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운드가 너무 심각하게 안정되어 있지를 못하고 이부분은 뚜렷한 해결책이 안보입니다. 지금 있는 선수단에서 루니가 가장 안정된 리바운더로 보이고, 루니와 그린으로 골밑을 사수하는 시간을 늘리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신인이지만 데미안존스도 얼른 보고싶네요.
저도 파출리아 그냥 빼고 루니 중용했으면 하네요...
차라리 그게 낫다 싶네요
사실 그린 빼고는 인사이드 다운 인사이드는 카반 루니뿐이죠.
30픽이지만 데미안존스가 있었다면 정말로 중용받을 타이밍이었을거라고 생각해요. 12월은 되어야 복귀로 아는데, 그부분에서 진정으로 기대를 하게되네요.
누가 루니가 워리어스에서 리바운드 능력이 가장 좋을 것이라고 평가했다던데
정말 5번자리는 루니써서 그냥 리바/받아먹기만 제대로 해주면 좋겠네요
뛰는걸 보면 윙스팬이 워낙 좋기도 하고 리바운딩은 가장 안정되어 보이는게 사실이지요. 그만큼 현재까지 웨스트와 파출리아가 기대이하이기는 합니다.
루니가 bq도 나빠보이지 않아서 ...
이전에 포인트 가드도 해봤어서 패싱능력도 좋죠.
특히 프리시즌에 루니+맥커 같이 뛰었는데 가비지멤버들이랑 뛰는데도 볼무브먼트가 정말 좋더군요.
저도 파출리아 그냥 빼고 루니 중용했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