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3점 봤을 때
경기당 성공 횟수는 커리가 훨 우위입니다. 경기를 더 많이 뛰었는데도 불구하고요.
14-15 4.7개 42.2%
15-16 4.4개 40.4%
16-17 4.2개 41.9%
17-18 4.3개 39.5%
18-19 4.2개 37.7%
게다가 커리는 5년간 이런 페이스를 유지해왔죠(18-19 효율 좀 감소) 머레이도 대단하지만
po 3점에선 커리에 견줄 선수는 없다고 봅니다...
아 저는 2015 때와 작년 컨파때만 생각하고 적은 것입니다.
제가 오해하게 썼네요.
듀란트 합류 후에는 듀란트가 독보적인 존재였고 커리는 솔직히 플옵서 듀란트 아래였죠.
다만 그린은 저는 매우 과대평가된 선수라고 봅니다.
머레이가 요키치 덕을 보는 것이 커리가 그린의 도움을 받는 것보다 크다고 생각해요.
ㄸㄷ타임
0
2020-09-23 04:50:40
커리도 주위에 아무도 없었던건 아니죠....
아무도 없었으면 파엠을 탔겠죠
1917
0
Updated at 2020-09-23 06:15:12
아무도 없다고 이야기한 것이 아닙니다.
제가 보기에는 그린과 탐슨보다는 요키치의 존재감이 더 강해보여서 저렇게 글 적었습니다.
제가 대충보고 2015년 플옵,작년 컨파만 생각하고 쓴 것이여서 제가 보기에는 요키치의 존재감이 그린이나 탐슨보다 크게 작용하는 것 같거든요.
커리는 플옵 한경기 최다득점은 몇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