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대에 켄터키대학에서 좋은 선수들이 많이 배출됐네요.
열혈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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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9-17 09:14:23
빅맨 : 갈매기(ad), 드마커스 커즌스, 칼 앤서니 타운스, 뱀 아데바요 , 윌리컬리스테인, 너렌스 노엘
포워드 : 줄리어스 랜들, 마이클 키드 길크리스트, pj워싱턴, 트레이 라일스, 웬옌 가브리엘, 케빈 녹스
가드 : 존월, 데빈 부커, 자말 머레이, 에릭블렛소, 말릭몽크, 디애론 팍스, 하미두 디알로 ,
타일러 히로 등
특히 빅맨진은 역대급이네요.
커즌스도 부상전에는 악마의 재능이라고 불렸고
5번 포지션 3대장중 한명인 Kat
4번 포지션 2대장인 AD
최근에 무섭게 치고 올라오고 있는 미스터 뺌 아데바요
동, 서부 올스타 라인업 수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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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랫소도 켄터키 출신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