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리ㅡ주효상 조합이
오늘 기대이상의 퍼포먼스를 보여줬으니
김태군 돌아오기 전까지는
이의리 전담포수 맡기는 게 어떨까 싶네요
한준수는 5경기에 한 번씩 쉬는 걸로
주효상 키워줄만 하더군요. 김태군은 차기 시즌 후 작별하고 한-주 듀오로 가는 것도 좋을 듯
김태군이 어차피 다음주 복귀할거라 그건 좀 어렵겠죠
주효상 키워줄만 하더군요. 김태군은 차기 시즌 후 작별하고 한-주 듀오로 가는 것도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