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점왕시즌이고 WS를 무려 20이나 찍은 시즌이죠. WS 20이상은 마이클 조던같은 선수나 몇년에 한번꼴로 찍는 수치거든요.
못말리는그리핀
0
2016-02-05 15:24:28
앤서니도 떠오르고,
던컨도 파포자나요
존경합니다내쉬
0
2016-02-05 15:24:53
역대로 치자면 전 가넷이라고 생각합니다.
라이프오브파이
0
2016-02-05 15:25:30
근데 정말 현대농구에 올수록 포지션 구분이 무의미하다고 생각해요. 대인방어가 아니라 지역방어 등 엄청나게 발달한 수비전술 탓에 여전히 포지션 구분을 1번부터 5번으로 하고 있지만 백코트-프론트코트로 구분하거나 4,5번의 경우엔 그냥 빅맨으로 부르는 게 맞지앉나 싶기도 하네요. 던컨이 역대 넘버원 파포 맞지만 파포외 센터 구분이 현대농구에선 굳이 있나 싶습니다.
[CHI]카이제르크
3
2016-02-05 15:27:32
역대까지 치면 저는 로드맨이라 생각합니다
Cpaul3
0
2016-02-05 15:28:46
로드맨!
Target
0
2016-02-05 15:30:23
팀 던컨, 케빈 가넷, 데니스 로드맨
Red Bull #3. Wade
0
Updated at 2016-02-05 15:53:23
던컨과 가넷은 취향차이같습니다. 누가 더 나은 수비수인지는 잘모르겠네요.
50대 50인거 같기도 하고... 누구손을 들어줘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예전선수들은 잘 기억이 안나고 모르겠습니다. 제 기준에선 이 둘을 능가할 4번 수비수들은 없었습니다. 물론 로드맨도 굉장한 디펜더였지만요.
개인적으로 수비왕을 차지하지 못한 불운의 수비왕 두명을 꼽는데 한명이 던컨이고 다른 한명이 피펜입니다.
걍서의기만질
0
Updated at 2016-02-05 15:39:07
/g2/bbs/board.php?bo_table=nbaifandvs&wr_id=33179
던컨 로드맨 매니아 투표 결과네요.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던컨 수비의 코어였던 로드먼과 수비의 메인이었던 던컨의 차이
이 댓글이 인상깊네요.
인기남
0
2016-02-05 15:50:27
지금으로 치면 그린, AD, 이바카, 던컨 이정도?
아이우잭슨
0
Updated at 2016-02-05 18:02:23
가넷 혹은 로드맨이겠죠....던컨 팬분들이 수비왕이 공신력 있다하시지 않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수비왕을 중요시 합니다.
걍서의기만질
7
2016-02-05 15:52:07
그건 그냥 던컨이 못 탔으니 하는말 아닐까요?
CM.Steel
0
2016-02-05 21:15:41
그런분들 카와이가 그린 제끼고 수비상 받은거 어떻게 생각하실지 궁금하네요.그것도 공신력 없다고 생각할련지......
골론즈
1
Updated at 2016-02-05 16:13:15
삼국지로 비유하자면 로드맨은 무력(대인방어와 리바운드)이 최강인 여포같은 느낌이라면 던컨은 여포보다 무력은 낮지만 통솔력(전체적인 팀 수비 조율)까지 겸비한 관우같은 느낌이랄까요...
3Chris Jordan23
0
2016-02-05 15:57:06
로드맨과 던컨이죠..
Che Guevara
1
2016-02-05 16:19:21
과거와는 다르게 정직하게 맨투맨하는 것이 주요 수비가 아닌지라...수비를 어떤 유형으로 할 것인가에 따라 달라질꺼라 봅니다.
일단 돌파를 열어주고 미들레인지에서 한번 압박하거나 페인트존에서 잡는다식으로 가면 던컨으로 가고, 헷지해서 아예 볼흐름을 죽여놓고 빠르게 리커버리 가고 싶으면 가넷을 쓰고요. 무한스위치가 주요 수비가 된다 싶으면 두선수보다 수비 포지션이 넓은 로드맨이 좋다고 생각하네요.
팀이 어떤 수비전술을 삼고 싶는지에 따라, 빅맨 파트너가 누구냐에 따라 달라질꺼 같습니다. 일단 수비상 성과가 있는 로드맨과 가넷을 먼저 호명하겠지만, 던컨이 수비가 뒤지냐? 하면 대답하기도 쉽지 않고요.
뚤ddul
1
2016-02-05 16:28:42
개인적으로 그린이 ad보다 더 나은 수비수라고 생각하지만 4번 수비수라기보단 전방위 디펜더라는 느낌이라 4번 한정으로는 ad 꼽고싶네요
KobeShot
0
2016-02-05 16:46:33
아직은 먼 얘기이지만 개인적으로는 디그린이 훗날 역대급수비수로 평가받을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워낙에 시대와 팀을 잘 타고난 탓에 본인의 역량을 원없이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해요.
kgcp213
0
2016-02-05 16:53:59
가넷!!
듣보형
0
2016-02-05 17:21:00
개인적으로는 팀디펜스 그 자체였던 가넷을 4번 최고의 수비수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수비왕 2회의 로드맨 역시 가넷과 필적하다고 보고요.
짭쪼겐
0
2016-02-05 17:34:04
전술도 없는 급조된 팀을 수비로 우승시킨 수비의 핵 KG 라고 생각합니다. 대인마크에서 코트 전방위를 커버했던 모습이 임팩트가 컸어요. 4년 연속 리바왕은 덤이죠.
myr2442
0
2016-02-05 17:43:57
수비왕경험자가 무조건 우선시 되야한다 보고
백투백 수비왕 로드맨이 최고라고보네요
언제우승할래
0
Updated at 2016-02-05 18:26:49
저도 가넷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넷은 팀수비 자체를 바꾸는 선수죠. 수비왕 먹던 시절 로드맨은 스윙맨 전문수비수였습니다.
RealSlow
0
2016-02-05 19:17:14
로드맨 아닌가요? 4번이지만 4번만 수비 하지 않는
[SAS] Duncan #21
0
2016-02-05 21:18:13
역대 랭킹 순위보면 로드맨이.. 가장 앞에 있는거같습니다.
디스이즈포유
1
2016-02-05 23:20:48
역대최고는 모르겠지만,
"코트 전체를 커버하는듯한 전방위 수비 오오라"는 제눈으로 본것으로는 가넷만한 이가 없더군요.
동료들이 허투루 수비하는 꼴을 못보는 성격도 한몫했었죠...
[LAL]로즈&서버럭&라빈
0
2016-02-06 00:02:12
가넷이죠.
티맥웨버레이카터
0
2016-02-06 00:28:46
팀 수비의 중심으로 따져도 가넷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선부터 골밑까지 엄청난 팔길이로 전방위 수비가 가능했고.
체력.스피드.점프력.끈질김까지...
저도 가넷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