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타임 유망주(?)들 간략하지 않은 전망
유망주라는 단어에 가장 잘 어울리는건 엠비드나 시몬스, 미첼이겠지만
전부 제외하고 현재 수준으로도 충분히 언급되는 레베루의 선수들만 모아봤습니다
1. RW0
-당장의 기량하락이나 스탯감소 없을듯
-개인커리어로는 이룰만큼 이룸
-팀성적이 안나올수도 있는데 스탯이 너무 강렬하니 간극때문에 더 비판받음
-팀은 좋은데 서부라 쉽지 않을듯
-최악의 시나리오: 홀로서기 이후 정규시즌 상위시드도, 플레이오프 롱런도 못해본 그저 미스터 '정규시즌' 트리플더블
-최고의 시나리오: 오클을 다시 파이널로
2. JH13
-의심의 여지없는 전성기
-팀은 빡센 서부라도 순항할 저력 있어보임
-플레이오프에서 약하다는 이미지를 아직도 못떨굼
-최악의 시나리오: 자유투에 의존하는 정규시즌용 선수
-최고의 시나리오: 몇년전인지도 기억 안나는 휴스턴을 파이널로
3. KD35
-게임에서 끝판왕인데 제일 센 보스가 아닌 아이러니한 선수
-현재 최고 아니 역대 최고 팀이 될 가능성이 충분한 곳에서 뛰고 있음
-최악의 시나리오: 골스 더 강해진 줄 알았는데 아니었네? 한 번이라도 미끄러지면 그게 곧 최악
-최고의 시나리오: 지금대로 간다 파엠은 뭐 주면 좋고 아님 말고 시엠은 힘들거 같다(최근 3년간 5-7-9위)
4. SC30
-전교 1등 자리 놓고 싸우던 아이와 같이 살게 됐다
-최고의 시절이 지난듯도 같고 아직인것도 같고, 그래도 현역 최고 중에 하나임은 변함없다
-최악: 플레이오프 단 한번의 시리즈 패배
-최고: 팬들이 편히 잘 수있게 파엠을 받으면서 우승한다
5. CP3
-르브론때문에 묻힌 감이 있는 극소수의 잘하는 '옛날' 선수
-가끔은 내가 더 잘해도 푸쉬받기 쉽지 않은 위치에 있다 개인으로 주목받긴 쉽지 않을것
-최악: ESPN 컨퍼런스 파이널에 오르지 못한 최고의 선수 1위 기사에서 컨퍼런스를 뺀다
-최고: 키드보다 젊고 잘할때 우승의 주역이 된다
6. LBJ23
-이견없는 최고의 선수인데 최고의 무대에서 처진듯한 느낌적인 느낌
-대략 커리어가 완성된듯하나 하락세도 보이지 않아 뭐라 하기 힘들다
-최악: 최고의 선수를 영입했는데 플옵 탈락한다 창피하다
-최고: 플옵에서 저력을
전망: 듀란트 제외하면 전부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은 평가를 받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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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중 올타임급 진입후보(마지막분은 자리잡고 계셔서 진입인가 싶은?)들 말씀이신거네요. 그중 커리어 마무리중인 선수는 또 제외고..
(+ 이니셜로 쓰셔서 누군지 못알아보는 선수도 많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