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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유튜브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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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5 21:16:31



허훈vs송교창 누가 MVP될까 뭐 이런 뉴스인데 댓글 상태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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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4-05 21:27:53

허웅/훈 형제의 인지도 상승도 있겠지만 kt 팬덤이 요즘 참 커진 것 같습니다

2021-04-05 21:29:57

케티팬이 아니라 소위 얼빠라고 부르는 막무가내팬들이 붙은거 같습니다

2021-04-05 21:32:21

이번 사건만 보고 하는 얘기는 아닙니다. 이번 시즌 내내, 다른 커뮤니티에서도 kt팬들이 늘어났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비슷한 취지의 글이 전에도 한 번 있었던 거 같은데 어딨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2021-04-05 22:31:20

맞아요 제 기억에 kt는 조성민 있을 때도 그렇게 인기 있다고 느끼진 못했는데 요즘 엄청 인기 많네요. 근데 그럴 만 하긴 하죠. 허훈 양홍석이 같은 팀인데...

2021-04-06 23:18:02

90년대 팬들이 다얼빠였습니다 이상민우지원문경은 다 얼굴보고 좋아한거에요 그런팬들이라도 있어야 농구가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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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4-05 21:59:00

저는 KT팬이고 당연히 허훈 선수도 좋아하는데도 민망해지는 댓글이네요... 모르는 사람이 보면 송교창 선수는 KCC 버스 무임승차해서 후보로 언급 되는 줄 알겠습니다. 저기서 허훈 선수가 받아야 한다고 댓글 다신 분들은 제발 송교창 선수 하이라이트 하나라도 보시고 말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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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5 21:31:09

좌표 찍혔네요. 다행히 악플은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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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5 21:33:34

크트 허훈 빠진경기 2승0패인데 허훈 없으면 꼴지팀이라는 말도안되는 댓글도 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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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4-05 21:53:43

 허훈도 잘하긴 하는데 이번 시즌 송교창이랑 허훈이랑 MVP레이스 비교하기엔 팀성적에서 차이가 너무 나는거 같은데요. 유튭 여론은 음.... 제 생각이 틀린걸까요?

2021-04-05 22:03:48

잠시 댓글알바를 쓴건가? 싶은 착각이 들 정도였는데 팬카페 같은데서 좌표 찍은거라면 가능성 있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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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5 22:04:34

개인적으로 허훈은 효율이 그렇게 좋은 선수는 아닌거같습니다  수비력도 그렇고..  유튜브 농구 인생에서 박세운 기자가 송교창,허훈 성적을 비교하면서 2차스탯을 살펴보던데 허훈 2차스탯이 이게 맞냐고 당황하더군요  너무 낮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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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5 22:20:54

인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간만에 인기 스타가 탄생한 것 같아 반갑기도 하지만 이런 점은 좀 안타깝네요. 

2021-04-06 00:26:50

뭐 어쩔수없죠
어쩌면 프로스포츠의 흥행에 가장큰 기여를 하는 형태의 팬 유형이고
90년대에도 오빠부대가 티켓을 밤을새워 사서 경기장을 가서 미친듯이 응원을 하고, 화보집을 사고 유니폼을 사곤 했으니까요
그냥 필연적이라 봅니다 어쩌면 구단이나 리그에서는 이런 커뮤니티보다 더더욱 반기는 유형의 팬일수도 있으니까요

2021-04-05 22:25:24

아이고....민망하네요

2021-04-05 22:51:40

허훈은 정말 오랜만에 나온 대중스타라서 그런거 같아요..내년도에는 허웅도 엄청뜰거 같던데 아빠허재는 농구할때는 안티 참 많은 선수였는데..자식농사는 잘 지었네요.

2021-04-05 22:51:51

송교창 선수가 무슨 1등팀에서 버스탄 선수처럼 몰고가는것 같아서 짜증나네요. 1등팀을 캐리한 선수를;;

Updated at 2021-04-06 04:26:36

역사상 최초 기록을 세우는 허훈이라지만 우승팀에 또 허훈과 개인스탯도 비슷비슷해서 저도 송교창이 mvp라고 생각합니다 허훈에게 표를 주는것도 이해 하는게 허훈급 영향력은 크블20년 보면서 처음봅니다 아무리 잘해도 국내선수가 용병같은 이미지도 처음이죠 엄밀히 kcc의 에이스는 용병이고 kt의 에이스는 용병 제치고 허훈이죠

Updated at 2021-04-06 09:14:15

에이스의 기준이 정확히 어떤지 모르겠지만 1차스탯 기준이면 브라운이 앞서고 2차스탯은 뭐 외인들에겐 당연히 상대가 안 되고 양홍석에게도 밀리는데요. 거기에 허훈 부재시 2승도 했거니와 다른 선수들 스탯을 보면 허훈 하드캐리라던가 허훈 원맨팀은 말도 안 되는 소리라는 걸 알 수 있고요. 허훈이 못한다는 게 아니라 kbl 에이스를 논할 때 개망해서 출장 못하지 않는 이상 외인은 일단 제1선에 세우고 그 다음을 논하는 게 맞다고 보네요. 같은 볼점유시간이라면 브라운에게 주는 게 팀성적엔 더 효율적이었겠으나 팀기조를 허훈 중심으로 가고 그 임무를 화려하게 잘 해내서 국뽕맞기는 좋았다 딱 이정도 수준인 거 같네요. 알다시피 브라운은 대체선수에 욕받이였는데도 그렇습니다.

2021-04-06 14:03:15

지난시즌도 그렇고 올시즌도 그렇고 케이티는 코트내 허훈 유무에 따라 경기력이 천당과 지옥을 오가는 팀입니다 실제 케이티 경기 많이 보신분들은 인정하실겁니다 이걸 인정한다면 허훈하드캐리 원맨팀 등이 과언이 아닐겁니다 부재시 2승이란거는 표본이 너무 적어서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구요 브라운과 1차 스탯은 거의 비슷하네요 2차스탯 비교에서 1옵션과 2옵션의 차이비교 또한 의미 없다고 생각하구요 클레이탐슨이 아무리 효율 좋아도 데미안 릴라드와의 비교는 불가하죠 1옵션으로 보여준적이 없으니까요 팀기조를 허훈중심으로 임무를 화려하게 잘했다. 라고 말하기에는 그 임무가 엄청나게 어려운거죠 허훈 비슷하게 해낸 선수도 없어보입니다 팬심 제외하고도 허훈을 국뽕맞기 딱좋다 보다는 어나더레벨이다 말들을 수준은 확실하다고 봅니다 저유투브가 아닌 여기 크블게시판 허훈검색해봐도 그렇구요 물론 개인성적 팀성적 감안해 시즌mvp는 송교창이 유력하지만요 

2021-04-06 14:39:37

1차스탯 ,2차스탯 가릴것없이 대부분의 지표가 국내선수 3위안에 드는 양홍석이 같은 팀원인데 하드캐리 원맨팀이라고 하시다니..
허훈이 2차 스탯에서 양홍석에 앞서는 지표가 거의 없을겁니다
보통 KT같은 팀은 국내 원투펀치팀이라고 하지 원맨팀이라고 안하죠
아, 참고로 KT는 양홍석 결장시 전패입니다
결장이 프로생활중 2경기라 표본이 적어 의미가 없다고 하시겠지만

Updated at 2021-04-06 15:24:46

1차스탯이 비슷한데 2차스탯의 비교가 왜 의미가 없나요? 유의미하게 2차스탯이 브라운이 더 나은데요. 허훈과 브라운 두 비슷한 성향의 볼호그들이 같은 시간 볼소유를 하고 경기를 했을 때 브라운이 더 나은 생산력을 보여준단 건데요. 국대 기간 허훈 부재 2경기에서 브라운의 활약은 충분히 욕받이 외인 중심체제로도 잘 돌아간다는 걸 보여준 거라고 생각합니다. 허훈이 어나더 레벨에 하드캐리 소리 들으려면 지금의 스탯에 팀성적까지 확 끌어올려야죠. 에이스라서 그 공을 다 가져가려면 성적에 대한 책임감도 가져가야죠. 저도 느바로 비유를 한번 하자면 지금 허훈은 하든보단 서브룩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양홍석도 국내로 줄세우면 5손가락에는 들 선수이고 김영환도 있는데 최종6위면 에이스로서 많이 아쉽죠. 물론 허훈의 플레이가 팬들 끌어모으는 폭발력과 스타성이 있음은 백퍼 인정합니다. 다만 그 과한 팬심으로 엠비피 컨텐더 레벨의 성적과 기량에도 역설적으로 더 강한 근거를 만들려고 팀 후려치기가 나오는 게 너무 아쉽군요.

2021-04-07 17:24:35

영향력이라는 거 자체가 팬심이 많이 들어간 영역이라서요. 2차스탯처럼 수치로 보면 그게 아니니까 다들 하는 말이죠. 

1
2021-04-06 06:39:23

저는 kbl에서 예전처럼 오빠부대 몰고다니는 스타가 나올 조짐이 보이는 것 같아 반가워보이네요. 90년대 농구 흥행도 오빠 부대 빼곤 얘기할 수 없으니 저런 팬들 유입 많은건 일단은 농구 부흥을 위해 나쁘게 볼 일만은 아닙니다. 당장은 뭉쏜 여파로 허훈 허웅에게 몰리지만 유입 계속 늘어나면 다른 구단 다른 선수들까지 확대될겁니다. 어쩌니 저쩌니 해도 팬느는게 최고고 국내 농구판은 처절하게 필요할 때이고요.

1
2021-04-06 14:05:46

저 유투브 댓글들을 보니 눈에 많이 띄는 댓글중 하나가 10년만에 다시본다 30년만에 다시본다 하는 댓글들이 굉장히 많네요 국내 농구판은 처절하게 신규팬 유입이 필요하다.. 동의합니다 물불 가리지 말고 끌어와야죠

1
2021-04-06 06:51:13

뭉쏜 효과도 꽤 있는거 같습니다.

1
2021-04-06 09:35:47

무풀보단 악풀이 낫다고 하죠...
저런 오빠부대는 두손들고 환영해야 합니다

2021-04-06 11:34:02

크트빠지만 올해는 송교창이 맞죠

 

홍석아 내년에 mvp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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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6 12:12:02

저는 오히려 이런 글의 댓글을 보면 허훈이 저평가 당하고 있는거 같아요.

물론 송교창 MVP는 확정이고 저도 관련 댓글은 무조건 송교창으로 밀고 나갔습니다.
궁금하시면 찾아봐도 됩니다.

허훈이 팀내에서 용병 포함해도 에이스는 분명합니다.
무슨 허훈이 인기탓에 MVP후보로 불리는거 같이 말씀들 하시는데 절대 그건 아닙니다.

허훈이 볼호그에 무리한 슛으로 욕을 많이 먹고있지만 스텟으로보나 팀 내 비중으로보나 MVP후보로 불리기엔 무리가 없어보입니다.
물론 서감독의 무식한 전술로 인해 허훈이 없으면 볼배급도 잘 안되는 로스터가 꾸려진 탓도 있겠지만요

2021-04-06 14:15:54

저 유투브 댓글들을 보고 허훈 팬심이 심하다 해서 이글을 올리신걸로 보고 여긴 어떤가 크블 게시판 허훈 검색해봤는데 딱히 다르지가 않습니다 mvp투표는 송교창이 맞지만 허훈의 실력은 kbl 역대급 가드의 탄생이라 봐야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공식 기록은 아닐지 몰라도 작년에도 최초기록9연속3점 올해도 최초기록 국내득점1위 전체어시1위 는 괜히 나오는게 아니죠

2021-04-06 18:32:24

허훈이 용병 포함해도 에이스라니 당장 kt db전용병 빠진경기 보세요 그냥 가비지당합니다

2021-04-06 19:19:02

그런식으로 하면 밑도끝도 없습니다
용병없이 치른 경기 KCC랑 접전끝에 패배했는걸요
솔직히 KT경기 제대로 보시긴 하나 생각듭니다.
알렉산더는 진짜 혼자서 아무것도 못하고
브라운은 그나마 자기 역할 해주는데 상대팀 용병에 비해 역량이 좋지 않아 나갱망 하는경우도 많은걸요
당장 스텟만 봐도 득점 어시 부분 허훈이 팀내 1등입니다.
브라운이랑 리바 5개 정도 차이나는거 빼고는 스텟으로도 할수있는 옵션이나 클러치 능력우로도 허훈이 에이스입니다.

그리고 용병빠진 경기를 기준으로 말씀하는게 말이 되나 싶네요;; 팀 내에서 4-5억 하는 선수를 빼놓고 생각을 하는게 맞은 생각인건가요?

정확한 근거를 말씀해주셔야 얘기가 될듯합니다

2021-04-06 23:09:09

경기보시면 이런글 못쓸것같네요

2021-04-06 15:44:18

솔직히 송교창은 실력으로 깔게 없지만 허훈은 실력 외모 스타성 예능감 말재주 등등 모든 면에서 송교창보다 객관적으로 앞서는건 사실입니다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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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6 17:53:19

MVP 얘기에서 외모 스타성 예능감 말재주가 왜 나오는지...

2021-04-06 23:06:17

그닥...

2021-04-06 21:07:31

좌표를 어디서 찍는단 건지? 팬카페도 갤도 그런 거 안합니다

그냥 허훈이 인기가 많은 거죠 

송교창 욕하는 것도 아니고 허훈 칭찬하는 댓글이 대부분인데 뭐가 문제죠?

저 사람들은 허훈팬이니까 머글이랑은 입장이 다를 수 밖에요

어디서 보니까 허훈 뭉쏜 출연 이후 

유튜브 경기 조회수 KT가 1위라던데 유입된 라이트 팬이 많은 거죠 

2021-04-06 23:14:33

아니 댓글상태가 어쨌다는건지 모르겠네요 송교창 욕하는것도없고 허훈때문에 농구본다 허훈이가 mvp다등등 응원글이 대부분인데 인기있는게 문제라도 되는건가요?

WR
Updated at 2021-04-07 00:34:19

이번시즌 NBA MVP가 누가될까 라는 뉴스에 커리팬들이 커리가 MVP따야한다고 도배 해놓으면 반응이 어떨지...

2021-04-07 01:07:49

커리비교는 좀 아닌듯 하고요 이번시즌 송교창받아도 뭐라 할말없는 시즌도맞고요 저역시 송교창이 약우세하다보고요 근데 댓글다수가 송교창 깍아내리는글없이 그냥 허 mvp탔음 좋겠다라고 남긴게 뭐가 그리 불편하신지 모르겠다는 거에요 그냥 팬이 응원하는거잖아요

WR
2021-04-07 00:39:51

그리고 댓글 내용보면 MVP는 팀성적이 아니라 개인 퍼포먼스로 줘야해서 허훈이 받아야 된다는 댓글이 넘치는데 애초에 송교창이 그 팀 성적을 만든겁니다.김영환 양홍석이면 허훈도 전혀 송교창의 팀메이트에 꿀릴 멤버는 아니죠. 그리고 1차스탯은 허훈 근소우위 공수 2차스탯은 모두 송교창이 압도적 우위인 상황에서 그런건 모르겠고 허훈이 득점하고 어시스트 높고 난 허훈이 좋으니 허훈 줘라 라는식의 댓글들이 차고 넘치는데 당연히 문제죠. 저건 송교창 선수에게도 피해를 끼칩니다. 송교창 선수가 MVP를 받으면 그 뉴스 댓글에 과연 저런 라이트 허훈 팬들이 가만히 있을까요? 아니겠죠...

Updated at 2021-04-07 01:07:53

송교창 팬이신거 같은데 댓글 상황으로 봐선 저 분들 송교창 mvp 타도 별 말 없이 그냥 허훈 얼굴 보인다고 좋아하실 것 같은데요? 나쁜 댓글도 없이 그냥 허훈 때문에 농구 본다고 순수하게 좋아하시는 분들 같은데 왜 일어나지도 않은 일로 힘들게 유입된 팬들을 이상하게 몰고가시는지 이해가 가지 않네요.

2021-04-07 01:03:14

해당 영상에

"MVP는 성적이 좋은 팀이 받는 게 아니라 제일 잘 하는 선수가 받아야 한다. 당연히 허훈 선수가 받아야한다."

라는 내용의 댓글들이 몇 개 있습니다. 좋아요도 적지 않게 받았고요. KCC와 송교창 선수의 팬분들이 보시면 "송교창이 MVP후보 거져 된 줄 아나?!"라고 반응하실 수도 있다고 봅니다.

2021-04-07 01:17:01

그래도 성난 새우님 글 보고 오늘 다시 영상 댓글 보니 누가 MVP 받아야 한다고 과격하게 말씀하시는 분들도 보이긴 하나, 대부분 악의 없이 단순한 팬심으로 쓴 글들이 더 많긴 하네요.

계속 kbl 본 저희 같은 사람들과 라이트팬, 새로운 유입팬들이 무난하게 잘 지내는 방법도 슬슬 생각할 때가 아닌가 싶네요. 허씨 형제들 인기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국내농구 볼까 싶긴 해도, 좁은 농구판에 이런 관심 오랜만인데 기존 팬들과 유입팬들이 키보드 워리어질 하면서 갈등하면 농구는 언제 즐기겠습니까.

2021-04-07 01:28:57

그냥 즐기면 됩니다 젊은두친구가 경쟁하니 얼마나 기쁜가요 누가받든 kbl를 좋아하는 한사람으로서 축하해주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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