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닉스 선즈] 2026~2027시즌 샐러리 점검 및 예상, 46픽 드래프트까지 알아보자
피닉스 선즈 2026~2027시즌 샐러리 총정리
워싱턴, 포틀랜드 트레이드로 데려온 브래들리 빌, 나시어 리틀 둘 다 스트레치 웨이브해서 올해부터 2028~2029시즌까지 22밀 풀보장됨 그 까닭에 내년 샐러리도 이미 182밀 확정돼 있음
현재 로스터 中 이번 시즌 종료 후 FA 명단:
1) UFA: 콜린 길레스피, 조던 굿윈, 아미르 커피
2) RFA: 마크 윌리엄스
커피 외에는 전부 팀내 로테이션 및 핵심 선수로 분류됨
콜린 길레스피: 80경기 출전, 평균 28분 12.7득점 4.1리바운드 4.6어시스트 42/40/87
예상 샐러리: 연 8~10밀(버드 권한 존재)
4년 최대 66~67밀 계약 가능
조던 굿윈: 70경기 출전, 평균 22.5분 8.7득점 4.9리바운드 2.2어시스트 1.5스틸 41/37/70
예상 샐러리: 미니 MLE 수준(6밀)
마크 윌리엄스: 60경기 출전, 평균 23.6분 11.7득점 8리바운드 1어시스트 0.9스틸 0.9블락 64/100/77
예상 샐러리: 연 15~20밀
이 셋만 합쳐도 최소 29밀, 최대 36밀 수준임
그대로 저 셋 유지한다고 하면 221밀~228밀이 돼서 세컨 에이프런에 넘길 것으로 보임
당연히 있다. 그레이슨 앨런(19밀), 로이스 오닐(10밀) 트레이드에 나설 것으로 보임
이미 피닉스 선즈는 시즌 중에 시카고에 닉 리차즈를 덤프하고 자마리 부예아를 투웨이에서 정식계약 전환하고, 브루클린 네츠에서 웨이브된 헤이우드 하이스미스를 염가로 영입하면서 샐러리 감축에 성공함
그레이슨 앨런: 1995년생 8년차 51경기 출전, 평균 28.8분 16.5득점 3리바운드 3.8어시스트 1.4스틸 40/35/86
올해 3점 성공률은 다소 떨어졌지만 여전히 커리어 3점 성공률은 40.3%로 40%를 넘는 3&D 가드임 올해는 득점 부문에서 커리어하이도 기록하고 본인 1경기 최다 득점도 경신함
내년 되면 1+1년(플레이어 옵션)이고 계약도 2년 합쳐 37밀이라 나쁘지 않음 다만 부상이 조금 잦아졌다는 게 문제
로이스 오닐: 1993년생 9년차 78경기 출전 평균 28.4분 9.8득점 4.8리바운드 2.7어시스트 1.1스틸 42/41/71
국밥 같은 존재임 보조 리딩도 되는 자원에 스몰라인업 가동 시에는 센터롤도 간혹 맡음
조던 오트 감독이 스몰라인업 가동한다고 욕 좀 먹었지만 그 중심에는 로이스 오닐에 대한 믿음이 바탕으로 돼 있던 것으로 읽힘 키가 크지 않은 윙이지만 샐러리 구조도 2년 21밀로 잘 잡혀 있어서 윙 부족한 컨텐더 급에선 여전히 군침 흘릴만한 자원으로 분류됨
둘 다 나갈 시: 192+@밀~199+@밀
앨런만 나갈 시: 202+@밀~ 209+@밀
오닐만 나갈 시: 211+@밀~218+@밀
1) 둘 다 나가고 코비 브레아 정식 전환, 드래프트 46픽으로 데려오는 선수 정식 계약 시(둘 다 1.2밀):
부커, 그린, 브룩스, 윌리엄스, 말루아치, 길레스피, 굿윈, 플레밍, 이고다로, 던, 하이스미스, 부예아(비보장), 브레아, 46픽
총 14명, 194.4밀 럭셔리 택스 레벨
2) 앨런 보내고 드래프트 46픽(1.2밀)으로 데려오는 선수 정식 계약 시:
부커, 그린, 브룩스, 오닐, 윌리엄스, 말루아치, 길레스피, 굿윈, 플레밍, 이고다로, 던, 하이스미스, 부예아(비보장), 46픽
총 14명, 203.2밀 퍼스트 에이프런
3) 오닐 보내고 드래프트 46픽(1.2밀)으로 데려오는 선수 정식 계약 시:
부커, 그린, 브룩스, 앨런, 윌리엄스, 말루아치, 길레스피, 굿윈, 플레밍, 이고다로, 던, 하이스미스, 부예아(비보장), 46픽
총 14명, 212.2밀 세컨 에이프런
이 중 3안이 가장 현실성이 낮다고 사료됨 앨런 오닐 둘 다 보내지 않을 거라면 샐러리 더 높은 앨런을 보낼 것으로 판단됨
고로, 1안과 2안에 대한 생각을 구단 수뇌부도 할 것이라고 분석됨
유의미한 전력 보강은 없을 것으로 보여짐 시장에서는 자 모란트에 대한 트레이드 루머가 돌고 있고 피닉스가 나설 것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음
https://mania.kr/g2/bbs/board.php?bo_table=news&wr_id=2538516&sca=&sfl=wr_subject&stx=%EB%AA%A8%EB%9E%80%ED%8A%B8&sop=and&scrap_mode=&gi_mode=&gi_team_home=&gi_team_away=&gi_date=&gi_time=
팀내 핸들러가 없기 때문에 나오는 루머라고 보여지는데 필러로 쓸만한 선수도 없고 제일런 그린은 올해 피닉스에서 플레이인 외에 시즌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보여준 경기가 많지 않음 부커와 그린의 합을 더 맞출 거라고 보기 때문에 트레이드로 누구를 데려올 거 같지는 않아보임
맷 이쉬비야 구단주가 퍼스트 에이프런까지 가도 된다는 입장이면 FA로 노려볼 법함 그러나 그것도 역시 1안일 때만 가능한 사안이라고 보임
확률 상으로는 전력 보강에 나서기에는 쉽지 않을 뿐더러 집토끼들도 많아서 내부 단속에 만전을 기할 것임
그나마라도 할 수 있는 전력 보강은 뭘까?
단순히 말하면 없다. 이번 드래프트 46픽 뽑는 거 외에는. 그나마 생각해두는 건 이번 시즌 바이아웃 시장에서 노리려고 하던 크리스 미들턴을 베테랑 미니멈으로 데려오는 게 있는데 가능성이 높지 않다.
https://mania.kr/g2/bbs/board.php?bo_table=news&wr_id=2002081&sca=&sfl=wr_subject&stx=%EB%AF%B8%EB%93%A4%ED%84%B4&sop=and&page=2&scrap_mode=&gi_mode=&gi_team_home=&gi_team_away=&gi_date=&gi_time=
https://www.youtube.com/watch?v=QKigDn9RqYI
6피트 9인치(206cm), 245파운드(111kg), 2004년생
수비
- 현 시대에 맞는 빅맨 움직임으로 가드까지 대응 가능한 스위치 수비 자원.
- 발이 가볍고 1대1에서 균형 유지 능력이 뛰어나며 외곽 컨테스트도 우수.
- 다만 사이즈 한계로 인테리어에서 밀리는 장면 존재, 드롭 수비 적합성은 제한적.
팀 수비
- 커뮤니케이션과 위치 선정이 뛰어나며 수비 이해도가 높은 편.
- 클로즈아웃 이후 재반응 속도가 빠르고 도움 수비 범위도 넓음.
- 스틸·블록 수치 모두 준수하며 활동량 기반 임팩트 제공.
공격 리바운드
- ORB% 14%대의 엘리트 수준의 리바운더, 지속적인 세컨 찬스 창출.
- 박스아웃 이후에도 끝까지 볼을 쫓는 집요한 에너지 보유.
- NBA에서도 바로 써먹을 수 있는 확실한 장점.
플레이메이킹
- AST% 20% 수준으로 빅맨치고 매우 높은 패싱 기여도.
- 드리블 이후 전개, 숏롤, 포스트 패스 등 다양한 상황에서 의사결정 우수.
- 수비 로테이션을 유도하고 오픈 찬스를 만들어내는 능력 보유.
득점
- 공격 리바운드·파울 유도로 효율 일부 확보, 피지컬 기반 마무리 가능.
- 그러나 eFG% 낮고 림 마무리 및 점퍼 모두 평균 이하 수준.
- 포스트·아이솔 의존도가 높아 NBA 롤플레이어로 확장성 제한적.
종합
- 전통 센터로는 사이즈 부족, 포워드로는 슈팅/스킬 애매한 ‘트위너’ 유형.
- 명확히 내세울 수 있는 툴 부재로 롤 정의가 어려운 편.
- 효율(슈팅·마무리) 개선 여부가 NBA 생존의 핵심 변수.
- 수비, 허슬, IQ 기반의 유형.
- 공격 효율이 올라오면 로테이션 빅맨 or 빅윙으로 성장 가능성 존재.
https://youtu.be/qO-IGfDOae8?si=YRIXlD4_3ioJP-eC
6피트 9인치(206cm), 230파운드(104kg), 2005년생
운동능력
- 뛰어난 운동능력과 세컨 점프, 강한 하체 기반의 컨택 플레이 가능.
- 윙스팬 대비 체격 성장 여지 있어 향후 피지컬 업사이드 존재.
- 에너지 레벨과 내구성 모두 안정적인 편.
리바운드
- 경기당 9리바운드(25분 기준)로 생산성 높은 리바운더.
- 박스아웃 이후에도 끝까지 볼을 쫓는 집요한 플레이 스타일.
- 더티워크 수행 능력과 활동량에서 확실한 강점.
수비
- 하체 힘과 기동성으로 인사이드·외곽 스위치 대응 가능.
- 팔 길이와 운동능력 기반 잠재력은 높으나 디테일은 부족.
- 스크린 대응, 헬프 수비 이해도는 추가적으로 발전해야 함.
득점
- 속공과 세컨 찬스 중심의 제한적인 득점 프로필.
- 세트 오펜스에서 자가 창출 능력 부족.
- 포스트/페이스업 등 확실한 주 득점 옵션 x.
슈팅
- 자유투 70%, 3점 30% 초반으로 외곽은 제한적.
- 점퍼 완성도 부족으로 스페이싱 기여 낮은 편.
- 슈팅 개선 여부가 롤 확장 핵심 변수.
공격 스킬
- 픽앤롤 롤맨 완성도 낮고 공격 디테일 부족.
- 볼 핸들링 및 기술적 완성도는 아직 발전 단계.
- 공격 전반이 ‘러프한 상태’.
멘탈
- 블루칼라 성향, 높은 경쟁심과 노력 기반 플레이.
- 남들에 비해 늦게 성장한 배경에서 오는 동기와 에너지.
- 코치 발언에 대한 수용도↑·성장 여지 긍정적.
종합
- 공격 스킬셋 제한으로 NBA에서의 역할이 좁아질 가능성.
- 슈팅 부재 시 ‘에너지형 빅’으로 한정될 위험.
- 수비 이해도 및 공격 기술 발전이 필수.
- 리바운드·허슬은 확실하지만, 공격 기술은 아직 미완성인 에너지형 포워드
https://youtu.be/riLf2IfQrwU?si=9FNf1ZDtZrrIBaWH
6피트 7인치(201cm), 210파운드(95kg), 2004년생
슈팅
- 40% 이상의 고효율 + 높은 볼륨을 동시에 갖춘 엘리트 슈터.
- 빠른 릴리즈와 노딥 슛으로 수비 반응 전에 슈팅 가능.
- 스크린, 트랜지션, 핸드오프 등 다양한 상황에서 위협적.
공격 확장성
- 슈팅 위협 기반으로 드라이브 시 공간 활용 능력 우수.
- 림 마무리 효율 높고(70% 이상), 손끝 감각 안정적.
- 템포 조절과 간단한 플레이메이킹 수행 가능.
플레이메이킹
- 낮은 턴오버 대비 안정적인 패스 선택 능력.
- 헬프 수비 대응과 빠른 의사결정으로 연결 플레이 가능.
- “볼 돌리고 움직이는” 유형에 적합.
수비
- 온볼 수비 기복 크고 공간 허용 빈번.
- 피지컬 부족으로 강한 윙 상대로 수비 한계.
- 기동성과 커버 범위 모두 평균 이하 수준.
피지컬·운동능력
- 점프력 평균 이하, 수직 수비에서 존재감 제한적.
- 컨택 대응과 수비 밸런스에서 약점 노출.
- NBA 레벨에서 신체 조건이 발목 잡을 가능성.
종합 리스크
- 수비와 피지컬이 NBA 적응의 가장 큰 변수.
- 슈팅 외 영역에서 평균 이하일 경우 역할 제한.
- “슈터 전용 롤”로 고정될 위험 존재.
- 엘리트 슈팅 하나로 NBA 진입 가능하지만, 수비와 피지컬이 생존을 좌우할 선수
- 슈팅은 NBA급, 나머지는 증명 필요
https://youtu.be/cNXL1wPAMs4?si=a94nMJfmOwx9y6Or
6피트 8인치(203cm), 230파운드(104kg), 2005년생
수비
- 7피트 6인치의 윙스팬과 기동성을 바탕으로 1~5번 수비 가능한 멀티 디펜더.
- 스위치, 림 보호, 외곽 대응까지 모두 수행 가능한 수비 자원.
- 팀 수비 효율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임팩트형 수비수.
리바운드 / 허슬
- 활동량과 점프력을 활용한 공격적 리바운드 능력 보유.
- 위치 싸움과 에너지에서 강점, 지속적인 세컨 찬스 창출 가능.
- NBA에서도 바로 통할 수 있는 에너지형 플레이 스타일.
림 러닝 / 마무리
- 앨리웁과 컷인 중심의 마무리 가능.
- 속공 참여도 높고 림 근처에서 위협적 존재.
- 자가 창출 없이도 득점 기여 가능.
롤 플레이
- 스크린, 컷, 리바운드 중심의 볼 없이 플레이할 수 있음.
- 볼 없는 상황에서 가치 창출 가능.
- 패싱은 제한적이나 핸들러와 기본적인 연결 플레이 수행.
공격
- 드리블과 포스트 기술 부족, 아이솔 득점 불가 수준.
- 더블팀 같은 압박 상황에서 판단력 흐려짐.
- 공격 옵션 확장성 매우 제한적.
슈팅
- 자유투 50% 초반으로 터치 문제 뚜렷.
- 점퍼 부재로 스페이싱 기여 불가.
- 장기적으로도 슈팅 발전 불확실성 존재.
파울 관리
- 블록 욕심과 과도한 활동으로 파울 빈도 높음.
- 출전 시간 제한 요소로 작용.
- 수비 임팩트 대비 안정성 부족.
포지션 리스크
- 센터로는 사이즈 부족, 포워드로는 슈팅 부족.
- 라인업 구성 제약 존재.
- 특정 유형 가드만 궁합 맞을 가능성.
- 수비와 에너지로는 NBA급, 공격 때문에 역할이 제한되는 빅맨
지금 피닉스 로스터를 놓고 보면 답은 꽤 명확함. 이미 데빈 부커와 제일런 그린 중심으로 볼 핸들링과 득점은 돌아가고 있음
문제는 세컨 유닛 포함 전체 라인업에서 공 없이도 위협이 되는 자원은 길레스피 앨런 정도 뿐으로 라인업 간 스페이싱 편차가 컸음
이런 상황에서 46픽으로 뽑는 신인에게 기대할 수 있는 역할은 명확할 거 같음. 공을 오래 쥐지 않으면서도 공격 효율을 끌어올릴 수 있는 즉전감으로 보임
이 기준으로 보면 주비 에조폴이나 조셉 터글러 같은 수비·에너지형 빅은 우선순위에서 밀림. 둘 다 장점은 분명하지만 현재 피닉스가 부족한 영역을 직접적으로 메워주지는 못할 전망
제이티 토핀 역시 리바운드와 허슬은 좋지만 공격에서의 한계가 명확해 로테이션에서 활용도가 제한될 가능성이 큼
이 점에 있어서 프라이스 샌드포트가 가장 매력적인 선수. 높은 3점 효율과 볼륨 동시에 갖춘 슈팅, 빠른 릴리즈, 오프 스크린과 핸드오프 상황에서의 즉각적인 위협까지 갖춘 자원으로, 무엇보다 공을 점유하지 않고도 공격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이 지금 피닉스 구조에 정확히 맞아떨어짐
결국 이 네 명 중에서는 샌드포트가 가장 현실적인 선택지로 분석됨
결론: 핵심 요약
1. 가장 현실적인 운영 방향
→ 2안 (그레이슨 앨런 트레이드 + 로이스 오닐 유지)
2. 전력 보강 전략
→ 외부 영입은 어렵고, 내부 유지 + 드래프트가 전부
3. 드래프트 픽 방향
→ 샌드포트 (슈팅 즉전감 자원)
한줄 정리
→ 이 팀은 더 채우는 단계가 아니라, 안 무너지게 버티는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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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커 60밀 빡세긴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