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비츠키와 큐반이 처음 만난 장소는 나이트 클럽
큐반이 댈러스를 사고 발표하기 전날
덬과 내쉬가 술집에 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너무 맥주를 사주고 싶었다고합니다 .
그래서 거기 찾아 갔다고 합니다 . 근데 의상이 완전 이상했다고 
한손에 샴페인을 들고 덬에게 가서 "내가 너한테 맥주 사줘도 될까 ? 내일 내가 너희랑 만날거 같아서"
라고 말했다고합니다 .
그러자 덬이 "됐어 , 괜찮아" 라고 거절했다고 합니다 .
다음날 선수들과 큐반이 처음 만나는 자리에서 '뭐야 저 남자는?'
이런 표정 지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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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거절의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