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던과 바클리의 파이널이 이번 파이널과 상황이 약간 비슷하지 않았나요?
93년 파이널 당시에 바클리는 리그 엠브이피에 리그 최다승 홈코트에
피닉스가 당시에 62승 정도로 기억합니다. 시카고는 57승 정도
그래서 객관적으로 피닉스가 유리하다는 의견이 있었죠.
하지만 조던의 시리즈 평득 41점에 야투율도 좋고 한경기 55점 대폭발 그리고 우승 파엠
당시에 물론 바클리도 잘했지만요 피닉스팀 전체가 조던의 대폭발을 막을수는 없었죠
당시에 바클리가 지금 르브론보다 파이널에서는 잘했을 겁니다.
93년도 한정이라면 정규리그도 바클리가 더 잘했구요
암튼 르브론 팬분들도 다른 탔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지금 전력차가 나기는 하지만 르브론도 못하는것도 사실이고
클블 전력이면 정규리그도 더 잘했어야죠
이거보다 못한 전력으로도 르브론은 클블1기 당시에 정규리그 60승 이상 했죠.
르브론이 잘하기도 하지만 팀에 파이널 2년 연속 오른 팀의 에이스 입니다.
결국 르브론이 더 잘해야 이길 가능성이 생깁니다.
그걸 못한다면 르브론은 조던보다는 가장 중요한 파이널 캐리 능력이 확실히 부족한거죠.
보통 선수라면 이런 비교도 않하겠지만 르브론은 역대급 선수니가요
제가 생각한것보다 르브론이 더 부진해서 저도 당황 스럽기는 합니다.
질때 지더라도 누구보다도 르브론이 좀더 잘해야겠죠 분발해야됩니다.
파이널에서 14 스퍼스전처럼 시리즈 전체가 가비지스러운 분위기가 날 분위기 입니다.
다른 선수도 아닌 르브론이잖아요
바클리도 준우승했지만 정말 잘했기에 지금것 많은 농구팬들이 바클리의 분투를 기억하고 있죠.
르브론도 작년에는 준우승이지만 정말 잘했기에 시리즈후에 칭찬도 많았구요
근데 이번16 파이널 1, 2 차전 르브론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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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불스나 선즈가
이번 파이널 골스와 클블보다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는게 차이점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