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한참 농구할 때 요키치처럼 농구하고 싶었는데...
물론 지금은 나이와 부상으로 인해서 은퇴하고 지켜보기 밖에 못하지만
동네에서 노는 단신 인사이더였지만 농구를 정말 저렇게 하고 싶었습니다
라이트하게 응원하는 팀이 샌안인데 보리스 디아우를 굉장히 매력적으로 보고 멋있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다가 이게 그 끝이다 싶은 완전 진화판이라고 해야할까요?
제가 보고 싶었던 빅맨의 끝을 제대로 본 거 같네요. 그리고 퍼스트팀 듀오 르브론과 AD인데
어느 정도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까 기대되네요.
일단 꾸준하게 지켜보고 응원하게 될 거 같습니다 ![]()
오랜만에 찐팬의 마음이 되어가네요... 반해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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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닉네임은 장재석인 것이 재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