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앤서니 데이비스의 3점 버저비터로 레이커스가 극적인 승리를 만들어냈다. 경기 종료 직후 선수들이 환호하며 자축하기 바빴다. 하지만 드와이트 하워드는 달랐다. 같은 날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THE SPORTSRUSH에 따르면 하워드는 덴버의 벤치 앞으로 가서 "집으로 가라"고 외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감정이 상한 니콜라 요키치의 근력 및 컨디셔닝 코치를 포함한 덴버의 스태프들은 하워드와 언쟁을 벌였다.
이어서 마키프 모리스의 행실 역시 논란이 되었다. 지난 1차전 경기 2쿼터 중반에 르브론 제임스는 자말 머레이의 수비를 뚫고 득점에 성공했다. 이를 본 모리스는 코트 중반에서 덴버 쪽을 향해 서서 벌레를 짓누르는 시늉을 하며 발로 코트를 밟았다.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450&aid=0000066972
저는 위 기사를 보자마자 덴버의 이번 게임 승리와 나아가 이번 시리즈 승리를 확신했습니다. 덴버는 실력도 실력이지만 악착같은 정신력이 더 무서운 팀이거든요. 입으로 행동하는 모리스와 베벌리가 집에 간것처럼 아마 하워드 모리스도 이번 시리즈 저런 행동한걸 후회하게 될거같네요, 제 예측이 맞길 바라며 말보다 행동이 앞서는 덴버 선수단 Go Denver Go!
저쪽 모리스는 랄에 쟁쟁한 선수들 있어서 조용히 살고있나 싶었는데 그것도 아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