쪼잔한 조씨와 커치게 농구하는 커씨의 도움을 받아
GM으로도 우승은 못했지만 잘했죠. 농구선수로는 3점 원툴이었지만, 근본적으로 대단히 지적인 사람이고, 인간적으로,직업적으로는 리더십,업무능력,인성 최고의 인물인 것 같습니다.
자유투 던질때 침 바르는거 보면 깔끔하지는 않은거 같아요
롤플 수준 선수가 조던한테 들이대고, 자기 장점을 어필해서 불스 들어가고 한거 보면 뭘해도 잘 할 사람이었음
포샵좀 해서, 반 불스 반 골스되게 몸 나누고
배경을 시뻘건색부터 파란색까지로 그라디언트 줬으면 더 멋졌을거같네요.
그러면 비주얼이 조던과 커리의 도움을 받은 스티브 조커 감독 처럼 보이겠네요
투페이스?
앗 투페이스가 맞네요
스티브 커 보면 요즘 랄의 카루소가 생각나더라구요 백인이고 처음엔 별로 주목 못받았지만 좋은팀에서 제 몫 제대로 해주면서 호리호리 해보이지만 강단있고 터프한 성격이 꽤나 닮은것도 같습니다
시카고 불스는..
'더 갓' 롱리신 1옵션
'70승의 아이콘' 스티븐 커 2옵션
그 다음 MJ가 3옵션이었나보네요.
아 롱리신은 0옵션..?
MJ는 디포이 수상한 수비원툴 선수인데요
GM으로도 우승은 못했지만 잘했죠. 농구선수로는 3점 원툴이었지만, 근본적으로 대단히 지적인 사람이고, 인간적으로,직업적으로는 리더십,업무능력,인성 최고의 인물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