶어도
지는해 산왕에게 졌다고요?? 산왕이 르브론을 꺾고 우승하던시기를 산왕이 지는해라고 하시다니 날조도 이런날조가..
피펜 만나기전까지는 우승한번 못하던선수가 조던아닙니까? 이렇게 말하는거랑 다를게뭐가있어요
적어도 사실에 기반해서 글을좀쓰세요

Updated at 2023-05-27 15:41:11

당시 샌안은 지는 해 소리 들었던건 맞습니다. 00년대 서부플옵의 강자였던 이미지는 10년대 들어 많이 약해지고 주전은 노쇠화되었으며 직전연도 파이널에선 핵심 축이었던 지노빌리가 대역귀짓까지 했죠.
비록 전체 1위를 하긴 했지만 플옵에서도 댈러스한테 1라운드부터 탈락할 뻔하는 등 파이널과는 다른 면모였습니다.

2023-05-27 10:15:56

아무튼 지배력이 떨어진다는 건가요

2023-05-27 10:19:02

솔까말 올 해 르브론이 얼마나 위대한 업적이 있나요? 근데 결국 또 이 논쟁이죠. 나이가 몇 살이든, 부상을 당했든 어쨋거나 결국 이룬건 뭐가 있나요. 매해 한 살 먹을수록 "이 나이에 이 정도면...". 뭐 강철왕 누적 다 인정 합니다만, 제 생각엔 (당연히중립자의 전부위 입장은 아닙니다) 작년보다 퇴화된 임팩튼데? 근데 또 GOAT논쟁. 그냥 팬도 아닌 까도 아닌 입장에서 솔직한 느낌입니다. 제 댓글에 대한 답은 이걸로 갈음할게요.

2023-05-27 10:21:31

역대 통산 득점 1위라는 업적이 있습니다만...?

2023-05-27 10:31:24

공감합니다.

2023-05-27 10:37:25

전 릅은 2위권에서는 이제 꽤나 앞서나간다고 생각하고

지배력 픅면도 릅이 비록 파이널에서 진 경우가 많지만

2위권 선수들 중 몇몇은 오히려 파이널을 못간 시즌이 잊혀져

더 평가가 좋은 경우도 있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오래했을 뿐 이라고 평가하기에는

르브론의 누적과 롱런은 꽤나 상식을 뛰어넘는 미친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2023-05-27 12:05:51

자바의 플옵 역사를 보면 르브론에 꽤 밀린다고 생각합니다. 80년대 매직과 함께하기 전까지는 플옵 기준 닥터 j에게도 꽤 밀린다고 봐요

2023-05-27 10:50:08

제 생각이랑 동일하네요
누적 꾸준함 스탯 좋다는거 이해하는데 2위 그룹 중 1등이라고 봅니다

2023-05-27 10:53:17

논쟁이 될만한 주제도 아니라고 봅니다

Updated at 2023-05-27 10:50:58

개인적으로 항상 이 주제 때마다 느끼지만 논쟁이 된다는게 일단 신기하다고 생각합니다

2023-05-27 11:13:12

이런 논의 덕에 정규리그가 준비운동 시즌이 되는 거겠죠.

2023-05-27 11:21:59

르브론이 2위임은 확실하다고 봅니다만 조던에 비빌수는 없죠.
고트는 오로지 조던을 위한 표현입니다.

2023-05-27 11:26:11

르브론이 우승해서 점화됬으면 이해하는데, 컨파 스윕나오고 논쟁이 나오는게 신기하네요.

2023-05-27 11:49:14

얼마전 우승운이나 지금 고트 관련해서 논쟁의 타임라인 확인해보면 시작은 르브론팬이 아닙니다.

허나 그 과정에서 르브론에게 불리하거나 조던에게 유리한 의견들에 대해 반박여지가 있다면 팬으로서 스킵하기도 어렵죠.

2023-05-27 11:28:28

닉네임에 있는 양동근 함지훈도 건강함이 큰 무기였고 ~ 한 정도로 끝날 가치가 아닙니다.

2023-05-27 11:53:28

르브론을 내려치기 하기위해 지는해가 되어버린 샌안토니오 구단과 그 팬들에게 심심한 위로를 구합니다..

2023-05-27 12:02:47

1314 샌안이 지는 해였다고 한다면 참 화려하게 지는 해였네요

2023-05-27 17:11:09

그해 샌안 진짜 강력햇는데 말이죠....
전성기에서 좀 내려왔지만 아직 건재한 빅3에 신성 카와이까지
마이애미 꺾는 거 보면서 진짜 좋아했는데
이제 제가 르브론을 좋아하고 있네요..

Updated at 2023-05-27 12:01:50

르브론은 wwe로 치면 언더테이커 아닐지

조던은 호건

2023-05-27 12:03:24

제가 wwe는 몰라서 그러는데 호건이 확실히 언더테이커보다 앞서나요? 언더테이커 얘기도 많이 들어서...

Updated at 2023-05-27 12:10:28

호건은 프로레슬링 종목 그 자체죠. 스미소니언재단이라고 미국정부 교육재단이 있는데 거기서 선정한 미국 역사에 중요한 인물 스포츠 선수 부문에 조던이랑 호건이 있습니다.

언더테이커는 90년대부터 2010년대까지 쭉 s급 위치에 있으면서 슈퍼스타로 가기 위한 최종관문 같은 역할을 해온 선수구여.

2023-05-27 12:13:25

NBA매니아가 아니라 JORDAN매니아 같습니다. 조던의 위대함을 모르는 사람은 없는데도, 굳이 르브론의 업적을 까내리는 이유가 궁금하네요. 진행형 레전드라 견제하는건지 참

2023-05-27 15:42:22

워딩은 조금 수정하셔야될 거 같아요 여기가 르브론매니아냐고 하는 글들 자주 삭제되거든요

2023-05-27 13:00:10

조던 시대랑 르브론 시대랑
다른 선수들 수준도 꽤 차이나죠.
이건 사실인데
다만 이렇게만 말하면 참 거시기 하죠?

2023-05-27 13:02:49

동의합니다 그냥 높은 기량을 꾸준히 오래 유지한 선수 그 이상은 아니라고 봅니다

2023-05-27 14:01:11

르브론이 GOAT 라고 생각해 본 적 없습니다. 본문 글에 동의합니다.

2023-05-27 16:39:25

 제가 르브론을 좋아하긴하지만 GOAT랑은 거리가 멀다고 생각합니다

 

몸뚱이 한정은 압도적 GOAT 맞지만요~

2023-05-27 18:08:38

근데 르브론이 다른 2위 그룹간의 격차에 대해선 저와 생각이 다르네요. 르브론은 클블 우승 이후로 공공연하게 no.2가 되었습니다. 누적 때문이 아니었죠. 르브론 era에서의 임팩트, 지배력 때문이었습니다. 근데 이제와서 르브론이 건강하게 선수생활을 유지하며 누적을 채우니 no.2가 되겠끔한 임팩트가 부족하다? 그냥 건강했을 뿐 그냥 누적만 많았을뿐이다? 전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르브론은 커리어 내 다수의 빅게임을 만들며 서사를 만들며 임팩트를 과시한 선수입니다. 그게 그를 no.2로 만들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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